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드디어 화요일.
락앤락 원데이 클래스장소인 경복궁역 쿠킹앤모어로 출발합니다.

쿠킹장소를 알여주는 표시가 이렇게 반겨주네요^^


한분두분 수강자들이 도착하고 락앤락 제품 설명을 간단하게 들었습니다.




다양한 제품들이 아주 많은것 아시지요^^

실내 인테리어가 넘 센스있어서 사진 몇장 올려요 보라색 수국이 어찌나 예쁘던지~~


간단한 다과와 커피 시원한 음료까지 준비해 놓으셨어요!

오늘의 요리를 위해 주방으로 모두 이동하였습니다


재료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이렇게!!

요리는 2인1조로 위트있으신 세프님과 먼저 리코타 치즈를 만들었어요


1)우유와 생크림 소금을 넣어 끓여주세요                                           레몬즙을 만들고 계시는 세프님

                                  1)이 끓으면 레몬즙을 넣고 살짝저은후 끓으면 불을 끄고 소창에 걸러주어 수분을 제거합니다

                                   세프님께서 전날 준비해 놓으신 리코타 치즈입니다.

자 다음은 샐러드 드래싱 준비해요.

오렌지는 껍질 제거후 속살만 발라주세요.

남은 과육은 손으로 짜서 즙을내고 화이트 와인식초,꿀,엑스트라버진을 넣고 만들어줍니다

접시에 씻은 루꼴라, 호두를 담고 오렌지 과육을 자연스럽게 담아 주세요

이렇게~~


다음은 연어 손질

연어는 껍질쪽에 칼집을 세군데 해주세요. 이때 연어를 살짝 말아잡고 칼집을 넣으심 초보자도 OK !

















                                               연어는 앞뒤양측면까지 소금 후추간을 해주세요!


매쉬 포테이토는 감자 껍질을 벗기고 적당히 얇게 썰고 마늘도 썰어 냄비에 우유와 소금 로즈마리를 넣어 삶아주세요

로즈마리 꼭 넣어주시는거 잊지마세요!! 향이 ㅎㅎ 풍부해 지더라구요~~

이제 연어를 구워볼께요

연어는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어느정도 달구어지면 껍질부터 익힙니다.

연어 모양을 잡기위해 유산지를 얹고 유리그릇을 놓아 모양을 잡아요 

연어는 아랫면이 반쯤 익어보이면 뒤집어서 반대편 익히시고 양측면도 익혀주세요


생선 익히는 중간중간 감자도 체크해주는 센스~~

우유가 거의 없어지면 감자를 주건으로 으깨주며 저어주면 완성됩니다

여기에 생크림과버터를 넣어 저어주세요. 소금 후추간 해주시고!!


큰 접시에 매쉬포테이토를 담아주세요.

구운 연어는 키친타올위에 잠깐 올려주세요!

        

다된 연어는 감자위에 올리고 야채콩피르 만들어요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양파 ,선드라이토마토, 껍질 벗겨 자른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약불에서

볶아주세요. 소금 후추로 간하여 연어 위에 담고 루꼬라 몇장 올려요


다음은 수플레 팬케익은 세프님께서 시연하시는 걸로 ㅎㅎ

눈으로 담고 입으로 즐겼어요

                                                     바나나 토치 인상적이었어요 맛도 GOOD!

이렇게  요리는 끝났고 완성된 세프님의 요리 !!

먹기 직전 샐러드 드레싱 뿌려주시고 조금남겨서 연어에 뿌려주심 맛있어요~~



저희도 틈틈이 세프님을 따라 요리를 완성하고 시식했어요

초면인 이웃님들과 락앤락이라는 인연으로 맛있는 한끼를 나누었네요~~

식사후 락앤락 씨크릿 박스도 받았네요!

 집에와 OPEN !!

주신 선물로 바로 사용해 보았어요

핸디쿡 후라이팬 크기와 다르게 묵직하고 코팅력 우수하더군요. 요 이쁜 팬으로  핫케익 만들어 아이들에게

점수 획득ㅎㅎ

                            가운데 하트 보이시나요? !

다음은 우든 손잡이 도마

평소 제가 플레이팅에 자주 사용하는 우든 도마  귀엽고 앙증 맞아요 예쁜 도마 추가요^^


                                                               일명 하트 계란말이입니다. **!


맛있는 요리와 깜짝 선물과 이웃님들과의 정겨운 하루. 락앤락이 이어준 훈훈한 이웃들~~

봄에 맛난 락앤락과 좋은 이웃님들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클래스 끝나고 함께 거닐던 두분 ㅎㅎ 덕분에 즐거웠어요. 모두 감사합니다.

락앤락은 사랑입니다. 하트하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