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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그여자가 가는곳
2008.11.29 22:52

 여행, 강화도, 순무, 화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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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강화도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549926

주 소 : 인천광역시 강화군

위 치 : E:126°27′ N:37°45′

면 적 : 302.439 Km2

특기사항 :
강화도는 오랜 세월 동안 우리나라 역사의 한 가운데 있었던 섬이며 이규보, 권율, 김교창, 이건창,

김상용, 양헌수 등 많은 인물들이 배출되었다.
문화재는 국가 지정 문화재만도 보물 제 10호인 오층석탑을 비롯해 25점이 있고 지방 지정 문화재

는 39종이나 된다. 마니산과 신선놀음, 성토닦기 노래 등 많은 설화와 민요가 전해지고 있으며 씨름

굿, 안택굿, 별신굿 등 마을민의 평안함을 비는 의례가 있었다. 천연기념물로 갑곶리 탱자나무(제78

호), 사기리탱자나무(제79호)가 지정되어 있다. 마니산의 단풍과 전등사, 전적지 등이 좋은 관광거

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
특산물로는 6년근 인삼, 화문석, 강화순무, 강화육미(농어, 숭어, 백하, 문합, 낙지, 밴댕이)의 맛이

유명하다. 역사적 사건은 고려시대 몽고와의 항쟁의 근거지가 되었고 근대에 들어 강화도조약이 이

곳에서 체결되었으며 신미양요, 병인양요의 격전지가되기도 하였다.


자료출처 : 한국도서백서(발행 : 내무부 / 연구 및 편집책임 : 신순호)


교통정보 : 서울 - 강화읍 직행버스 / 신촌 시외버스터미널(02-324-0611)에서 05:40~21:30까지

                                     10분 간격으로 운행    
                          1) 올림픽대로 개화IC(48번 국도)→김포→강화읍  (김포공항 - 강화군청 : 50km)
                          2)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48번 국도)→김포→강화읍
                          3) 김포 48국도→누산리에서 좌회전→양곡→대명리→강화초지대교→강화

 

 

숙박정보 : (지역번호:032)
                강화호수의집(팬션)032)937-9507
                마니산모텔(937-3284),강화가족호텔(937-5071),추억만들기(937-9001),

                강화장여관(937-2902),나그네모텔(937-6295),스위스산장(937-4228),

                덕진타운(937-4225)



*강화 고인돌 축제

강화는 선사시대부터 근세이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문화역사의 주요무대였으며 역사의 축소판이다.
강화의 선사유적 가운데 고인돌은 우리나라 초기국가 형성에 매우 중요한 유적이며 특히 초,중학생

에게 모험과 생생한 역사현장 체험의 계기가 되고자 한다.
축제의 구성은 첫째 고인돌이벤트로 원시생활체험, 미니움집 만들기 테스트, 맘모스를 잡아라, 원시

인으로 분장해서 원시인과 사진찍기등이 있고, 둘째로는 특별이벤트로 고인돌 역사교실,고인돌 영화

제,단조탄생 설화연극,강화전통문화의 향연(시선뱃노래,용두레질노래,곶창굿,강화두레농악)이 있고,

세번째로는 관광이벤트로 강화역사기행,갯벌탐험,갯벌 닭싸움씨름대회등으로 구성된다.

기간 및 장소 - 매년 7월~8월경에 시작하며 장소는 강화군 하점면 동막해수욕장 갯벌에서 열린다.


*강화도의 전통사찰

[강화도 전통사찰 소개 홈페이지 바로가기]


*고려산 역사체험 등산로

고려산은 436m로 고구려 장수 연개소문이 태어난 전설이 있는 곳으로 산중턱에는 고구려 장수왕때

창건한 적석사 절이 있다.
절 서쪽 정상으로 오르면 낙조봉이 있어 그 곳에서는 서해 수평선 바닷물을 붉게 물들이며 해지는 광

경을 볼수 있는데 보이는이로 하여금 황홀한 느낌을 만끽케 한다. 또 산정사에는 갈대밭이 넓게 분포

되어 있어 연인들이 추억의 사진을 찍는 곳이기도 하며 정상을 따라 20분

2549926

대관령 옛길
그여자가 가는곳
2008.11.29 00:06

 여행, 대관령, 황태, 덕장, 방아다리, 오대산, 월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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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대관령 옛길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549862

 

 

 

5월의 하순, 봄-여름 기운을 번갈아 느끼게 되는 이즈음이면 흐드러지게 피고 지는 야생화가 볼만하다.

 진달래, 배꽃, 복사꽃…, 들녘의 봄꽃들은 이미 시든지 오래고, 이젠 대자연의 변이를 산마루에 별처럼

피어나는 고운 야생화가 접수하고 나선다.



해발 800~1000m 강원도 고산지대는 이제 막 겨울의 느낌을 털어내고 산중의 봄을 맞는 중이다. 고산지

대를 화사하게 수놓는 들꽃들은 산 아래의 봄꽃들과는 그 느낌부터가 다르다. 마치 영산의 기운을 받기

라도 한 듯 햇살 내려앉은 자태가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입하를 훌쩍 넘긴 대관령자락은 요즘 들꽃잔치가 한창이다. 산허리의 민들레, 노랑매미꽃, 산정의 철쭉

꽃 등 오만가지 꽃들이 산야를 뒤덮고 있다.



도회지 사람들의 눈에는 모두가 지각생이지만 상큼 서늘한 숲 내음 속의 꽃구경이란 알프스 고원 부럽

지 않다.

 

 


:::대관령 옛길


국사성황당~ 반정 1시간 코스 초록숲길에 금가루 뿌려놓은듯

 

  • ▲ 노랑매미꽃 이랍니다!
 
 

사철 트레킹코스로 유명한 대관령옛길은 요즘 초록의 숲길에 금가루를 뿌려 놓기라도 한듯 노랑매미꽃

이 환상의 자태를 연출하고 있다.

 

영동과 영서를 잇는 대관령(해발 832m)은 아흔아홉구비 옛길이 구절양장 7.8km(본래 13km)에 걸쳐 이

어진다.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초입의 대관령 박물관에서 대관령의 중간쯤에 있는 반정까지가 4.3㎞. 반

정을 지나 대관령국사성황당까지 3.5㎞ 운치 있는 옛길이 이어진다.



흔히 옛길은 인적이 뜸해지면서 자칫 을씨년스러울 수도 있다. 특히 이제 막 겨울을 지나 초봄이 시작되

는 고산지대는 더 그러하다. 하지만 대관령의 5월은 고운 야생화가 있어 생기가 넘쳐난다.

 

 

길섶과 숲 속, 언덕배기에 노랑매미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화사한 꽃길을 이루고 있다. 특히 초록의 잎새

위 활짝 핀 노랑매미꽃에 봄 햇살이라도 내려앉으면 꼬마전구를 켜놓은 듯 영롱하고도 몽환적인 분위기

를 자아낸다.



그렇다고 옛길 전구간이 다 운치있는 꽃길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즈음 대관령 옛길에서도 야생화

감상에 최적 포인트는 국사성황당에서 반정에 이르는 1시간 남짓 트레킹 코스이다. 대관령 정상부 KT중

계탑 인근이 야생화 천국으로 5월 하순경이면 일대에 철쭉꽃이 흐드러지게 핀다.

 

2549862

10월의 경희궁-5
그여자가 가는곳
2008.10.28 00:04

 경희궁, 단풍, 생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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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10월의 경희궁-5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546081

 
 
 

또 다른 쪽에서 바라본 경희궁의 모습입니다
오늘은 낙엽을 밝는 주제라서 궁안을 거닐지는 않았지만,
궁은 역시 포근한 안식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2546081

10월의 경희궁-4
그여자가 가는곳
2008.10.28 00:00

 담쟁이덩쿨, 경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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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10월의 경희궁-4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546080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간 순간입니다

낙엽과 열매를 이용해서 만드는 순간 너무 진지한 표정이였다고

선생님이 말씀하셔서 웃었습니다..

 


 
단풍은 역시 붉은 색이 있어야 제격인것 같아요..
제가 좋아하는 담쟁이넝쿨입니다
여름에 파란 모습일때도 좋지만,
이렇게 빨간 모습으로 변한 담쟁이 덩굴이'
저는 더 좋습니다

 
 
낙엽들을 한움큼 모았습니다
 

10월의 경희궁-3
그여자가 가는곳
2008.10.27 23:51

 분꽃, 칠엽수, 마로니에. 경희궁,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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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10월의 경희궁-3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546078

 
칠엽수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마로니에 입니다
입이 7개가 되어야 한가지라고 합니다

 
 
향나무 열매입니다
굿굿함의 상징이지요...

 
칠엽수사이로 내리는 햇살이 따스해보이네요..
 

 

 
 
어릴때는 자주 보았는데,,
요즘은 잘볼수없는 분꽃을 보았습니다
역시 정겹습니다

2546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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