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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아이스월드에 다녀왔어요
여행
2009.04.20 20:44

 아이스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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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아이스월드에 다녀왔어요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5335

출처 : pss5399 ( 박상숙 ) - 사랑방
원문 : http://blog.bethe1.co.kr/pss5399/2565214

하루에 즐기는 세계여행
세계 유명 건축물 테마파트
아이스월드에 다녀왔어요
 
 

친구들하고
토요일 오후에 도시락 싸고
부천에 있는
아인스월드에 다녀왔습니다.

 


2565335

[스크랩] 전국 유명 온천과 스파시설
여행
2009.04.14 22:25

 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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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전국 유명 온천과 스파시설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4795

출처 : mig0718 ( 김미금 ) - 김미금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mig0718/2563975

심신이 고단할수록 뜨끈뜨끈한 온천탕♨에 온몸을 푸~욱 담그고픈 생각이 간절해 진다. 경험상 온천욕이 스트레스 해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는 것은 두말할 여지가 없다. 값비싼 보양식 한 그릇을 먹고 난 후의 왠지 모를 뿌듯함처럼 우리 몸에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온천욕은 묵은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주고 느긋하고 상쾌한 기분을 선물한다.

최근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워터파크 개념을 도입한 대형 온천물놀이 시설을

비롯하여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색온천, 스파, 전통적인 온천욕장 등 전국에 입

소문난 다양한 온천들을 꼼꼼하게 짚어 소개한다.


강원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척산온천호텔휴양촌 / 강원 속초시 / 033-636-4000 / www.choksan.co.kr

한화리조트 `워터피아` / 강원 속초시 / 033-635-7711 /

www.seorakwaterpia.co.kr

오색그린야드호텔 / 강원 양양군 / 033-672-8500 / www.greenyard.co.kr

썬스파리조트 / 강원 홍천군 / 033-434-5054 / www.sunsparesort.co.kr

대명비발디파크 `오션월드` / 강원 홍천군 / 033-434-8020 /

www.vivaldioceanworld.com




수도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미란다호텔 스파플러스 / 경기 이천시 / 031-633-2001 /

www.mirandahotel.com

테르메덴 / 경기 이천시 / 031-645-2000 / www.termeden.com

신북온천 환타지움 / 경기 포천군 / 031-535-6700 / www.shinbukspa.co.kr

제일유황온천 / 경기 포천시 / 031-536-6000

스파 그린랜드 / 경기 광주시 / 031-760-5700 / www.spagreenland.co.kr

 




충북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수안보온천 조선관광호텔 / 충북 충주시 / 043-848-8833 / www.suanbo.co.kr

수안보온천 상록호텔 / 충북 충주시 / 043-845-3500 /

www.sangnokhotel.co.kr

문강유황온천호텔 / 충북 충주시 / 043-848-5115 / www.spa-hotel.co.kr

초정약수 스파텔 / 충북 청원군 / 043-210-9900 / www.spatel.co.kr

단양 대명콘도 아쿠아월드 / 충북 단양군 / 1588-4888 /

www.daemyungresort.com

 




충남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온양온천 온양관광호텔 / 충남 아산시 / 041-540-1201 /

www.onyanghotel.co.kr

도고온천 도고파라다이스호텔 / 충남 아산시 / 041-542-6031 /

www.paradisehoteldogo.co.kr

아산온천 `스파비스` / 충남 아산시 / 041-539-2000 / www.spavis.co.k

덕산온천 덕산스파캐슬 / 충남 예산군 / 041-330-8000 / www.m-castle.co.kr

태안 `오션캐슬` / 충남 태안군 / 041-671-7000 / www.oceancastle.com

유성온천 유성호텔 / 대전 유성구 / 042-820-0701 / www.yousunghotel.com

유성온천 호텔스파피아 / 대전 유성구 / 042-600-6000 /

www.hotelspapia.co.kr

 




경북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백암온천 성류파크관광호텔 / 경북 울진군 / 054-787-3711~5 / 

www.sungryu.co.kr

 

덕구온천 덕구스파월드 / 경북 울진군 / 054-782-0677 / www.duckku.co.kr

문경종합온천 / 경북 문경시 / 054-571-2002 / www.mgspring.com

소백산풍기온천 / 경북 영주시 / 054-639-6911~2 /

www.sobaeksanpunggispa.or.kr

용암웰빙스파 / 경북 청도군 / 054-371-5500 / www.yongamspa.co.kr

마우나오션리조트 / 경북 경주시 / 054-740-0500 / www.mauna.co.kr

스파밸리 / 대구 달성군 / 053-608-5000~8 / www.spavalley.co.kr

 



경남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부곡하와이 / 경남 창년군 / 055-536-6331 / www.bugokhawaii.co.kr

백두산천지온천 / 경남 거창군 / 055-941-0721

거제도해수온천 / 경남 거제시 / 055-638-3000 / www.seaspa.co.kr

신불산온천 / 울산 울주군 / 052-262-8300

가지산탄산유황온천 / 울산 울주군 / 052-254-2216~7

동래온천 `허심청` / 부산 동래구 / 051-550-2100 / www.hotelnongshim.com

해운대온천 `베스타` / 부산 해운대구 / 051-743-5705 / www.vesta.co.kr

해운대온천 `파라다이스호텔` / 부산 해운대구 / 051-749-2355 /

www.paradisehotel.co.kr

 




전북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왕궁온천 / 전북 익산시 / 063-291-5000 / www.wgspa.co.kr

변산온천 / 전북 부안군 / 063-582-5390

죽림온천(쿠어하우스) / 전북 완주군 / 063-232-8751~2




전남권의 유명 온천 및 스파


금호화순리조트 아쿠아나 / 전남 화순군 / 061-370-5000 /

www.kumhoresort.co.kr

지리산온천랜드 / 전남 구례군 / 061-783-2900 / www.spaland.co.kr

월출산온천 / 전남 영암군 / 061-473-6311 / www.wolchulspa.co.kr

낙안온천 / 전남 순천시 / 061-753-0035 / www.naganspa.co.kr

담양리조트온천 / 전남 담양군 / 061-380-5000 / www.damyangresort.com

함평해수찜/ 전남 함평군 / 신흥해수찜 061-322-9900, 함평신흥해수찜 061-

322-9487, 주포해수약찜 061-322-9489

2564795

[스크랩] 4월의 나들이 이런곳은 어떨까?
여행
2009.04.07 17:14

 여행,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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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4월의 나들이 이런곳은 어떨까?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3731

출처 : fandorahee ( 안영희 ) - ♬판도라의 여정♬
원문 : http://blog.bethe1.co.kr/fandorahee/2562777

봄날 즐기는 별별 기차 데이트(기차펜션, 열차카페)

기차의 변신은 무죄. 그냥 본분대로 달리기만 하는 기차는 심심하다. 달리면서 이용하는 '재밌는' 열차 카페와 가만히 서서 잠잘 곳을 제공하는 '포근한' 기차 펜션이 있다. 당신의 선택은?



잠자는 기차 펜션 
호텔로 변신한 기차에서 하룻밤을!

강원도 정선. 나들이를 즐기고 기차 여행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이미 한 번쯤 거쳐 갔을 법한 곳이다.
눈꽃열차, 레일바이크에서 기차를 개조해 만든 레스토랑까지 기차 마니아들의 구미를 당겼다. 이번엔 기차로 태어나서 펜션으로 변신한 기차 펜션이다. 지금은 달리지 않는 실제 기관차와 객차를 호텔 수준으로 리모델링했다. 또 각각의 객실은 기차 한 량을 세 칸으로 나눈 일반 객실(22㎡)과 두 칸으로 나눈 특실(33㎡) 두 가지로 되어 있다.
운전 칸은 관리실이며 침대 방도 있고, 온돌 방도 있는데, 방마다 29인치 PDP TV, 욕실 등이 있고, 특실엔 욕조와 레인 샤워기까지 있다.
코레일투어서비스 1544-7786 l www.korailtours.com l 무궁화호 객실 7만원, 새마을호 객실 10만원
 

Tour course 기차 펜션 근처 즐기기

정선 아우라지 오래전 남한강 상류인 아우라지에서 물길 따라 목재를 한양으로 운반하던 유명한 뗏목 터다. 뗏목과 행상을 위해 객지로 떠난 뱃사공을 애달프게 기다리는 남녀의 애절한 마음을 적어 읊은 것이 지금의 ‘정선아리랑’이다. 증산에서 아우라지로 출발하는 열차는 1일 2회(오전 8시 46분/오후 3시 32분) 운행한다.
정선 레일바이크
레일바이크는 페달을 밟아 철로 위를 달리는 네 바퀴 자전거. 구절리역에서 아우라지역까지 레일바이크를 타고 가서 아우라지역에서 다시 구절리역까지 풍경 열차를 타고 오는 여정. 동절기인 2월 말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2시간 간격으로 하루 4차례 운행하며 여름에는 7~8회 다닌다. 요금은 2인용 1만8000원, 4인용 2만6000원이다.
정선 5일장   
매월 끝 숫자가 2, 7인 날에 열린다. 산간 지역에서 재배되는 갖가지 약재들과 산나물이 유명하다. 특히 메밀 콧등치기 국수는 꼭 먹어 볼 것. 메밀국수가 뜨거운 국물에 말아서 나오는데 맛이 일품이다.





달리는 열차 카페
기차 안에 카페, 노래방, PC방, 테라피 룸이?!

기차를 타는 것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장항선 차표 한 장을 추천한다. 용산-장항-군산-익산 구간을 운행하는 열차에는 ‘카페’가 있다. 새마을호, 무궁화호를 합쳐 총 20량대의 열차를 차량당 1량씩 ‘열차 카페’로 꾸몄다.
예전의 식당 칸과 비슷하지만 그 수준이 다르다. 카페 열차 안에는 식음료를 먹을 수 있는 스낵 바는 물론이고, 웹서핑이 가능한 PC 공간, 노래방 시설이 갖춰진 미니 콘서트 룸, 심신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테라피 룸 등이 있다. 한마디로 지루할 틈이 없다. 단, 이 모든 시설을 즐기려면 주머니에 잔돈을 두둑이 챙겨가야 할 듯.
코레일투어서비스 1544-7786 l www.korailtours.com l 용산-군산 무궁화호(하루 18회) 평일 1만3900원·주말 1만4600원 l 용산-군산 새마을호(하루 16회) 평일 2만700원 주말·2만1600원 l 인터넷 PC방 15분 500원 l 미니콘서트 룸 노래 한 곡 1000원·30분 1만원 l 테라피 룸 안마 의자 10분 1000원 l 게임기 1회 500원


Tour course 열차 카페가 지나가는 역 즐기기 
대천해수욕장 대천역 대천해수욕장은 서해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만큼 각종 콘도, 학교 수련원, 민박집 등 숙박 시설이 잘 되어 있다.  덕산온천 삽교역은 온천이 유명하다. 게르마늄을 함유한 약알칼리성 온천수가 나온다. 삽교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 온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덕산온천, 덕산 스파캐슬 등이 있다. 
장항선열차 장항선열차가 지나가는 장항역의 장항 아귀는 크기가 웬만한 홍어만큼 크고 그 씹는 맛도 좋아 대한민국 최고로 친다. 3대째 아귀찜의 맛을 이어오고 있는 집도 있고, 아귀를 통째로 요리하는 독특한 요리법으로 유명한 집도 있다.  군산역 일본식 주택과 일제 강점기 조선은행, 일본 세관 등 역사의 현장을 직접 둘러볼 수 있다. 철길을 둔 좁은 골목길인 경암동 철길마을 또한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인기 있는 곳.

 

해외에 온 것 같이 이국적인 우리나라 여행지

비싼 비행기 요금 때문에 해외로 갈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에서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곳을 찾아 여행 기분을 내보자. 구석구석 안 가본 데가 없는 로케이션 매니저가 소개하는 낯선 풍경의 여행지.


쁘띠 프랑스
프랑스의 예술가 마을, 가평

얼마 전 많은 인기를 끌었던 MBC TV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강마에가 살던 이국적인 동네는 가평에 있다.
언덕 위에 아담한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쁘띠 프랑스가 그곳. 수십 채의 하얀색 건물이 있는 것만 보면 지중해 연안의 작은 마을 같고, 마을 너머의 풍경과 같이 보면 알프스 산맥의 아기자기한 시골 마을처럼 생겼다. 이곳의 중앙광장을 따라 걷다 보면 프랑스의 작은 골목에 들어선 듯한 느낌이 들 정도. 전망대로 향하는 지그재그 형태의 좁고 긴 계단은 실제 프랑스의 시골 마을에서 볼 수 있는 소소한 풍경이다. 150년 된 고택에서 프랑스의 의식주를 체험해보는 것도 좋다.

포인트 쁘띠프랑스는 어린왕자의 마을이기도 하다. 작가 생텍쥐페리의 기념관이 있어 마치 그의 고향, 리옹의 시골 마을을 찾은 것 같다. 두 시간 남짓이면 관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하루코스를 잡으려면 용추계곡or남이섬 등을 함께 둘러볼 것.

정보 가평의 청평대교를 지나 청평호수를 바라보면서 75번 국도를 타고 10km쯤 올라가다 보면 쁘띠 프랑스가 보인다. 마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연다. 어른 8000원, 어린이 5000원.
031-584-8200  l  경기도 가평군 청평면  l  http://www.pfcamp.com



매봉산 풍력단지
네덜란드의 언덕처럼, 태백

풍력단지로 가는 길은 나무 말뚝으로 쭉 이어져 있어 목가적인 분위기가 난다. 매봉산 꼭대기에서 북쪽 산등성이를 가득 채운 배추밭을 내려다보면, 마치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풍경이 한눈에 다 들어와 웅장한 느낌. 넓게 펼쳐진 배추밭 뒤로 8개의 커다란 발전기가 죽 늘어서 있어 네덜란드의 풍차 마을이 부럽지 않다. 특히 이른 아침에 커다란 발전기 날개가 돌아가는 것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면 몽환적인 느낌마저 든다.

포인트 산 정상에 ‘바람에 언덕’이라 불리는 곳에는 빨간 지붕의 네덜란드 풍차가 있으니 놓치지 말 것. 정보 삼수령에서 풍력단지까지는 경치를 구경하면서 쉬엄쉬엄 가도 차로 20분이 채 안 걸린다. 하지만 눈이 내리면 길이 미끄러우므로 차는 삼수령 휴게소에 주차하고 천천히 걸어오르는 게 좋다.
033-550-2081  l  강원도 태백시 삼수동
 



산호사 해수욕장
몰디브의 바다 빛을 닮은, 우도

우도 서쪽 바닷가에 위치한 산호사 해수욕장은 몰디브나 보라보라에 못지 않은 바다색을 자랑한다. 해변의 크기는 그리 큰 편이 아니지만, 투명한 에메랄드 빛깔의 바다를 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산호사 해수욕장의 바다 빛은 수심이나 보는 위치에 따라 다르게 보이기 때문에 늘 새로운 풍경이 펼쳐진다. 바다와 눈부시게 하얀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절경을 볼 수 있다. 해변을 걸을 때마다 ‘사그락 사그락’ 재미있는 소리가 나는 것도 특이하다.

포인트 2월 중순부터는 따뜻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므로 나들이를 가기에 좋다. 산호사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비취빛의 바다를 보고 싶다면 오전 11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 맞춰 간다.

정보 성산포에서 우도행 배를 타고 10분 정도 가면 도착한다. 근처에 빨간 머리 앤의 고향 집처럼 생긴 초콜릿 박물관 ‘빨간 머리 앤’에도 들러보자.
064-784-2171  l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헤이리 영어마을
입구부터 유럽 같은, 파주

처음부터 유럽의 한적한 마을을 모델로 삼아 만든 곳. 각종 CF의 배경이 될 정도로 이국적인 느낌이 나는 촬영 스폿이 많다. 마을 입구에는 출입국 사무소가 있는데 건물로 들어서면 실제 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밟듯 어린이들에게 여권을 주고 스탬프를 찍어준다. 출입국 사무소에서 나오면 유럽의 작은 성처럼 생긴 건물과 메인 도로가 보인다. 도로를 중심으로 상점과 식당들이 늘어서 있는데, 노천카페에서 차 한 잔을 마시며 여유를 즐기는 것도 좋다. 마을에 있는 모든 상점에는 외국인들이 있어 모든 의사소통을 영어로 해야 하기 때문에 외국 여행할 때의 낯선 기분도 느낄 수 있다.

포인트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골목길도 외국처럼 꾸며져 있다. 유럽의 한적한 마을에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반나절 데이트를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정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마을 문을 연다.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니, 밤에 마을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어른 6000원, 어린이 5000원. 매주 월요일은 휴일. 문의
1588-0554  l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l  http://english-village.gg.go.kr 

맛으로 느끼는 봄, 미식 여행

봄에 길을 나서지 않는 것은 행복에서 멀어지는 것이다.
4월에 피는 꽃, 4월에 나는 제철 음식, 4월에 걷기 좋은 길을 찾아 봄 마중을 나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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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몽산포 몽대항 주꾸미
서해안 최대의 주꾸미 집산지

주꾸미는 3월 초부터 잡히기 시작하지만, 제철은 4~5월경이다. 4월에는 몸통(머리같이 생긴 부분)에 당면을 잘게 자른 것 같은 모양의 알이 꽉 차는 시기. 이때의 주꾸미가 쫄깃하고 영양도 만점이다. 몽대항은 서해안 최대의 주꾸미 집산지이다. 몽대항 주변으로 횟집과 조개구이 집들이 모여 있어 쉽게 주꾸미를 맛볼 수 있다. 주꾸미는 회, 찜, 구이, 샤브샤브 등으로 요리하는데, 샤브샤브가 가장 인기가 있다.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 다리를 뚝뚝 잘라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쫄깃쫄깃한 감칠맛이 그만이다. 고추장 등 갖은 양념을 섞어 철판에 볶아 먹는 철판구이도 별미.
가는길 서해안고속도로 홍성 IC→부석 A,B지구→원청삼거리→태안방면우회전→몽산포몽대항
맛집 몽대횟집 041-672-2254 주꾸미 샤브샤브 1kg 2만원대, 주꾸미볶음 2만5000원대. 
        그외 연포횟집 041-672-2144 , 몽산포횟집 041-672-7141

041-670-2544  l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당진 장고항 실치회
쫄깃한 육질이 매력

실치회는 3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당진 장고항과 태안 마검포구에서만 먹을 수 있는 제철 음식이다. 실치는 뱅어포가 마르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길이는 2~5cm로 작지만, 성깔은 매우 예민해 그물에 잡혀 물에서 나오면 채 2분도 지나지 않아서 바로 죽는다. 또한 4월 말부터는 실치가 자라기 때문에 억세고 맛이 없어진다. 그래서 실치회는 백퍼센트 자연산이며, 가장 싱싱할 때 먹어야 한다. 실치회는 보통 초고추장을 듬뿍 뿌리고 각종 채소를 넣고 버무려 먹는다. 처음에는 미끌미끌하면서 쌉싸래한 맛이 난다. 그러나 자꾸 먹다보면 쫄깃한 육질에 점점 빠져들기 마련이다.
가는길
서해안고속도로 송악 IC→38번 국도→가곡리에서 우회전→성구미포구
맛집   용왕횟집 041-352-4649 실치회 1kg 1만5000원대. 그 외 국화횟집 041-353-0127
041-353-6757  l  충청남도 당진군 석문면     





부산 대변항 멸치
멸치잡이 배들의 진풍경

4월 대변항은 멸치잡이 배들이 풀어놓는 멸치털이로 진풍경을 펼쳐 보인다. 그물을 털 때마다 햇빛을 받은 죽은 멸치들이 살아 있는 것처럼 반짝거린다. 멸치는 그물에 걸리는 순간 대부분 죽어버리기 때문에 살아 있는 멸치회를 맛보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때 잡히는 멸치는 지방질과 칼슘이 풍부해서 회, 찌개, 구이, 젓갈로 많이 먹는다. 이맘때는 싱싱한 멸치로 만든 비빔회가 인기다. 그러나 생각보다비리고 흐물흐물하다. 고추장, 물엿, 식초, 과일, 각종 채소를 넣고 비빈다. 마른 멸치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멸치의 특별한 맛을 선사할 것이다.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멸치축제가 열린다.
가는길 경부고속도로 부산 IC→반송→석대→기장 방면 14번 국도→대변항
맛집 진주횟집 051-721-6235 멸치찌개 (소)1만5000원대, 멸치회(소) 2만원대. 
       그 외 거북이횟집 051-721-3340, 남항횟집 051-721-2302
051-720-5082  l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울진 대게
임금님께 진상하던 음식

대게는 맛이 향긋하고 쫄깃쫄깃해 임금님께 진상하던 음식. 동해 인근 삼척, 영덕,울진에서 주로 잡힌다. 대게는 몸이 크다고 해서 대게가 아니라 다리가 대나무처럼 생겼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맛좋은 대게는 들어 올렸을 때 묵직해야 하고,다리 빛깔이 불그스름하고 활발하게 움직여야 한다. 크기가 아니라 밀도가 맛을 좌우하는 것. 배를 누르면 단단하고 잘생긴 대게가 맛도 좋다. 대게 중에서 살이 실하고 단단한 녀석은 박달게로, 맛이 좋은 만큼 비싸다. 대게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고단백 식품으로 여성들 피부미용에 특히 좋다고 한다.
4월 6일부터 8일까지 후포항 일대에서 대게축제가 펼쳐진다. 
가는길 영동고속도로 강릉 IC→동해고속도로 동해 IC→7번 국도→삼척→죽변→울진→평해→후포항
맛집 대창수산 054-788-2768 박달게 1마리(크기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남) 10만원대. 
       그 외 안동횟집 054-787-8083
054-782-1501  l  경상북도 울진군 후포면

이제 3월도 다가고 있어요~

완연한 봄기운을 느끼고 받아들이기 좋은 이색체험이나 여행은 가족에게

건강한 행복을 안겨줄것 같네요

올봄에는 즐거운 여행도 하면서 생기있게 봄을 맞아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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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락앤락 해외문화원정대 첫째날 - 심천
여행
2009.03.28 23:33

 해외문하원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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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락앤락 해외문화원정대 첫째날 - 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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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20   LOCK & LOCK 해외문화원정대 첫째날 ★
 
 
어머님과 새벽같이 일어나 부푼마음을 안고
 
공항버스 타고 인천공항으로 GOGO~ ^^*
 
 
 
 
아침식사를 못하여 공항에서 아침을 먹었어요 ㅋㅋ
 
그런데... 먹는중에 생각해보니.. 아침비행기라 기내식이 나온다는;;;;
 
반가운 운영자님과 10명의 문화원정대원 모두 모여
 
심천 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탑승하였습니다 ^^ 출발~~
 
 
 
 
심천 도착 !
 
심천 공항 앞에서 기념샷~  찰칵 ㅋㅋ

 
 
 
찰칵~ >.<


 
 
화장실 모양이 신기해서 한컷 ~ ㅎㅎ
 
양옆이 빨래판처럼 생겼네요 >.<
 
 
 
 
심천에서의 첫 식사시간 ~ ^0^
 
중국의 차문화는 빼놓을 수가 없죠?
 
음식의 기름기도 싸~악 내려주고
 
따뜻하고 고소해서 계속 마셨네요 ^-^*
 
 
 
 
생선요리~
 
윤기가 반지르르~ 너무 먹음직 스럽네요 ^^
 
먹기전에 한컷 ㅋㅋ
 
중국에선 깨진 접시가 그 가게의 전통을 의미한다던데
 
정말 ..  깨진 접시가 나오더라구요 ^^;; ㅎㅎ
 
먹는데만 집중하여 사진을 다 못찍었네요 ~
 
 


우리의 첫번째 관광지는
중국 소수민족들의 전통 문화를 모아 놓은 "중국 민속문화촌" 입니다.
중국 내에 있는 소수민족들의 문화와 민간예술, 풍속, 민속 건축물 등을
한 곳에 모아 만들어 놓은 대형문화유람지로 심천만에 위치하고 있어요.
총 55개 소수민족 중 조선족을 포함한 21개 민족을 선별하여
그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24개 구역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구역에는 해당 민족의 전통건축물은 물론 세세한 생활용품 하나하나까지
모두 원형 그대로 재현 되어 있으며,
실제로 고유 전통의상을 입은 사람들이 직접 실생활을 보여주면서 관광객들을 맞습니다 ^^
 


구경하기에 앞서
민속문화촌 안내지도 정독시간 입니다 ㅎㅎ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0^
따사로운 햇볕아래에서 한컷 ^-^v
 
 

너무 예쁜 삼단 북이네요 ^^
 
 


우리를 반겨주던 커다란 용
 
 

나무에 색색의 조화들을 걸쳐 놓았더라구요
바람에 하늘하늘~
 
 
 

날씨도 덥고 ㅋㅋ 민속 문화촌이 너무 넓어서
차를 타고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

 
 

어머님과 저는 거꾸로 타고 출발 ~ ㅋㅋ
 
 


분수대를 지나고~~

 
 

정교하게 잘 만들어놓았어요.
다리도 있네요 ^^ 제가 걸어가면 부서질듯 ㅎㅎ
 
 

민속촌에 끝없이 이어져있는
만리장성 ^0^

 
 

만리장성 앞에서 한컷 ~~ ^0^*
 
 


시원한 폭포 앞에서 한컷 ^0^*
 
 


커다란 가면이 벽에 붙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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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겨울바다 보고왔어요~!!
여행
2008.12.24 22:06

 여행, 바다, 겨울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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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가까운 인천쪽으로 나들이를 했었답니다
 
서해안고속도로타고 내려가다 인천방향으로 빠져서 안산지나 시화방조제를
 
지나다보니 웬만해선 바닷물이 빠져서 갯벌만보고왔던 때완다르게
 
바닷물이 차여있는걸보고 내려서 찬바람도 쐬였구요..
 
 
그리곤 다리건너서 해산물 잔치라도 벌리는 것처럼 음식점들이 화려하게
 
유혹하고있는 것을 뒤로하고 안쪽으로 들어갔더니
 
대부도가는 길이나오고,,그렇게 쭉따라 가다보니 선재도,영흥도가는
 
표지판도 보였구요..언젠가 갯벌을따라 들어가서 땀뻘뻘 흘린 기억도 나던곳이였어요
 

지나가며 차안에서 찍은것이라서 이렇네요
 
이날도 바닷길이 열려서 추운데도 불구하고 들어가는 행렬을 볼수가 있네요
 
 
 
드뎌 영흥대교로 진입했어요
 

다리위에 들어서자 눈에 들어오는 컬러가 인상적이에요
 
 
 

들어가면서 보니까 끝없이 펼쳐진 바다갯벌이 아주 인상적이였어요
 
 
 

멀리서 보니 마치 무수한 발자국이 찍힌듯하게 보여서 물속에서
 
장난치는 수십여종의 낫선 얼굴들이 뒤엉키네요..ㅎ
 
 

아마도 요런곳을 말하지않나 싶은데요..갯벌속의 수렁이라나요?
 
물이없는것 같아서 쉽게생각하고 이런데 들어갔다가
 
한없이 빨려들어 간다는것 말이에요!!,,ㅠ
 
 
한참을 더들어가서야 영흥면 장경리 해수욕장에 도착했어요
 

소나무가 인상적인 해수욕장인것 같아요
 
날씨는 추웠지만 생각보다 바닷바람도 적어서 그런데로 구경할만 했어요
 
 
아니,,저것은??
 
 

ㅎㅎ~ 백사장을 달리는 자동차?? ATV라고하죠!!
 
잼난 경험도 할수있는 곳이였군요
 
 
해수욕장 앞쪽에선 모래사장이라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구요
 
더안족으로 깊숙하게 들어가면 소나무숲을 지나서
 
펼쳐지는 바닷속 돌밭을 볼수있어요
 
 
바로 요런것을요~
 
 


바람도 잔잔해서 바다내음 맡기엔 괜찮은것 같아
 
들어가 봤어요,,돌이라 벌에빠질일은 없을것 같기도 하구요
 
 

돌위에 하얗게 보이는것은 굴이예요
벌써 부지런한 분들이 따간흔적이 수없이 보이네요
 
기왕온것 자연산 굴맛좀 보려구 돌로 내리쳐서 굴껍집을 깼어요
 
 

짭쪼름하니 맛난굴이 들어있네요~ㅎ
 
잘먹었어요!!
 
근처에 소라도 많이보이는데요^^
 

물이 닿을듯 말듯한곳에 요렇게 올라와있는 잘잘한 소라들이 보였구요
 
호기심 발동해서 큰들을 들쳐봤더니~
 
 

여렇게나 많이 달라붙어 있네요,,^^
 
좋은현상이겠지요,다른곳하곤 달리 가까이에 음식점들이 있는게 아니라서
굴이며,소라가 잘자라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슬아슬 소라들이 욕하겟어요 빨리 뒤집어놓으라구요
 
 
 
한적한 겨울바다 구경하는것도 좋아요
 
시간내서  바닷바람도 쐬어보구 차가운 바다내음도 맡으면서
 
가까이 들여다보며 지난여름의 즐거운 추억을 생각해 보시기 바래요
 
가능함 바람적은 날로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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