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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여행 -예류지질공원
여행과 먹거리
2013.03.30 15:40

 대만여행. 예류, 화석, 예류지질공원, 지질경관, 암석풍화, 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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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대만여행 -예류지질공원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625629

 
대만여행 특히 예류지질공원에서 비를 만나지 않으면 무척 행운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예류에서 비를 만나, 다양한 볼거리를 보고 오지 못했다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내심 비가 안오기를 빌었다.
다행히 우리 일행이 예류에 도착했을때는 비가 내리지않고 약간 덥다는 느낌이
들 정도의 좋은 날씨였다.

 

예류지질공원에서 바다곶 끝단까지의 길이가 약 1.7km, 사이 너비가 300m가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외부적으로 파도와 침식과, 암석 풍화등의 지각운동으로 희귀한 지형과 지질경관을 만들어 냈다고 한다.

둘째날 코스로 정한 예류 지질공원

예류지질공원은 해식지형으로 유명하여 관광지 대부분이 해안가에 위치해  있어서, 조심하지 않으면  튀어 오르는 파도에 옷이 젖을수도 있으며, 바다에 휩쓸려갈수도 있다고 한다,
사진에서 보이는것처럼 붉은색 표시선이 되어있는 곳을 넘거나 만지는 일을 삼가해야한다.

안내원이 항시 대기하고 있어서 만지거나 하면 와서 주의를 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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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주는 즐거움-대만에서 먹은 파파야...
여행과 먹거리
2013.03.30 15:30

 대만여행, 여행, 열대과일, 파파야, 대만대추,먹거리,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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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여행이 주는 즐거움-대만에서 먹은 파파야...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625628

며칠간 한국음식을 먹지못한 우리들은 24시간 운영하는 까르프에 김치와 컵라면을 사려 택시타고 달려갔습니다.

역시 우리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한국에서 건너온 반가온 김치를 찼았습니다.

김치를 얻고나니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쇼핑을 하던중, 파파야를 발견하고 장바구니로 직행.

대만사람들도 과일을 무척 즐겨먹는민족같아요, 야시장에서는 잘라놓은 과일에 대만사람들이 즐겨먹는 특유의 가루소스를 뿌려서 팔기도 합니다.

파파야는 단맛이 강하지는 않아도 부드러운 맛으로 좋아하는 분들은 상당히 좋아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냥 그랬습니다

향신료가 들어가는 음식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이번 여행에도 많이 고생을 했습니다.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목마를때 먹으면 갈증해소가 되는 스타프르트.

싱가폴에서도 보기는 했는데, 먹어보지는 않았다, 역시 갈증해소용....

모양이 특이해서 여행객이 한번쯤은 먹는다고 한다,


감귤 크기만한 대만대추가 요즘 한창 제철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아오리사과인줄 알았다.

우리나라의 풋대추보다는 단맛도 있고, 아삭하고 수분감도 있어서 다른 과일보다는 많이 먹었던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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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101빌딩에서 만난 락앤락
여행과 먹거리
2013.02.26 02:07

 락앤락대만, 101빌딩락앤락숍, 락앤락수출, 락앤락밀폐용기, 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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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타이완101빌딩에서 만난 락앤락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625005

 

설지나고 바로 타이완여행 다녀왔습니다.

저녁먹고 대만의 명물 101빌딩전망대가려고 나왔습니다.

전망대구경을 마치고 저녁을 먹기위해 지하에 내려오니 수입품코너가 있어서

쇼핑하던중에 발견한 락앤락제품 코너입니다

서울에서 보는것 보다 타국에 나와서 당당하게 진열되어있는 락앤락을 보니

어찌나 반가운지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습니다.

 


 
대만과 한국과의 수교가 끊긴후 반한감정이 있어서
그런지, 거의 모든 제품이 일본산제품입니다.
그런속에서 락앤락이 차지하는 공간이 꽤 넓은 공간입니다.

 
락앤락의 모든 상품들이 한국에서처럼 다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꽤 다양하게 있는 편입니다


대만에서 만난  락앤락 너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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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6월 추천 가볼만한곳
여행과 먹거리
2009.06.02 22:20

 강화용두레마을, 여행, 한국관광공사,용두레질노래,계룡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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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한국관광공사6월 추천 가볼만한곳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567802

용두레 노랫가락이 흥겨운 곳, 강화 용두레마을

 


용두레마을 전경<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용두레 노랫가락이 흥겨운 곳, 강화 용두레마을


위  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


 인천광역시 강화군은 강화도, 석모도, 교동도, 볼음도, 주문도, 동검도, 서검도, 아차도, 말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모여 이루어진 행정구역이다. 그 중심엔 강화대교와 초지대교를 건너 쉽게 다가설 수 있는 강화도가 있다. 강화도는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던 공간이다. 그 후로 몽고의 침략에 밀려 개성에서 강화로 왕도를 옮겨온 고려 왕족들과 그들을 따라 온 백성들이 이 섬으로 찾아들었다. 조선시대에는 한양의 마지막 수비지역인 강화도의 지리적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다. 수많은 돈대들이 그를 증명하듯 해안을 따라 자리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곳엔 여전히 섬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강화군 내가면 황청리는 강화의 곡창지대이다. 들이 넓으니 농사일도 많았다. 하지만 너른 들녘 가운데로 작은 냇물 하나가 지날 뿐 물이 귀해 농사  짓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마을 사람들은 물이 귀한 이곳에서 농사를 짓기 위해 용두레로 냇물에서 가까운 논에 먼저 물을 대고, 그 논에서 윗논으로 물을 퍼 올리는 방법을 선택했다. 온 마을 사람들이 힘을 모아 농사를 지은 것. 불과 3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이 마을 사람들은 용두레로 논에 물을 대어 농사를 지었다 한다.
 


 용두레마을 용두레질 노래배우기<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마을사람들이 모두 모여 고단한 농사일을 즐겁게 할 수 있었던 것에는 대대로 전해져온 농요가 한몫을 했다. 마음을 모을 수 있는 노랫가락에 장단을 맞춰 물을 퍼 올리면 힘든 줄 몰랐다고. 양수기가 물을 퍼 올리기 시작하면서 함께 노래 부를 일이 없어져 자칫 잊을 뻔했던 ‘용두레질 노래’가 그것이다. 마을사람들은 이 노래가 사라지지 않도록 어린 시절부터 용두레노래 장단에 맞춰 물을 퍼 올렸던 어르신들로부터 노래를 채록하고 익혔다. 내친김에 1986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 나가 대통령상까지 받았다. 전문 노래꾼이 아닌 마을사람이 이 노래로 인천무형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지금껏 마을의 젊은이들과 마을을 찾아온 사람들에게 이 노래를 가르치는 사람은 용두레질 노래로 인천무형문화재 지정된 최성원 씨이다. 최씨는 노래를 배우러 온 아이들에게 “다른 마을에도 용두레는 많아. 이곳의 용두레는 여러 층으로 나눠 일하는 거. 또 한꺼번에 많은 용두레로 작업하는 쌍 용두레라는 것이 특이한 거지.”하며 황청리 용두레질의 특징을 알려준다. 노랫가락을 익히는 것만으로도 모찌기, 모심기, 두렁밝기, 김매기, 물푸기로 이어지는 1년 동안의 농사짓는 과정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용두레마을 용두레질 노래에 맞춰 손장단을 치는 아이들<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노래배우기는 손장단에 맞춰 시작된다. 양손으로 덩더쿵 장단을 맞추며 불러야 쉽기 때문. “어이야 용두레~ 물올라 간다.”하고 선창하면 같은 가락으로 노래를 따라 부르며 배우는 것. 노래에 익숙해지면 꽹과리로 노래장단을 맞춰가며 용두레질 체험장으로 나선다. 체험장에는 지름 40cm, 길이 80cm 정도의 통나무를 길게 잘라 속을 파낸 후, 삼각형으로 세워 놓은 대에 매달아놓은 용두레 7대가 줄지어 있다. 손으로 용두레 손잡이를 잡고 물 속 바닥을 치듯이 밀어 올려주면 용두레 안에 물이 담겨 앞쪽 논두렁 안으로 물이 들어간다. 신기한 마음에 용두레를 잡고 선 아이들은 노래에 장단을 맞춰 용두레질에 나서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하소연이 이어진다. 끈에 매달려 있는 긴 나무두레박을 그저 밀고 당길 뿐인데 팔이 아프고 손아귀가 아프다는 것. 오랜 세월 용두레로 농사를 지어온 어른들의 수고스러움을 알게 되는 순간이다.
 


 용두레마을 용두레질 체험
<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용두레마을 계룡돈대 <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용두레체험이 끝난 후 경운기를 타고 마을 바닷가로 가면 강화의 돈대 중 유일하게 만들어진 연대를 알 수 있는 사각형 모양의 계룡돈대를 만날 수 있다. 돌로 쌓은 축대 아래에 ‘강희18년 군위어영 축조’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 것. 강희 18년인 1679년 경상도 군위의 어영군사들이 만든 돈대라는 뜻이다. 계룡돈대가 있는 곳은 들녘 위로 볼록 솟아오른 작은 언덕이다. 바다가 훤히 내려다보이는 이 언덕은 예전엔 작은 섬이었다한다. 인근의 작은 섬들 몇몇을 이어 둑을 막고 안쪽으로 들로 만들었다고.

돈대 아래 갯벌에서는 갯벌체험이 이루어진다. 물이 빠진 갯벌로 들어가 게들이 파놓은 구멍도 관찰하고, 그 안에 숨어있는 농게도 잡아보는 것. 한쪽 팔이 유난히 큰 농게를 잡은 아이들은 그저 신기하기만 하다.
 


 용두레마을 갯벌<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용두레마을 경운기 타고 마을 돌기
 <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이밖에도 용두레마을에서는 강화의 특산품인 속노란 고구마 심고 캐기, 벼농사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료는 체험의 종류에 다라 달라지나 1일 기준 식사 포함 1인당 1만5000원~1만9000원 선이다. 숙박은 3인 기준 4만원. 식사는 1인 5000원이다.


 용두레마을 인근에는 볼거리가 많다. 제일 먼저 들러볼 곳은 내가면 오상리의 오상리고인돌군이다. 이곳은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5개의 고인돌군 중 하나로 총 11기의 고인돌이 모여 있다. 그중 가장 큰 고인돌인 내가지석묘(인천시 기념물 제16호)는 길이 3.7m, 넓이 3.35m, 두께 50cm나 되는 덮개돌이 올려져있다. 북방식고인돌의 형태를 잘 살펴볼 수 있는 장소.

 


 오상리고인돌<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강화군 하점면 장정리에 있는 하점면오층석탑(보물 제10호)과 하점면석조여래입상(보물 제615호)은 고려시대의 유물들이다. 봉은사지오층석탑으로도 불리는 탑은 고려 고종 19년인 1232년, 수도를 강화로 옮겨올 때 함께 옮겨진 것이라 한다. 3층 이상의 몸돌과 5층의 지붕돌, 상륜부가 유실되었다. 높이 2.8m의 마애불로 11세기에 만들어 졌을 것으로 보는 하점면석조여래입상도 봉은사지와 관련이 있는 유물로 추정된다.
 


 하점면 오층석탑<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하점면 석조여래입상<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화도면 여차리에 자리한 강화갯벌센터는 세계 4대 갯벌중 하나인 강화도 남단 갯벌(천연기념물 제419호) 가에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지구상에 1500마리 정도 남은 멸종위기보호종인 저어새의 번식지이다. 저어새 300마리 정도가 서식하며 알을 부화하고 새끼를 키우는 장소인 것. 전시실, 실험실, 도서 인터넷 자료실 등으로 구성된 전시장 안에서 저어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부할 수 있다. 6월말까지 2층 특별전시실에서 두 번째 기획전인 <그런데요! 저어새가 뭐예요?>가 전시된다.
 


 강화갯벌센터 외관<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강화갯벌센터에서 새들을 관찰하고 있다 
<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갯벌센터에서 그리 멀지않은 화도면 사기리에 강화남단의 드넓은 갯벌을 관망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 동박해수욕장과 맞닿아있는 분오리돈대이다. 조선 숙종 5년인 1676년에 한양으로 이어지는 뱃길을 보호 감시하고 강화 최남단을 방어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삼면이 절벽인 곳에 자리하고 있다. 강화 일몰 감상 포인트이기도 하다.
 


 분오리돈대에 올라 갯벌을 바라보는 아이
<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분오리돈대 일몰 <사진촬영 : 여행작가 한은희>
 


<여행정보>

○ 관련 웹사이트 주소

-용두레마을 http://yongdure.go2vil.org

-강화군청 www.ganghwa.incheon.kr 

-강화갯벌센터 http://tidalflat.ganghwa.incheon.kr


○ 문의전화

-용두레마을 010)5447-2130

-강화군청 문화관광과 032)930-3520

-강화갯벌센터 032)937-5057


○ 대중교통 정보

[ 버스 ]

지하철 2호선 신촌역 7번 출구 서남쪽 약100m 지점에 자리한 신촌시외버스터미널에서 10~15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강화행 시외버스를 탈 것. 1시간 30분소요. 첫차 5시 40분, 막차 11시 20분. 강화버스터미널에서 황청리행 버스를 타면 된다. 1시간에 1대씩 운행한다.

* 문의 : 신촌시외버스터미널 02)324-0611, 강화군내버스(선진버스)  032)933-6801


○ 자가운전 정보

[서울-강화] 

올림픽대로-48번국도-강화대교-인삼센터 삼거리 좌회전-인산저수지 끝에서 우회전(외포리 방면)-외포리 선착장 우회전-해안도로-황청리 삼거리 우회전-용두레마을


[강원 ․경기 이남 지역]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김포IC(김포․강화방면)-48번국도(강화방면)-강화대교-인삼센터 삼거리 좌회전-인산저수지 끝에서 우회전(외포리 방면)-외포리 선착장 우회전-해안도로-황청리 삼거리 우회전-용두레마을


○ 숙박정보

- 용두레마을 민박 : 010)5447-2130, http://yongdure.go2vil.org

- 로얄관광호텔 : 길상면 선두리, 032)427-2000, www.royalspa.co.kr

- 서해 유스호스텔 : 하점면 창후리, 032)932-7501, http://seohaeyh.co.kr

- 알프스모텔 : 선원면 금월리, 032)933-9997(한국관광공사 인증숙소)

○ 식당정보

- 충남서산집 : 양도면 인산리, 꽃게탕, 032)933-8403

- 별장횟집 : 내가면 황청리, 밴댕이회, 032)932-8744

- 우리옥 : 강화읍 신문리, 백반, 032)932-2427

- 왕자정 : 강화읍 관청리, 묵밥, 032)933-7807


○ 축제 및 행사정보

- 선원사 논두렁 연꽃축제 : 선원사, 8월초 5일간, 032)933-8234

- 삼랑성역사문화축제 : 전등사 일원, 10월중, 032)937-0125

- 강화개천대축제 : 마니산 일원, 10월초, 032)930-3520


○ 주변 볼거리 : 심은미술관, 평화전망대, 강화화문석문화관, 전등사, 정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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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수목원
여행과 먹거리
2009.03.12 15:50

 여행, 들꽃수목원, 용문산, 용문, 양평, 생태환경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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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c57321 - 들꽃수목원
원문 : http://blog.bethe1.co.kr/cc57321/256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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