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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서 생기는 감정
유머
2009.09.20 14:07

 유머,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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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엘리베이터에서 생기는 감정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7147

*$*엘리베이터에서 생기는 감정*$*

당황 -여러 사람과 같이 있는데 방귀가 나오려 할 때

다행 - 그 순간 먼저 뀐 사람의 냄새가 풍겨날 때

황당 - 그사람의 냄새에다 내 방귀를 살짝 얹으려 했는데 소 리 나는 방귀일 때

기쁨 - 혼자만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시원하게 한 방 날렸을 때

감수 - 역시 냄새가 지독했을 때

창피 - 냄새가 가시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 탔을 때

고통 - 둘만 타고 있는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사람이 지독한 방귀 를 뀌었을 때

울화 - 방귀 뀐 사람이 마치 자기가 안 그런 양 딴청 피우고 있을 때

고독 - 방귀뀐 사람이 내리고 혼자 체취를 느껴야 할 때

억울 - 그사람의 체취가 채 가시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 타면서 얼굴 찡그릴 때

울분 - 엄마 손잡고 올라 탄 꼬마가 나를 가리키며"엄마 저 사람 이 방귀 뀌었나봐"할때

허탈 - 그 엄마가 "누구나 방귀는 뀔 수 있는 거야"하며 꼬마를 타이를 때

민망 - 그러면서 그 엄마가 이해한다는 표정으로 나에게 살짝 미 소를 전할때

2577147

[스크랩] 여자가 변하는 3단계
유머
2009.03.20 23:09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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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여자가 변하는 3단계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2107

출처 : xylophone ( 표승지 ) - 2009년도 여전히 행복한 윤이네
원문 : http://blog.bethe1.co.kr/xylophone/2556109



여자가 변하는 3단계

☞ 반찬투정
애 하나 : 맛 없어? 낼 기다려봐. 맛난 것 만들어 둘께.
애 둘 : 이만하면 괜찮은데, 왜 그래? 애들도 아니고...
애 셋 : (투정부린 반찬을 확 걷어가며...) 배 불렀군!


☞ 잦은 사랑
애 하나 : 오늘 또 해? 당신 건강이 걱정돼~에..아~~이잉~!
애 둘 : 이런데 힘 그만쓰고 돈 버는데나 힘 써!!
애 셋 : (발길로 걷어차며..) 너, 짐승이니?


☞ 와이셔츠 다림질
애 하나 : 이리 줘, 남자가 왜 이런걸 해? 내가 할께.
애 둘 : 당신이 좀 도와주면 안돼? 애 뒤치닥거리도 많은데.
애 셋 : (빨래후 내내 주름이 쭈글쭈글..) 알아서 입고 가셔!


☞ TV 채널 선점권
애 하나 : 당신 보고싶은 것 봐. 난 애기 재울께.
애 둘 : 남자가 어찌 TV에 목숨 걸어? 쪼잔하게시리..
애 셋 : (무심결에 아내가 보던 채널 돌려놓으면, 두 말 없다.)
........셋 센다. 하나, 두~울...


☞ 멋진 남자 탈랜트를 보는 태도
애 하나 : 인간성은 별루일꺼야, 자기가 젤 좋아. 홍알홍알~
애 둘 : 애들만 없어도... 저런 남자와 연애도 해 볼텐데..
애 셋 : (말없이 한참을 뚫어져라 꼬나보다..)
........지금 당장 내 눈 앞에서 사라진다. 실시!!


☞ 돈에 대한 가치관
애 하나 : 많으면 뭘 해, 돈은 조금 부족한 듯한게 좋아.
애 둘 : 돈! 돈! 돈!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애 셋 : (월급명세표 뚫어지게 바라보며..) 내일부터 굶어!


☞ 자녀 키우기
애 하나 : 하나는 부족하지? 둘은 있어야 안 외롭겠지?
애 둘 : 하나만 놓을걸 그랬나? 키우기가 왜 이리 힘들어?
애 셋 : (남편 아랫부분을 째려보곤 악을 쓰며 고함친다.)
........그러길레 진작 묶어버려라 했잖아~앗!!


☞ 패션쇼를 바라보는 태도
애 하나 : 한 때야, 한 때. 유행이란 금방 시들해지는 걸, 뭐..
애 둘 : 저런 옷 입는 사람들은 무슨 복을 타고 났을꼬.
애 셋 : (자기 허벅지 대바늘로 콕콕 찔러대며 혼자 중얼거린다.)
.......히~~휴 내 팔자야. 모든게 내 탓이로소이다. 내 탓!!


☞ 감기걸린 남편을 대하는 태도
애 하나 : 당신이 건강해야 우리 식구가 안심하죠, 약 드세요.
애 둘 : 밤새 술 퍼고, 줄 담배 피는데 안 아픈게 용한거지.
애 셋 : (콧물 훌쩍이는 소리만 들려도..)
........애들한테 옮기면 죽을 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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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천국의 아침햇살  원문보기 글쓴이 : 우정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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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신부의 사투리
유머
2009.03.09 23:18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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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경상도 신부의 사투리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1182

경상도 신부의 사투리 ㅋㅋ

경상도 여자캉 전라도 남자가 결혼을 해 따

신혼여행을 갔다

첫날밤이 되뿟다.

신랑이 열라 씨껏다. (씻껏다^^)

홀딱 벗고 침대에 누 따

경상도 색시가 애교를 떤다고 한마디 해 다

신부 : 좆내 나네예~~^*^~~(좋은 냄새나네요~)

신랑이 놀래 다그러게 씻어는데도 좆내가 난당가?

퍼뜩 들어가서 한번더 빡빡 씨꺼 다

다시 신부 여폐 누벗다.

신부 : 아까보다 더 좆내 나네예~~

신랑 : 삐.낏.다.그래서 아무것두 안하구 디비 자 따.

다음날 아침....둘이서 썰렁하니 아침 식사 하러 가 따.

신랑이 아무말도 안하구 밥을 억쑤로 잘 묵는다.

신부가 이때가 기회다....카고

또 애교를 떨어 따.

신부 : 씹도 안하고 잘 묵네예~~^.^(씹지도 않고)

신랑 : ........ㄲㅇ.우.러.따.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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