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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락 된장칼국수
식탁의 즐거움
2013.07.08 13:36

 분식, 칼국수, 바지락, 된장칼국수, 바지락칼국수,된장바지락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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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바지락 된장칼국수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627079

세차게 비가 내리네요.
 
가까운 곳에 사는 친구가 아침일찍 남편 출근시키고 놀러왔네요.
 
차한잔 마시고 수다떨다가 비가오는 날은
 
따끈한 칼국수가 제격이라며
 
칼국수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재료-바지락1봉지, 칼국수150g, 육수600ml, 호박 1/4 개.

파, 당근6/1개, 청양고추, 된장2T,다진마늘1t

 


멸치와 다시마를 우려서 만든 육수는 항상

 냉장고에 만들어서 두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각종찌개와 국물요리에 두루 사용하려고 부지런을 떠는 편이라

오늘같이 육수가 필요한 날은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음식만들때 시간절약도 된답니다.

 

 


육수를 넣고 끓어오르면, 당근과 호박을 넣고 한소큼끓인다음,

바지락을 넣고 바지락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며, 된장을 체에 바쳐서 풀어주세요.




한쪽에서는 칼국수면을 따로 삶아 준비를 해두면
 
 국물이 걸죽하지않고 꺌금합니다
 
 

된장을 넣은 다음 한소큼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 담아놓은 칼국수면에 부어주세요.



구수한 된장맛과 탱글탱글한 바지락을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바지락된장칼국수완성입니다.

음식만드는 시간이 길어지면 자칫 먹는 즐거움이 반감이 될수도 있다고

친구가 어찌나 서두르는지 덕분에 한결 수월하게 완성하였습니다

빗줄기가 갈수록 세차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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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서포터즈 ] 나만의 한지등 만들기
아카테미 참여후기
2013.06.25 21:18

 락앤락, 써포터즈, 아카데미, 영자의 추천클래스, 한지공예, 한지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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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락앤락 서포터즈 ] 나만의 한지등 만들기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626875

 

한지를 통해 흘러나오는 은은한 불빛의 여유를 즐길수있는

 나만의 한지등 만들기 아카데미를 다녀왔습니다.


 
장소가 본사 강당에서 급작스럽게 바뀌어서,
 
본사 근처 분위기있는 카페에서 수업을 진행하었습니다.
 
발빠르게 완벽하게 세팅해 놓고 기다리고
 
계시는 영자님 덕분에 오늘의 수업도 기대됩니다
장소가 카페인지라 아침에 마시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쿠키를 맛보는 행운도 함께합니다

 

나만의 등을 만들 준비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골격이 갖추어진 등에 은은한 무늬가
 
 들어있는 한지를 전체적으로 발라줍니다.
 
작업하면서, 사진을 찍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중간 중간 틈을 내어 열심히 찍었습니다.
 
직업을 하면서 비가 내리면 더욱더 운치가 있는
 
아카데미가 되지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잠시 해보았습니다.
 
한번의 작업으로 끝나는것이 아니고
 
매끄럽게 한지를 바른다음
 

두께감과 사각의 모양이 잡혀있는 닥종이를

잘라 다시 한번 발라주는 작업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닥종이를 바른 부분의 두께에 따라 새어 나오는 불빛이 다르다고 합니다.

닥종이를 바른다음 꽃잎을 만들어 붙일 한지를 잘라 6조각의 꽃잎을 만들어

1개는 남기고 5장의 꽃잎을 붙혀줍니다.

꽃잎을 붙이는부분부터 각자 자신의 취향이 나타는

 자신만의 '한지등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꽃잎의 크기를 조절하거나 ㅡ위치, 꽃잎의 모양등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카드를 만들라고
 
특이하게 하트모양이 새겨진 한지는
 
예쁜카드를 만들라고 주신 한지입니다.
 
 

미술솜씨없는 제가 만든 등입니다
 
저는 심플하게 만들고 싶어서 초록색으로
 
 줄기를 만들어 넣지는 않았습니다.
 
어떤 불빛을 내줄까 하는  기대감으로
 
 만드는 내내 마음이 들떠 있었습니다
 
. 완성된 등을 보면서자신만의 만족감에 모두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졌습니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자리정리도 하기전에 불을 밝혀 보았습니다
 
대만족입니다.
 
내일은 외국인 친구가 집에 놀러올텐데, 아마 이등을 보고
 
욕심을 내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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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서포터즈 체험단]가야농장 알로에 농장
체험단&이벤트
2013.06.23 21:53

 락앤락, 써포터즈, 체험단, 가야농장, 알로에농장, 알로에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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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락앤락 서포터즈 체험단]가야농장 알로에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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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원료에서 마시는 음료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알로에 함유량이 40%인 알로에농장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변비로 고생하는 친구가 알로에생즙을 요구르트와 함께 마시는것을

보던때가 오랜세월이 지난 요즘,

 간편하게 알로에를 섭취할수있는 알로에음료가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동부팜 가야농장 제품중에 알로에농장입니다.

작은용량의 유리병제품이나, 1.5L 패트병 제품을 주로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우유와함께 냉장고에 나란히 들어있는 가야농장입니다.

 

1.5L 대용량은 집에서만 먹어야하지만, 500ML는 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거워지면

가까운곳에 외출할때는 가방안에 넣어서 다닙니다.

 

알로에 음료를 특히나 좋아하는

 딸아이의 간식은 시원한 알로에가양농장 한잔과 모닝롤이면 됩니다.

알로에 함유가40%로 먹을때 마다 알로에과즙이 입안에서

 씹히는게  알로에의 풍부한 식감을 경험할수 있습니다.

알로에농장은 알로에 특유의 쓴맛이 다른제품보다 적어서

 먹기에 부담이 없어서 가족들이 좋아합니다

 

http://blog.daum.net/ccc57321/6777619

http://blog.naver.com/ccc57321/13017078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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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샐러드&전복스테이크 멘치카츠
식탁의 즐거움
2013.06.20 23:48

 락앤락서포터즈, 멘치카츠, 더덕샐러드, 전복스테이크, 더덕샐러드멘치카츠, 선진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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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더덕샐러드&전복스테이크 멘치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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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키치죠지라는 곳에 벗꽃이 예쁘게 핀 이노우카시라공원을 둘러보고

사토우정육점에 들려 40분을 기다려 먹었던 멘치카츠가 반갑네요.

아직 한국에도 많지는 않지만, 몇몇백화점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잇습니다

멘치카츠가 고기와 채소로 이루어져 해산물과 함께 요리를 해보았습니다.

마요네즈와 식초에 무쳐낸 더덕샐러드와 함께 먹는 멘치카츠입니다.


 

재료- 멘치카츠3개(300g), 전복3마리, 더덕50g,

감자중1개, 어린잎채소30g, 튀김기름600ml ,

더덕샐러드소스-설탕1T, 설탕1T, 소금1/4t. 마요네즈1T

 멘치카츠스테이크소스-케첩4T, 우스타소스2T, 설탕1/2T

, 레드와인1T, 올리고당1/2T, 후춧가루, 물6T

전복스테이크소스-간장1T, 굴소스2T, 우스타소스2T,

 레드와인2T, 설탕1T, 올리고당2T ,물4T


소스재료중에 레드와인대신 맛술이나 청주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더덕은 반으로 로 잘라 소금에 살짝절인다음 밀대로 밀거나 손으로

가늘게 찢어 물기없이 꼭 짜서 준비합니다.

껍질벗긴 감자는 6조각으로 잘라 놓습니다?


 

전복은 솔로 문질러 이물질을 제거한 다음

숟가락을 이용해 전복살을 발라내고 내장과 살을 분리합니다

내장을 분리한 다음 전복이빨을 제거하고 ,

소스가 잘스며들고 부드럽게 하기위해

칼집을 낸다음, 준비한 전복스테이크소스를 냄비에 넣고 끓이다가

소스가 반정도 졸여지면, 전복을 넣어

윤기나게 조여서 준비합니다.

 


냉동멘치카츠는 튀김시간을 줄이기 위해 전자렌지에서

해동하고 속까지 80%정도 익히서 사용합니다

 

멘치카츠를 튀겨내고 감자를 넣어 튀겨서 접시에 담아내고

스테이크소스를 끓여서 멘치카츠에 올립니다,

마요네즈에 묻혀낸 더덕샐러드와전복스테이크,

 어린잎채소를 올려장식합니다

 


 

멘치카츠의 부드러운 육질을 경험하고

 전복의 쫄깃한 맛을느낄수있고, 더덕샐러드의

고소함과 더덕의 향이 끝맛을 마무리합니다?


 


 

더덕샐러드와 멘치카츠를 함께 먹으면, 마요네즈의 고소한맛이 느껴지면서

더덕을 씹으면 더덕의 향이 압안에서

 느껴지면서 느끼함을 덜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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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와 오이를 넣은 소세지
식탁의 즐거움
2013.06.01 13:49

 락앤락, 서포터즈, 소세지, 김치소세지, 야채소세지, 요리, 반찬, 크라카우어, 선진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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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김치와 오이를 넣은 소세지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626534

 


요즘 아이들이 육류를 좋이한다고 하는데 저희집도 그렇습니다.

고기종류가 없으면 밥을 잘안먹는 아이때문에 매번 고기를 상에 올려야만 합니다.

야채도 같이 먹어주면 좋지만, 야채는 별로 즐겨먹지를 않습니다.

뜨거운 물에 삶아서 소스만 찍어 먹어도 맛있다고

 하는 소세지에 오늘은 채소를 이용해봤습니다.



재료 (크라카우어) 소세지4개,김치줄거리3쪽, 오이3/1개 당근6/1개, 부추, 케첩

 


 

?소세지는 홈쇼핑에서 잘팔지않는데,

 선진소세지는 새로운 제품이 나올때마다 팔고,있어서

가끔씩 구입해 먹는 제품입니다

1-소세지는 뜨거운 물에 삶아 길이로 반을 잘라 준비해 놓는다

 


2-김치는 양념을 물에 씻어내고 줄기부분만 세로로 잘라 준배해 놓는다

부추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다음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해 놓는다.

3- 오이는 얇게 돌려까기를 해서 채설어놓고, 당근도 앏게 채를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다음, 물에 헹구어서 물기를 꼭 짜서 준배해 놓는다.



4- 반으로 잘라 준비해 놓은 소세지에 절인야채 소를 넣어,

 나머지 소세지로 위를 덮어 부추로 잘 묶는다

나머지 소세지도 같은 방법으로 준비한 김치를 넣어 잘 묶는다.

부추로 묶어 완성된 소세지를 먹기좋게 3등분 한다음 접시에 담아낸

 




소스는 아이가 좋아하는 케찹을 이용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소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적당한 간이 있어서 먹을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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