벌써 김장을 할 시기가 돌아왔네요~
이맘때는 작년 김장김치도 떨어지는 시기라
 당장 먹을 김치가 없더라구요.

장에 갔더니 알타리무가 아주 실해서
두단을 사와 총각김치를 담았어요.

이번 총각김치는 더 맛있게 익을것 같은 예감~~!!
 숨쉬는 김치통에 보관을 했거든요 ^^





김치를 더 맛있게 만들어 주는 특허받은
 락앤락 김치통이랍니다.





튼튼하고 견고해진 클립방식의 여닫기로
 더욱 편리해 졌어요.
뚜껑은 투명소재로 내용물 확인도 편하구요~
국내 김치냉장고의 평균 사이즈에 맞췄기 때문에
용기 호환도 가능하답니다.





손목의 부담을 덜어주는 멀티손잡이는 들기에도 아주 편하네요~




아래 통은 색이 짙어 내부의 빛을 차단해줘
 더욱 맛있는 김치를 만들어 줍니다.
 김치 색배임도 없어 좋아요!




뚜껑의 밀폐력을 높여주는 실리콘 패킹이 있어
 오랫동안 신선하게 김치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락앤락 김치통은 숨쉬는 에어밸브가 있어
발효가스는 자동으로 배출하고 외부공기는 차단해줘
 더욱 맛있는 김치를 만들어 주는데요.
김치의 수분은 높이고 염도는 낮춰 더욱 아삭하고
 건강한 김치를 만들어 줍니다.





가을무는 정말 맛있어요~
알타리무 가격도 비싸지않고 저렴하더라구요.
총각김치 담그는법은 TV에서 본 레시피를
따라 만들어 본거에요.
먼저 알타리무를 다듬어준 후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무가 제법 커서 잘 절여지게 하기 위해
 반으로 칼집을 넣어 주었어요.
소금물 (물 10컵 정도에 소금 수저로 15스푼)에
 먼저 무만 20분정도 절여줍니다.





그런다음 전부 담궈서 40분간 더 절여 주세요.
절인 알타리무를 깨끗한 물에 두세번 헹궈 줍니다.

채반에 건져 물기를 빼준후
절인 알타리무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고
쪽파를 적당히 잘라 넣어 주세요.




양념은 북어머리와 양파 표고버섯 파뿌리를 넣고
끓인 육수를 1컵(200cc) 준비~

고추가루 15스푼, 갈은 배와 양파 한컵,
찹쌀풀 한컵, 멸치액젓 1/2컵, 매실액 1/3컵,
다진마늘 1큰술, 다진생강 1/2큰술, 새우젓1큰술을 넣고 섞어 줍니다.




김치양념을 넣고 버물버물~
너무 치대시면 안되고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매운향과 달큰한 향이 군침이 도네요 ^^




잘 버무려진 총각김치를 락앤락 김치통에 넣어 줍니다.





아주 먹음직스럽게 잘 담아진것 같아요!
 요 레시피대로만 하시면
아주 맛있는 총각김치가 만들어 집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실온에서
이틀정도 두었다 넣어주시는게 좋아요.




김치를 더 맛있게 숙성시켜 주는 숨쉬는 김치통으로
이번 김장김치는 더 맛있게 보관하세요~
용량별로 있으니 필요에 따라 선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