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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 봉사 다녀왔습니다.(9월29일)
봉사
2009.10.11 20:10

 봉사, 까리따스, 차례상차려드리기, 락앤락써포터즈, 행복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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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까리따스 봉사 다녀왔습니다.(9월29일)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8123






까리따스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차례상 차리기 행사가 이루어졌습니다.

복지관 원장님및 복지사님과 까리따스 홍보대사님들과 락앤락 써포터즈 봉사팀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정성과 사랑으로 어르신들을 모시고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처음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어르신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결과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고 락앤락에서 준비한 선물도 드렸습니다.

전에는 까리따스가 2인1조가 되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서 봉사하였지만 9월달부터는 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동안 참여하고 싶어도 못하셨던 회원님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할수 있어서 정말 좋아졌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578123

[스크랩] 까리따스 봉사활동 - 추석차례상 차려드리기
봉사
2009.10.07 19:17

 봉사,까리따스,차례상차려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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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까리따스 봉사활동 - 추석차례상 차려드리기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7910

출처 : info ( 운영자 ) - 락앤락 써포터즈의 활동모습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info/2577640

분야 : 까리따스 봉사활동
일정 : 독거어르신께 추석차례상 차려드리기
장소 : 까리따스 방배복지관
시간 : 2009년 9월 29일 10시 00분 ~ 14시 00분
락앤락과 까리따스 복지관이 함께하는 2009년 차례상 차려 드리기 행사~
독거어르신들을 위해서 정성껏 추석 차례상을 준비하시는 회원님들
행사 시작전에 간단히 오늘 행사에 대해서 안내해 주셨답니다.
차례상이 준비가 완료되었네요. 까리따스에 먼저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회원님들이 직접 자리까지 안내해 드렸답니다.
주방에서는 음식준비에 한창이네요.
잠깐 짬을 내서 봉사위원장님과 한컷~~
복지사분들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는 시간입니다.
우리 써포터즈 회원님들도 간단한 소개와 인사를 드렸답니다. 다들 천사분들 이시죠~
어르신분 중 몇분께서 대표로 절하시고 제를 지냈습니다.
이제 맛있는 점심 대접. 써포터즈 회원님들이 음식나르기도 도맡아 해주셨습니다.
맛있는 갈비탕을 어르신들 께서도 맛있게 드셨답니다.
중간 흥을 돋우는 시간에 우리 써포터즈 회원님들도 일조했지요^^
1년 내내 항상 이렇게 밝게 웃으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마무리로 모두들 흥겹게 즐기는 시간.. 써포터즈 회원님들이 더욱 흥을 돋우워 주셨습니다.
마지막 설문조사도 회원님들이 다정하게 도와주셨습니다.
오늘 행사에 정말 회원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나가실대는 락앤락에서 선물을.. 까리따스에서 떡을 준비하셔서 한아름 안겨드렸습니다.
모두들 진심으로 봉사해 주시는 천사 회원님들 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577910

9월 2일 안양봉사 다녀왔습니다.
봉사
2009.09.06 23:59

 봉사,락앤락써포터즈,안양복지관,행복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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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9월 2일 안양봉사 다녀왔습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6162


9월 2일 안양봉사 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날씨는 화창하고 회원님들의 반가운 만남이 마냥 즐거웠습니다.

10시에 복지관에 도착하여 장애우들의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인형에 옷을 입혀서 1차 작업이 끝난 인형이 저희한테 도착을 하면 머리를 단정히 빗어서 머리띠를 해주고 투명끈으로 머리를 고정시켜서 비닐봉지에 넣으면 완성입니다.

두시간이 눈깜짝할 사이가 지나고 아쉬운 인사를 나누고 무사히 봉사활동을 마쳤습니다.

짧은시간이지만 나름대로 보람도 있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지만 언제나 아쉬움이 남는군요.

뭔가 부족한것 같고 더 함께 할 수 없는 시간을 뒤로 한채 발길을 돌리는 마음이 여운을 남게 하더군요.

언제나 다음을 기약하며 돌아왔습니다.

작은 실천이지만 복지관에 작은 사랑이 전해지질 바라는 마음입니다.

2576162

8월 10일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봉사
2009.08.23 22:15

 까리따스봉사,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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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8월 10일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5012


 

이른 아침부터 볕이 내리찌는 무더운 날씨에 할아버지를 1시에 약속장소에서 만났습니다.

어찌나 강항 볕인지 할아버지의 이마에 땀이 계속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몇일 전에 서초동에서 삼계탕을 드셨는데 맛이 괜찮다고 하셔서 그 식당을 찾는데 한시간이나 혜메며 찾아보았으나 결국 찾지를 못했습니다.

식당 이름을 모르고 계셔서 어쩔수 없이 락앤락 본사 주변에 있는 식당을 찾아갔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줄줄 흐르는 땀을 식히느라 에어컨,선풍기를 다 동원했습니다.

두시가 넘은시간이라 마침 손님이 안계셔서 독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삼계탕을 드시는 동안에도 한시간 혜맨것을 생각하며 웃음을 참지 못했습니다.

여유있게 드시고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지하철에서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언제나 헤어지는 시간은 아쉽고 서운하고 짠한 기분은 어쩔수 없더군요.

할아버지께서 언제나 건강하고 밝으신 모습으로 생활하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입니다.

2575012

8월5일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봉사
2009.08.08 12:36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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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8월5일 봉사활동 다녀왔습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3862


오랫만에 안양 봉사활동에 다녀왔습니다.

휴가가 있어서인지 많이 참여를 안해서 조출한 분위기에서 작업을 했습니다.

이 사진에 보이는 것이 작업한 것입니다.

카드에 부착하는 부속품의 한종류입니다.

둥근 곡선 뒤에 약 5mm정도 되는 좁은 푹에 양면테이프를 보이지 않게 붙이는 것입니다.

양면테이프가 도툼하고 일일이 자르는 섬세한 작업이라 손가락이 많이 아프고 잘못 붙이면 밖으로 나오면 불량이 되기에 장애우 친구들이 할 수 없는 작업이라 봉사 오시는 분들이 주로 한다고 합니다.

다음달에는 많은 분이 참여하셔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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