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정말 겨울이구나 싶게 날씨가 춥더라구요
지난주까지만 해도 생각보다 포근해서
김장하려면 좀 더 있어야겠다 싶었는데
급격히 추워진 날씨에 김장 날짜 잡으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아요

주변에는 벌써 김장을 마치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저는 친정이 남쪽이라 12월 초쯤 김장하러 갈 예정이에요^^









멀리 있으니 김장 담그기 준비는 엄마가 다 하시고
전 가서 엄마 도와드리고 맛난 친정 엄마표 김장김치 얻어오는 게 다니까
저의 김장담그기 필수 준비물은
바로 락앤락 숨 쉬는 김치통 ^^




요즘은 워낙 좋은 김치냉장고가 많아서
김치통도 스테인리스도 있고 그러잖아요
허나... 나무그늘네는 뚜껑형 김냉 ㅜㅜ
 

붉은 계열의 김치통이지만 오래 쓰다 보면 색 배임도 있고
고무패킹도 약해지는 것 같고
바꿔줄 필요가 있더라구요





락앤락 숨 쉬는 김치통 11L

요즘엔 김치통도 참 멋져요~
빛을 차단하고 색 배임을 막아주는 그레이 계열의 바디컬러
기능에 신경 쓰면서 디자인 디테일까지 생각한 제품이라 더 좋더라구요
그레이 김치통이라니 왠지 좀 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 ^^





이제 많이들 알고 계실 것 같은 숨 쉬는 에어 밸브
역시나 이번 김치통에도 적용되었어요

내부 발효 가스는 자동 배출하고
외부 공기는 차단해서
김치의 수분은 높여주고 염도는 낮춰서
더 아삭하고 건강한 김치를 만들어주는 제품이랍니다





여닫기 더 편해진 클립 방식의 뚜껑
더 견고하고 튼튼해지기까지 했어요





국내 김치통 평균 사이즈에 맞춰 나와서
다양한 김치냉장고의 김치통과 호환도 가능하다는 ~~^^

오래된 뚜껑형 김치냉장고는 물론
최신 스탠드형 김치냉장고와도 호환해 사용할 수 있어요









김치냉장고는 김치 보관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과일, 채소도 훨씬 오래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서
한 칸은 거의 과일야채 보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속이 보이는 투명한 뚜껑이라
내용물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훨씬 사용하기 편하더라구요








손목 부담을 덜어주는 멀티 손잡이도 GOOD~!!








아직 친정 김장하려면 한 달 정도 남았다고
며칠 전 엄마가 또 바리바리 반찬이며 김치들을 택배로 보내주셨거든요

할머니 김치 좋아하는 다미를 위해 파프리카 갈아 넣어가며
맵지 않게 만들어 보내주신 김치~

더 맛있게 락앤락 숨쉬는 김치통에 보관했어요




서울, 경기는 다음 주 정도?
좀 더 따뜻한 남쪽은 12월 초, 중순쯤
김장담그기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

올해 김장김치는
락앤락 숨 쉬는 김치통에 좀 더 맛있게 보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