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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다이어트
2010.03.24 15:05

 다이어트,몸매관리,락앤락써포터즈,행복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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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다이어트....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88969

잠자기 전 15분 투자, 예쁜 몸매 라인 만들기
잠자기 전 15분 투자, 예쁜 몸매 라인 만들기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주목한다는 필라테스! 이제 어렵지 않다.
잠자기 전 15분만 투자하면 3개월이면 좀 더 가뿐한 몸을, 6개월이면 달라진 몸을, 1년이면 체형 불균형이 탄탄히 맞춰주는 늘씬한 몸으로 거듭날 수 있다는데…
문제는 신체의 균형! 균형부터 잡아야 예쁜 몸매가 된다.
▶몸매의 균형잡기, 몸풀기 동작
복부를 중심으로 신체의 불균형을 수정, 폐를 활성화 시키는 동작.

1. 바로 누워 턱을 가슴에 닿는 느낌으로 당겨준다.
2. 양 다리는 곧게 뻗어 살짝 올린다. 3. 팔은 위아래로 빠르게 펌프질하듯 움직인다.
4. 이때 하복부에 힘이 가해지면서 숨쉬기를 반복하면서 20회 반복
▶굳어진 척추를 단련시켜라!
수직으로 이뤄진 척추는 마디마디 움직이는 일이 없어 더더욱 유연성이 떨어지고, 척추를 단련시키는 동작.

1. 양손에 막대를 쥐고 다리를 모은다.
2. 배에 최대한 힘을 주어 척추 뼈에 닿는 느낌으로 윗몸을 일으킨다.
3. 양손에 발끝이 닿을 때까지 최대한 몸을 앞으로 끈다.
4. 척추 마디마디가 차례로 바닥에 닿는 느낌으로 다시 천천히 눕는다.
5. 이때 척추가 바닥을 누른다는 느낌으로 이어나가며 10~15회 반복.
▶굽은 어깨 교정하여 아름다운 쇄골 어깨선 만들기!
척추 관절을 늘여주는 동작으로 견갑골을 강화시키는 효과와 어깨가 앞으로 굽은 사람은 필수로 해야 할 동작.

1. 다리를 뻗고 엎드린 뒤 두 팔을 몸 안쪽에 놓고 발을 곧게 편다.
2. 머리를 뒤로 젖히고 목을 최대한 길게 뻗으며 가슴을 끌어올려준다.
3. 두 팔은 밀면서 몸을 흔들며 안정적인 자세로 만든다.
4. 이때 상체가 바닥에 닿지 않도록 신경 쓰며 허리를 뒤로 젖히되, 어깨가 옆 목선으로 올라오지 않도록 주의!
▶삐뚤어진 골반 자극하기!
상체는 고정시키고 하체는 고관절을 풀어주는 동작. 허벅지와 척추를 자극하는 동작.

1. 바로 누워 척추와 허리로 매트를 눌러준다.
2. 무릎은 구부리지 않고 한쪽 다리를 곧게 얼굴 쪽으로 뻗어준다.
3. 척추매트를 고정한 뒤 뻗은 다리로 크게 원을 그린다. 양쪽 다리 10회 반복
▶뱃살 자극하여 군살 제거하기!
다리를 한쪽씩 스트레칭하면서 복근을 집중적으로 강화시켜주는 동작.

1. 어깨는 긴장을 풀고 턱은 가슴에 대는 느낌으로 당겨준다.
2. 한쪽 다리를 가슴까지 끌어올리고 무릎과 발목을 잡아준다.
3. 뻗은 다리는 최대한 길게 스트레칭 하면서 끌어올린 다리는 가슴 쪽으로 더 당겨준다.
4. 이때 발 끝은 곧게 뻗는 포인 자세가 중요!
▶복근 강화, 상하복부 근력 키우기!
복부뿐 아니라 허벅지 안쪽까지 운동효과를 볼 수 있는 동작.

1. 바로 누워 척추와 어깨 머리로 매트를 누르며 두 다리는 곧게 뻗어 올린다.
2. 허벅지 안쪽과 배에 힘을 주면서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반복한다.
3. 이때 두 팔은 몸 양쪽에 놓고 몸을 지탱하되, 다리를 내릴 때에도 완전히 바닥에 발이 닿지 않고 약 5cm 정도 띠었다가 다시 올리기 약 10회 반복.
4. 중요한 것은 동작을 취할 때 어깨가 들리지 말아야 하며, 다리를 올리고 내릴 때에도 천천히 반복해야 한다.
▶문제의 허벅지, 군살 제거
디스크가 많이 오는 척추 아래 부분을 마디마디를 열어주며 허벅지 뒤쪽에 스트레칭 효과가 있는 동작.

1. 바로 앉아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조금 넓게 벌리고 발가락 끝을 몸 쪽으로 당겨준다.
2. 배에 공을 안고 있다는 느낌으로 둥글게 척추를 말아 머리 끝까지 앞으로 구부려준다.
3. 최대한 몸을 숙인 후 올라올 때에는 머리 가슴 배 순으로 천천히 올라온다
4. 이 동작을 취할 때 손은 바닥과 평행을 이루며 공중에 있어야 한다.
글 :이윤정(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이지데이 컨텐츠는 무단 전제,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블로그나 홈피로 담아가실때는 출처를 밝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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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관리의 기본! 누구나 아는 다이어트비법
다이어트
2010.03.04 13:06

 다이어트, 몸매관리, 락앤락써포터즈, 행복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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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몸매관리의 기본! 누구나 아는 다이어트비법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87807

몸매관리의 기본! 누구나 아는 다이어트비법
몸매관리의 기본! 누구나 아는 다이어트비법
몸매관리와 다이어트를 위해 많은 여성 혹은 남성들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있다.
이때 주의할 점이 있다. 무조건 운동량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굶는다고 해서 해결 될 일은 아니라는 것.
누구나 알고 있지만, 잘 못 범하고 있는 다이어트 오류들, 또 소식으로 포만감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다이어트 비법 하나, 양은 많고 열량은 작은 음식으로 배를 채워라!
햄버거, 감자튀김에 콜라가 곁들여진 세트메뉴와 채소가 풍성한 비빔밥 중 당신의 선택은? 어떤 것이든 포만감은 있다. 단, 섭취 칼로리는 햄버거 세트가 두 배나 많다. 바로 칼로리 밀도가 다르기 때문.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류는 칼로리 밀도가 낮은 반면 지방이나 당이 많이 포함된 음식은 칼로리밀도가 높다. 즉 부피는 크지만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을 충분히 느끼면서도 섭취되는 칼로리를 낮출 수 있다.
▶다이어트 비법 둘, 하루 네 끼를 먹어라!
우리 몸은 아침식사를 하고 나면 4시간마다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낸다. 이 신호를 맞추어 음식을 먹으면 포만감이 쉽게 느껴진다. 즉 점심과 저녁 사이인 오후 3~4시쯤 간식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단 간식을 선택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초콜릿, 과자, 빵은 피하고 저지방우유나 두유 한 잔에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한 호두를 한 줌 곁들여보자. 체중 조절뿐 아니라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일석이조.
▶다이어트 비법 셋, 단백질 위주로 식단을 채워라!
콩, 두부, 계란 흰자, 생선, 해산물, 닭 가슴살과 같이 포화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단백질을 위주로 한 식단은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어 다음 끼니의 과식이나 폭식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
▶다이어트 비법 넷, 물은 수시로 많이 마시자!
몸에 좋은 식이섬유는 물을 많이 마셔야 그 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다. 식사시간이 아닌데도 허기를 느낀다면 물 한 컵을 마셔 보자. ‘배고픔 신호'가 잠잠해질 것이다. 이렇듯 물을 마시는 습관은 허기를 다스리고 식욕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비법 다섯, 음식은 천천히 먹어라!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음식을 빨리 먹으면 과식을 부른다는 사실을 이미 익히 알고 있을 듯. '배부르다'는 신호는 음식을 먹은 후 30분은 지나야 뇌에 도달한다고. 음식은 최대한 많이 씹고 입안에 음식이 있는 동안에 수저를 내려놓은 습관을 들여야 한다. 천천히 음식의 맛을 음미하면서 식사를 하고 허기가 가셨을 때 식사를 멈추면 과식과 비만을 막을 수 있다.
▶잘못된 운동 습관
운동 한다고만 해서 다가 아니다. 오히려 안 한 것만 못하거나 오히려 통증을 더 유발하고 다이어트 효과는 하나도 누리지 못할 수도 있으니 유의할 것.
이에 아래 5가지 사항을 특히 유의해야 할 것이다.
1.물은 자주 마셔야 한다. 물을 마시지 않고 버티는 것은 이미 탈수증을 동반하고 있는 것과 같다. 대신 음료수는 꼭 피해야 한다.

2.배고프게 운동하는 습관은 버리자. 왠지 굶으면서 하는 운동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3.강도 높은 격렬한 운동이 오히려 체지방 감량 효과가 적다. 시간에 고강도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는 대부분 무산소 대사과정으로부터 공급되는데, 이 때 체내에 저장된 글리코겐을 주로 사용하고 체지방은 적게 사용하기 때문에 지방이 태워질 수 없다고.

4.땀을 많이 흘려야만 운동효과가 높다고? 같은 강도의 운동을 했을 때 평소 운동을 많이 한 사람일수록 땀을 많이 쉽게 흘린다. 운동에 적응되어 체온 상승을 조절하는 능력이 좋아졌다는 증거.

5.운동 후 바로 휴식보다는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이 장기적인 운동효과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근육이 뭉쳐진 상태로 운동을 마치는데 이런 식으로 운동을 계속하게 되면 비정상적인 몸매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한다.
참고자료: 통신일보, 365mc 비만클리닉
글 :이윤정(ez작가) | 제공 : 이지데이
이지데이 컨텐츠는 무단 전제,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블로그나 홈피로 담아가실때는 출처를 밝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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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체지방 공략 작전
다이어트
2009.09.01 10:31

 락앤락,써포터즈,다이어트,체지방,근력운동,유산소운동,행복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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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체지방 공략 작전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5703

출처 : quf3516 ( 김영미 ) - ♡~좋은생각~♡
원문 : http://blog.bethe1.co.kr/quf3516/2575539

우리는 체중에 무척 집착하며 살고 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체중을 재보고 케이크를 한 조각 먹게 되면 또 체중을 재고 사우나를 하면 다시 체중계에 올라가며 에어로빅을 마치고도 또 체중을 잽니다.

하지만 이것은 시간 낭비이며 쓸데 없는 습관일 뿐 우리들에게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체중이 아니라 체지방이며 체중으로는 아무 것도 알 수가 없습니다.

게다가 지방은 차지하는 부피는 큰 반면 그 무게는 근육의 무게에 비해 절반밖에 안됩니다.

그러므로 살이 많이 빠졌다고 하더래도 근육이 빠졌다면 비록 체중은 줄었으나 부피상으로는 얼마되지 않아 외양으로는 그다지 괜찮아 보이지 않으며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체성분은 훨씬 나빠진 것이지요. 

이와는 반대로 체중은 조금밖에 줄지 않았어도 지방이 빠졌다면 외양은 더 좋아 보이며 체성분 또한 개선된 것입니다.

체중은 같은데도 불구하고 입는 옷의 사이즈가 차이가 난다면 바로 이런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심각한 것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의 대부분이 지방이 아닌 근육을 빼는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그럼 기본으로 돌아가 체성분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 보도록 하지요.

체성분이란 근육에 대한 지방의 비율로 이 비율이 높을 수록 우리 몸이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열량인 기초대사량이 줄어들고 지방 형태로 살이 찌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근육조직은 활동적이어서 많은 열량을 사용하며 신진대사가 활발한 반면 체지방은 칼로리를 그다지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체내에 지방이 더 많으면 많을 수록 사용하는 열량도 줄어들고 신진대사도 저하됩니다.

체중이 감량의 기준이 못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할까요?

체중계보다는 외양의 변화를 기준으로 하여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옳습니다.

줄자를 척도로 삼도록 하십시요.

엉덩이, 허리, 팔뚝 또는 허벅지 둘레를 재고 그것을 기준으로 하십시요.

그러므로 살을 빼기 위해서는 체지방을 빼는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데요.

그 방법을 간단하게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할 일은 스트레스를 몰아내기 위해 자신만의 대처법을 가져야 합니다.

스트레스가 살찌는 주범중의 하나라는 것은 누구도 부인못합니다.

그리고 신선한 과일, 야채 위주의 적당량의 질좋은 단백질과 지방을 포함한 식사를 해야 합니다.

굶거나 소량의 식사를 하는 다이어트는 반드시 리바운드가 동반하며 신진대사만 나빠지게 만듭니다.

또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을 포함하는 적절한 운동이 필요한데요.

자신의 체력을 고려하여 시작하도록 하고 유산소 운동에서 시작하여 차츰 근력운동을 같이 해야 합니다.

여기에 체지방만을 선별적으로 연소시키는 아로마 향기에 의한 다이어트를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그레이프후르츠 아로마 향기를 맡으면 중성지방을 연소시키는 단백질인 UCP 가 증가하게 되고 체내의 중성지방을 연소시킨다는 연구 결과에 바탕을 둔 다이어트 방법으로 이미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입증되어 있으며 외국에서는 많이 응용,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미 늘어나 버린 체중, 그 책임은 잘못된 정보에 있습니다.

우리의 공동의 적인 체지방을 적극 공략하여 체중에 비해 훨씬 더 날씬한 몸매를 가질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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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참 ~ 쉬운 혈액형 다이어트
다이어트
2009.06.27 20:59

 혈액형다이어트,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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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참 ~ 쉬운 혈액형 다이어트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1116

출처 : quf3516 ( 김영미 ) - love♥락앤락
원문 : http://blog.bethe1.co.kr/quf3516/2571082

혈액형별 기질이나 운세, 궁합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귀가 솔깃할 만한 뉴스거리가 있다. 혈액형별로 자신에게 맞는 다이어트가 따로 있다는 것. 다음의 가이드라인을 통해 본격적인 여름을 위한 S라인 프로젝트에 돌입해보자.

유행하는 다이어트는 안 해본 것이 없을 정도인데, 몸무게는 항상 그대로라면 지금까지 해온 다이어트법을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자신과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 음식과 운동, 생활습관에 길들여져 있다면 노력한 만큼 몸매 관리 효과를 보기 힘든 법. 최근 일본에서는 이런 원리를 기초로 혈액형별로 살이 빠지는 식단과 생활법이 제안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를 제안한 것은 프랑스 출신의 테라피스트인 다니엘 마돈. 그의 의견에 따르면 혈액형별로 정해진 유전자가 인간의 소화 시스템이나 면역반응, 신체대사 등에 크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피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것. 자신의 혈액형에 따른 체질, 그리고 이에 맞는 다이어트 식습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올여름 S라인 몸매에 올인해보자.


●혈액형별 다이어트 레시피



food
1 야채와 두부, 채식 위주- 소화기관이 민감한 편이라 육식은 잘 맞지 않는다. 육류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신진대사율이 떨어져서 살이 찌지만, 단백질이 부족하면 에너지가 고갈된 느낌을 받기 때문에 육류 대용 단백질 식품을 챙겨 먹어야 한다.

2 소화를 촉진하는 산 성분 음식 섭취- 위산이 적게 분비되므로 커피나 레드 와인 등 산 성분이 들어 있는 음료로 소화를 촉진해야 한다. 카페인이 없는 커피를 묽게 타서 음료수 대용으로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적.

궁합도 높은 재료: 고사리, 김, 다시마, 땅콩, 매실, 명란, 우유, 율무, 호두
브로콜리 & 토마토샐러드(2인분 기준)

필요한 재료 | 브로콜리 150g, 감자 100g, 당근 70g, 미니 토마토 20개, 소스(다진 양파·인스턴트 카레가루 2큰술씩, 마요네즈 4큰술, 레몬즙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 1 브로콜리를 한 잎 크기로 잘라 살짝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 당근, 감자는 껍질을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썬다. 3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당근, 감자 순으로 삶는다. 4 따뜻한 야채와, 차가운 야채를 각각 버무려 접시에 함께 담는다.

두부스테이크
필요한 재료 | 두부 1모, 미니 파프리카 3개, 양파·오렌지 ½개씩, 빵가루 ½컵, 소스(오일·발사믹드레싱 약간, 다진 마늘·참기름·설탕 ½큰술씩, 스테이크소스 3큰술, 굴소스 1큰술, 데리야끼소스 2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 1 파프리카와 양파는 잘게 다져 볶는다. 2 두부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 물기를 제거하고 빵가루를 묻혀 노릇하게 굽는다. 3 그릇에 ②의 두부를 올리고, ①의 야채와 오렌지를 준비한 소스와 섞어 그 위에 올린다.

excercise
3 요가, 필라테스를 꾸준히- 사람들과 경쟁하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이 잘 맞는다. 체력 소모가 심한 유산소 운동보다는 기력과 체력을 함께 보강하면서, 동시에 마음도 안정할 수 있는 종목이 좋다. 방 안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요가, 필라테스가 베스트.

life tip
4 반신욕으로 노폐물 배출- 반신욕은 체지방 분해와 노폐물 배출을 돕기 때문에 하체 비만형에게는 특히 좋다.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지나치게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물에 몸을 담그고 15분 동안 명상을 한 후 샤워를 하면 혈액순환이 잘 된다.

5 아로마 향으로 휴식- 아로마 향 오일을 베개 커버의 끝부분에 가볍게 뿌려놓으면 잠자는 동안 마음이 안정되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숙면을 취하면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 풀려서 폭식이나 거식 등 섭식 장애에 걸릴 확률이 적어진다.

food
1 육류 위주에 채소를 더한 식단- 소화기관이 튼튼하고 위산 분비가 원활하므로 육류, 어패류 위주의 식단이 가능하다. 산 성분이 있는 커피 대신 녹차나 허브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소화기를 진정하고 노폐물을 없애주는 생강차와 민들레차도 굿. 시금치, 마늘 등 채소식을 병행하면 영양소의 밸런스가 맞아 균형 잡힌 몸매 관리에 도움을 준다.

2 국수류는 절대 금물 신진대사를 방해하는 밀가루 음식과 소화가 잘 안 되는 유제품, 달걀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몸의 대사가 원활하지 않으면 노폐물과 수분이 몸속에 정체되어 쉽게 붓고, 부기가 계속 유지되면 살이 찌기 때문이다.

궁합도 높은 재료: 딸기, 바나나, 호박, 보리, 어패류

excercise


3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운동 선택- 혼자 하는 운동은 쉽게 지칠 수 있는 타입. 활발한 신체활동을 해야 스트레스가 해소되므로 온몸의 근육을 많이 움직이는 유산소 운동을 해야 한다. 피트니스센터에서 다른 사람과 경쟁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이 좋은데, 추천 운동은 에어로빅과 수영. 일주일에 3회 이상, 1회에 30분~1시간 정도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life tip
4 자전거 타기- 집 안에 러닝머신이나 사이클링 기구를 들여놓으면 몇 번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장보러 갈 때 자전거를 이용한다는 규칙을 정해두면 정기적으로 사이클링을 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5 꾸준한 스트레칭 습관- 배가 고프면 참지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식사량을 줄여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해 역효과를 줄 수 있다. 생활 속에서 심장박동수를 높이고 온몸 근육을 많이 움직일 수 있는 방법으로 하루 에너지 소모량을 늘리는 것이 방법.

토마토쇠고기구이
필요한 재료 | 쇠고기 500g, 토마토 1개, 아스파라거스 5개, 파 약간, 녹말가루 2작은술, 간장 2큰술, 후춧가루, 굴소스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 1 쇠고기는 얇게 썰어 간장, 후춧가루, 녹말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양념이 배도록 재서 팬에 굽는다. 2 토마토는 1cm 두께로 납작하게 썰고, 아스파라거스는 5cm 길이로 잘라 전자레인지에 1분 정도 익힌다. 3 ①의 쇠고기와 ②의 야채를 굴소스에 버무린 후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익힌다.

조개샐러드
필요한 재료 | 조개 300g, 로메인상추·로케트 50g씩, 브로콜리 30g, 다진 레몬·화이트 와인·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 1 조개는 깨끗이 씻어 화이트와인,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생강과 레몬은 즙을 짜 준비하고,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와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3 준비한 야채는 종이 타월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둔다. 브로콜리는 살짝 데쳐서 준비. 4 밑간한 조개를 팬에서 앞뒤로 구워낸 다음 야채를 그릇에 담고 그 위에 조개를 올린 후 드레싱을 뿌린다.

1 하루 종일 움츠려 있던 몸을 길게 펼 수 있는 동작. 시선은 정면을 향하고, 손바닥이 몸 쪽을 향하도록 편 후 왼손은 하늘 방향, 오른손은 땅 방향으로 일자로 편다. 손을 양쪽 방향으로 늘이면서 온몸을 일자로 길게 펴는 듯한 느낌으로 스트레칭한다.

2 보폭을 최대한 넓게 'ㅅ'자로 다리를 뻗은 후, 무릎을 반 정도 구부린다. 허벅지 부분에 손가락이 몸 안쪽을 향하게 손바닥을 대고, 왼쪽과 오른쪽 팔을 각각 한 번씩 몸 안쪽으로 최대한 끌어당기는 동작을 반복.

food
1 면역력 높이는 음식 섭취- 면역체계가 약하고 혈액순환이 잘 안 돼서 살이 찌는 타입이 많다. 매일 신선한 야채를 꾸준히 먹어서 면역력을 키우고 아침 공복에 차가운 녹차 한 잔을 마셔 온몸의 순환을 돕는다. 따뜻한 레몬차는 밤새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2 적은 양을 여러 번 먹는다 -체질적으로 위산 분비량이 적기 때문에 폭식을 하거나 야식을 즐기는 일은 금물이다. 조금 포만감이 느껴질 때 식사를 멈추는 습관을 기르고, 저녁 모임에 가기 전 미리 가벼운 과일이나 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에 신선한 과일을 먹으면 혈액의 산성 수치를 떨어뜨려 밤새 체내에 축적된 노폐물이 빠져나가므로 아침에도 사과 한 쪽을 챙겨 먹는 것을 잊지 말자.

궁합도 높은 재료: 조개, 어류, 야채, 달걀
궁합도 낮은 재료: 옥수수, 메밀, 참깨, 바나나, 소금에 절인 고기, 훈제 고기

excercise


3 워킹 다이어트가 최고!- 쉽게 피로를 느끼기 때문에 몸을 과격하게 움직이는 유산소 운동보다는 평소 꾸준하게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법이 어울린다. 짧은 거리는 차를 이용하지 않고 걸어서 다니거나, 하루에 1백 계단 오르내리기 등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워킹 방법을 찾아보자. 요가처럼 심신을 함께 단련할 수 있는 운동도 좋다.

life tip
4 반신욕과 셀프 마사지 병행 일주일에 2회 정도 욕조에 조금 따뜻하게 느껴지는 물을 담고 에센셜 오일이나 허브를 넣은 후 반신욕을 하면 부기를 빼는 데 도움이 된다. 이때 욕조 안에 그냥 앉아 있지 말고 허벅지와 종아리 뒷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지그시 눌러 지압하면 효과가 두 배. 욕조 안에서 다리를 한 쪽씩 들어서 꼬는 동작을 반복하는 스트레칭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5 하루 6시간 이상 수면 비장과 위장이 약하고 민감한 스타일로 불면증에 걸리기 쉬운 타입이다.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집중력이 떨어져 건강에 적신호가 올 수 있다. 체력이 약해지면 다이어트가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 기초 체력을 기르는 것이 좋다.

일본식 부야베스
필요한 재료 | 대구 1마리, 오징어 ½마리, 새우 8마리, 모시조개·홍합 12개씩, 마늘 2쪽, 양파 ½개, 가쓰오부시 적당량, 물 6컵, 소금·후춧가루·올리브오일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 1 대구는 토막을 내고 오징어도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새우, 모시조개, 홍합도 손질. 2 다진 마늘과 채썬 양파, 가쓰오부시를 넣고 육수를 끓인다. 3 ①의 해산물은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넣고 겉부분을 익힌 후 ②의 육수를 붓고 끓인다. 소금, 후춧가루로 간하면 완성.

무드레싱연어샐러드
필요한 재료 | 연어 200g, 샐러드용 채소 100g, 산딸기 약간, 무 ⅛개, 소스(무 ⅛개, 올리브오일·소금·후춧가루 약간, 플레인 요구르트 100g, 생크림 1작은술)

이렇게 만드세요 | 1 연어는 소금, 후춧가루를 뿌려 잰다. 2 무는 4~5cm 두께로 자른다. 3 기름종이 위에 연어를 얹고 그 위에 무를 올린 후 감싼다. 4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무로 감싼 연어를 올려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10분간 굽는다. 5 샐러드용 채소는 개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찢는다. 6 무는 강판에 갈고 여기에 플레인 요구르트와 생크림, 소금 약간을 넣어 소스를 만든다. 7 그릇에 채소를 담고 그 위에 ④와 산딸기를 올린 후 소스를 뿌린다.

food
1 밀가루와 메밀 음식을 피하고 유제품을 먹을 것 - 밀가루 음식은 신진대사율을 떨어뜨리고 피로와 저혈당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활동적이지 않은 B형에게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다. 메밀은 면역력을 약화하고 알레르기 발생 비율을 높이므로 체질 관리에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 유제품이 B형 체질에 잘 맞는 음식으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체중관리에 도움이 된다.

궁합도 높은 재료: 대구, 연어, 우유, 두유

excercise


2 활동량을 늘릴 것- 단기 집중형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도 효과가 빨리 나타나는 편. 하지만 그만큼 요요 현상도 쉽게 일어난다. 그러므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더라도 평상시에 몸매 유지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아침 조깅과 몸무게 체크. 일주일 중 3일은 아침이나 저녁에 30분 정도 동네를 한 바퀴 돌고, 나머지 4일은 집 안에서 스트레칭을 하는 식으로 강약을 준 운동 스케줄을 유지할 것. 매일 아침 몸무게 체크는 정신적인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식이 조절과 운동 욕구 유발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방법.

3 주말에는 등산, 테니스 등 야외 스포츠를-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폐에 무리가 가는 격렬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맑은 공기를 마시고 피크닉 느낌을 주는 등산이나 테니스, 배드민턴 등 사교적인 운동을 즐기는 것은 정신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한 가지 운동을 오랫동안 하면 쉽게 지치므로 서너 달 간격으로 종목을 바꾸면서 즐길 것.

life tip
4 저녁 식사는 6시 이전에, 운동은 밤에 하기- 낙천적이고 먹는 것을 즐기는 성격으로 한순간 쉽게 비만 체질이 될 수 있다. 저녁 식사를 일찍 하고 그 이후 시간에 운동하는 습관을 기르면 야식을 먹고 싶은 충동이 줄어들 수 있다. 운동 후 공복이 느껴지면 혈당 수치를 조절해주는 인삼차나 감초차를 한 잔 마신다.

5 자세 바로잡기- 복부 비만이 쉽게 올 수 있는 타입으로, 항상 복부와 허리 라인에 긴장감을 주는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나 지하철 승강장에 서 있을 때, 허리를 꼿꼿이 세우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그 방법. 의자에 앉을 때는 다리를 꼬지 않고, 서 있을 때는 삐딱한 자세를 취하지 않는다.

닭가슴살가지볶음
필요한 재료 | 닭 가슴살 1조각, 가지 1개, 송이버섯 3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국간장 1작은술, 참기름 ⅓작은술, 올리브오일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 1 가지는 4등분으로 잘라 삶는다. 잘 익은 가지를 길게 찢어 물기를 가볍게 짠다. 2 닭가슴살도 삶은 후 가지와 마찬가지로 길게 찢는다. 3 버섯은 세로로 납작하게 슬라이스해서 팬에 살짝 굽는다. 4 ①, ②, ③의 재료에 다진 마늘, 국간장, 참기름을 넣어 가볍게 버무린다. 버무려진 재료는 팬에 가볍게 볶아 접시에 담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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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제목 : 미즈넷 닥터스 - S라인으로 거듭나는 건강비결]
다이어트
2009.06.06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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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전문의 신우진원장 (강남삼성 성형외과)은 아무 운동이나 열심히 하고, 먹는 것을 남보다 줄인다고 살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지나치게 신경을 쓰다 보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더 살이 찔 수도 있다. 몸매 관리법을 제대로 알고 해야 건강하고 매력적인 몸매로 거듭날 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술의 양을 줄이고 금연을 한다.
- 술 자체가 비만의 원인이라기보다 술에 들어 있는 알코올이 우선적으로 열량을 소모하다 보니 다른 음식물이 열량을 배출할 기회를 놓쳐 뱃살이 된다. 또한, 흡연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증가시킨다. 


과도한 스트레스를 피한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서 혈압을 높이고 복부 지방을 늘리게 되므로 되도록 스트레스를 피한다.


만성변비를 없애야 한다.
- 변이 장에 머물러 있으면 독소가 장으로 흡수되고 결국 혈관을 통해 몸 전체로 퍼져 복부비만을 비롯하여 두통, 피부트러블, 치질등 각종 질환을 유발시킨다. 예방법으로는 아침에 일어나 공복 상태일 때 찬물 2~3컵을 마시면 위와 대장 운동이 활발해 지고 수분흡수도 잘된다. 또, 윗몸 일으키기 같은 복근 강화운동을 규칙적으로 하거나 줄넘기 등산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장의 연동운동이 활발해져 변을 배설하는 힘도 강해져 복부비만을 예방할 수 있다.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을 한다.
- 걷기 시작한지 15~20분 정도 지나면 땀이 나면서 지방이 분해, 연소되기 시작한다. 하루 15~20분 걷기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면 5~10분씩 늘려간다. 운동 횟수는 주 3~4회, 가능하면 매일 걷는 것이 좋다. 걷기에 익숙해지면 30분 이상 걷는 게 좋은데 최대 60분까지만 한다. 그 이상 걸으면 허리나 발의 관절이 상하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주의할 점은 아랫배를 앞으로 쑥 내민 자세는 아무리 많이 걸어도 복근을 자극하지 못하기 때문에 볼록 나온 배가 없어지지 않는다. 또, 등을 구부정하게 하고 걸을 경우 바스트 라인을 망가지게 한다.  등을 곧게 편 자세로 서서 아랫배를 힘껏 안으로 집어넣고 걸으면 효과가 있다.


붓기를 없애자.
- 수분의 대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해 필요 없는 부위에 수분이 고이게 됐을 때 부종이 나타난다. 하루 종일 의자에 앉아있거나 서있거나 힐을 신고 오래 걷는 경우 하체 부종이 생기기 쉽다. 자기 전 쿠션을 발 밑에 놓아 다리 위치를 올려주거나   신발을 벗고 발가락을 오므렸다 펴는 동작을 반복해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부기가 예방된다. 또, 생강을 우려낸 차를 마시면 혈액 순환 및 신진대사를 도와 몸 속에 축적되어 있던 수분을 배출시키므로 도움이 된다.


신원장은 “운동으로 쉽게 빠지지 않을 경우, 초음파나 고주파 등을 이용하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지방흡입을 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KS지방파괴술이나 지방을 녹여 배출해 수술효과를 바로 볼 수 있는 고주파 열분해 지방용해술 등과 같은 의학적인 도움을 받아 해결 할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전한다. 


출처 : Daum 미즈넷 닥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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