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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겨울 물건 집어넣고 구석구석 청소하자!
생활의 지혜
2010.03.30 16:03

 정리보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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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겨울 물건 집어넣고 구석구석 청소하자!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89224

출처 : parkah ( 백정아 ) - 정아의 손멋 그득한 공간
원문 : http://blog.bethe1.co.kr/parkah/2588854

철 지난 겨울용품을 정리해야 할 때. 겨우내 쌓인 묵은 먼지를 털고 상쾌한 봄을 맞기 위해 집 안 정리는 필수다. 쾌적하고 깔끔한 우리 집에 봄이 찾아온다.

옷장 정리의 정석

옷장 안에 있는 옷을 모두 꺼낸 뒤 청소기로 구석구석 청소하고, 늘어나거나 변색된 것 등은 구

분해 버린다. 옷을 버릴 때는 옷에 달린 단추나 지퍼, 레이스 등을 떼어놓으면 고쳐 입거나 장식

품 만드는 데 활용할 수 있다.

1 옷 커버 이용하기

코트나 점퍼, 블라우스 등 같은 종류의 옷끼리 모아 건 옷걸이를 리본으로 묶어 커버를 씌우고

라벨을 붙여 보관한다. 밍크 코트는 부드러운 빗으로 한 번 빗어 어깨 부분이 두툼한 옷걸이에

건다. 털이 눌리지 않도록 다른 옷과 간격을 둬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한다. 모직 아우터는

브러시를 이용해 먼지를 털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하루 정도 널어 습기와 냄새를 없앤 후 옷

걸이에 걸어 보관한다.

2 개어둘 옷과 걸어둘 옷 구분

겨울 니트, 면 소재나 합성 소재 옷 등은 개어 보관해도 주름이 덜 생기고 형태가 망가지지 않는

다. 반면 주름이 쉽게 가는 슈트나 코트, 원피스 등은 걸어 보관한다. 옷을 걸 때는 길이를 맞춰

걸어야 여분의 공간에 또 다른 수납을 할 수 있다. 얇은 옷은 가는 옷걸이에, 두꺼운 옷은 굵은

옷걸이에 걸어야 어깨 부분이 망가지지 않고 공간도 절약된다.

3 작은 소품은 따로 정리

니트 머플러나 울 모자, 모직 타이 등 겨울 소품은 세탁 후 더스트백이나 서랍장에 넣어 차곡차

곡 정리한다.

4 가죽 제품은 서랍식 수납함에

가죽 제품은 가죽 전용 세제를 이용해 때와 얼룩을 제거하고, 굵은 옷걸이에 걸어 반나절 정도

그늘에서 통풍시킨다. 모양이 망가지지 않도록 어깨나 가슴 부분에 신문지를 말아넣고 종이에

싸서 방습 가능한 상자에 넣어 보관한다.

5 스웨터는 밀폐용기에 보관

겨울 스웨터는 돌돌 말아 종이상자나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부피도 줄어들고 주름도 안 생긴다.

이때 바닥에 신문지를 깔아야 습기가 생기지 않는다. 캐시미어 소재 스웨터에 삼나무 조각을

넣어 보관하면 옷감이 상하지 않는다.

6 겨울 스타킹은 페트병에

겨울 스타킹은 길이별로 판탈롱·밴드·팬티 등으로 구분해 윗면을 가위로 자른 페트병에 보관한

다. 스타킹은 여러 번 반으로 접은 후 밴드 안쪽에 끼워 넣는다.

7 패딩은 부피 줄여 수납

부피는 크지만 주름이 잘 생기지 않는 패딩 점퍼는 말아서 보관하면 부피를 줄일 수 있다. 돌돌

말아 헌 스타킹이나 리본으로 두세 군데 묶은 뒤 상자에 보관한다. 압축팩을 이용하는 것도 방

법. 단 2~3년 장기간 보관할 때는 옷걸이에 건다.

   

수납장 정리의 정석

겨울 이불, 난방용품, 부츠 등 겨울 신발은 세척한 뒤 틈새 공간에 수납한다. 구입할 때 받은 박스나 비닐을

버리지 말고 보관할 때 활용한다.

1 침구용품은 종류별로 구분

겨울에 사용했던 베갯잇이나 침대커버, 담요 등은 바구니나 수납함을 이용해 정리한다. 잘 접

어 세로로 박스에 넣으면 부피도 줄고 꺼내기 편하다. 이때 내용물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고무

줄로 가드를 만든다.

2 카펫은 세로로 수납

카펫은 소금을 뿌리고 흡입력 좋은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한 다음 햇볕에 하루 정도 말려 살균

시킨다. 돌돌 말아 비닐에 싸서 수납장에 세로로 수납한다.

3 롱부츠는 전용 키퍼 이용

롱부츠는 안에 키퍼를 넣어 형태가 망가지지 않도록 보관한다. 키퍼가 없을 경우 신문지나 두

꺼운 도화지를 돌돌 말아 넣는다.

4 스웨이드는 상자에 보관

스웨이드 구두는 빳빳한 솔로 털 사이 먼지를 제거하고 전용 클리너로 닦는다. 이때 같은 방향

으로 쓸어주는 것이 포인트. 벨벳 역시 부드러운 솔로 툭툭 털어준 다음 더스트백이나 박스에

넣어 보관하는데, 공기가 통하게 살짝 열어둔다.

5 이불은 압축팩에 보관

철 지난 이불은 압축팩이나 부직포 커버를 이용해 부피를 줄여 보관한다. 단 오리털 이불은 압

축팩을 이용하면 깃털이 손상돼 보온성이 떨어진다. 천연 소재 이불은 부직포 커버에 넣어 수

납한다. 장에 넣을 때는 무게가 있는 요는 아래쪽에, 두툼한 이불은 위쪽에 수납해야 덜 눌린다.

부피 큰 솜이불은 빙글빙글 만 후 끈이나 벨트로 감아 수납장 측면에 세로로 수납한다.

6 세척이 중요한 난방용품

전기스토브는 외장과 반사판을 깨끗하게 닦아야 열효율이 높다. 물 적신 헝겊으로 전선 연결

부분 먼지를 제거한 뒤 비닐로 전체를 감싸 보관한다. 팬히터는 에어필터를 꺼내 먼지를 털고

다시 조립해 비닐로 씌운 후 끈으로 묶어 틈새 공간에 보관한다. 온풍기는 먼지 쌓인 필터를 떼

어내 물로 헹군 후 말리고 다시 본체에 끼워 보관한다.

7 전기장판은 커버 씌워 보관

깨끗이 닦아 물기를 제거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하루 정도 말린 후 발열 코일이 꺾이지

않게 둘둘 만 다음 커버를 씌워 보관한다. 전기담요는 솔로 먼지를 털고 접어 커버를 씌운다. 장

기간 보관할 경우 방습제는 필수. 온도조절기는 충격을 가하면 쉽게 손상되므로 분리해둔다.

전기담요나 장판 위에 무거운 짐을 올려놓으면 발열 부분이 망가질 수 있으므로 세워서 보관한

다.

   

 

 

 

봄맞이 대청소


 


유리창

 

창틀 먼저 닦고 유리창을 닦는다. 창틀은 솔로 닦은 뒤 물 묻힌 수건으로 닦는데, 못 쓰는 칫솔,

페인트 붓을 이용해 구석에 쌓인 때를 없앤다. 창문은 세제 탄 미지근한 물에 적신 걸레로 닦고,

물기가 마르기 전 마른 수건으로 닦는다.

 


조명

 

뜨거운 열을 받아 눌어붙은 조명 먼지는 휴지를 덮고 세제 푼 물을 살짝 뿌려 10~20분 정도 불

린 후 미지근한 물을 묻힌 헝겊과 마른 수건으로 닦는다. 식초 탄 물을 헝겊에 묻혀 닦는 것도

방법.


 

소파

 

패브릭 소파는 옷솔이나 소형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한 후 중성세제 푼 물에 적신 수건으로 구

석구석 닦는다. 세척 후에는 바람을 쐬어 자연 건조시킨다. 천연가죽은 마른 수건에 가죽 전용

클리너를 묻혀 닦은 후 가죽 광택 보호제를 바르면 새것같이 변신한다. 인조가죽은 스펀지에

주방세제를 묻혀 닦은 뒤 마른 수건으로 한 번 더 닦는다.

 


커튼·블라인드

 

커튼은 세제와 산소계 표백제, 베이킹소다를 넣어 세탁해 세균과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세탁

후 통풍이 잘되는 곳에서 하루 정도 말린다. 블라인드는 먼지를 털고, 수건에 세제와 소금 희석

시킨 물을 묻혀 닦은 후 깨끗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한 번 더 닦는다.

 


마룻바닥

 

겨우내 생긴 얼룩은 베이킹소다를 묻힌 스펀지나 걸레를 이용해 닦고 청소기 사용 후 스팀청소

기로 한 번 더 청소한다.

 


침구

 

침구는 땀이나 피부의 유분기로 인해 세균의 온상이 되기 쉽다. 나무 막대나 봉으로 두드려 먼

지를 제거한 뒤 햇볕에 널어 양쪽 면을 일광 소독한다. 면·합성섬유 이불은 일반세제와 산소계

표백제를, 오리털 이불은 중성세제를 사용해 세탁하고, 울 이불은 홈드라이 세제로 손세탁한

다.


 

가구

 

가구 위 먼지는 손잡이가 달린 빗자루나 나무막대기에 못 쓰는 스타킹을 씌워 쓸어내고, 가구

아래는 길게 돌돌 만 신문지에 물을 적셔 닦는다. 진공청소기 솔 흡입구를 이용해 흠집 나기 쉬

운 가구, 가전제품, 천장 테두리 장식 등을 청소한다.

 


카펫·러그

 

먼지를 흡착하는 성질이 있는 소금을 카펫에 뿌리고 흡입력 좋은 청소기로 빨아들이면 깔끔하

게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머리빗으로 쓸어내리거나 테이프를 이용해 문지르면 머리카락·미세

먼지 등이 잘 붙어 나온다. 얼룩은 세제 섞은 물을 걸레에 적셔 문지른 뒤 깨끗한 수건으로 살살

두드려 닦는다. 러그는 먼지를 털어낸 후 홈드라이 세제로 손세탁하고, 통풍 잘되는 곳에서 하

루 정도 말려 살균 소독한다.


여성동아

2589224

[스크랩] 식초의 지혜로운 변신
생활의 지혜
2009.10.11 23:47

 생활의지혜,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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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식초의 지혜로운 변신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78128

출처 : fresh829 ( 이미현 ) - 좋은생각~♡
원문 : http://blog.bethe1.co.kr/fresh829/2577963

식초로 깨끗한 주방 환경 만들기

▶ 크리스털 잔 청소하기_ 커팅이 화려한 크리스털 잔은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커팅된 무늬 사이에 찌든 때가 낀다. 뜨거운 물에 식초 ½컵과 주방세제를 약간 풀고 크리스털 잔을 담가두었다가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고 헹구면 사이사이 작은 먼지까지 제거되고, 건조하면 새것처럼 반짝반짝 빛난다.

▶ 싱크대 찌든 때 완전 정복_ 싱크볼에 세제 찌꺼기가 끼고 기름때 등이 엉겨붙어 색이 탁하면 식초 2큰술에 소금 1작은술을 섞은 세제를 만들어 닦는다. 더러워진 수도꼭지도 같은 방법으로 닦으면 새것처럼 윤이 난다. 얼룩이 남은 싱크대 상판은 식초를 뿌리고 30분 뒤 베이킹 소다를 뿌려 스펀지로 문지른다.

▶ 도마 살균 소독하기_ 도마는 세균이 자라기 가장 쉬운 곳. 일주일에 한 번은 살균 소독이 필요하다. 마른 도마에 베이킹 소다를 적당히 뿌려 문지른 다음 식초를 분무기에 넣고 뿌리면 거품이 일어나면서 소독이 된다. 5분쯤 그대로 두었다가 물로 헹궈 마무리한다.

▶ 새로 구입한 반찬통과 그릇의 먼지 제거_ 새로 구입한 반찬통과 그릇은 음식을 담기 전에 먼저 깨끗이 세척해 먼지와 세균을 제거해야 한다. 식초 한두 방울 떨어뜨린 물에 10분 정도 담가두면 항균 효과가 탁월해 먹을거리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 주전자 주둥이 씻기_ 티 포트나 주전자의 주둥이는 깨끗이 씻기가 매우 어렵다. 50℃ 정도의 따끈한 물에 식초를 ¼컵 정도 붓고 주둥이를 막은 채 상하좌우로 세게 흔든 뒤 주둥이를 통해 식촛물을 흘려보내면 찌든 때가 어느 정도 떨어진다.

▶ 가전제품 손자국을 지우기_ 식초와 물을 동량으로 섞어 분무기에 넣고 가전제품에 뿌린 다음 행주로 닦으면 손자국이 말끔히 사라지고 광택이 생긴다. 냉장고, 전자레인지, 밥솥 등 주방 가전에 사용하는데 살균 효과도 볼 수 있다.

▶ 유리그릇 광택 살리기_ 오래 사용해 색이 탁해진 유리그릇은 설거지를 할 때 뜨거운 물에 식초 ½컵을 부어 마지막에 헹군다. 찌든 때가 말끔히 빠지고 본래의 투명도를 되찾게 된다.

증상에 따라, 쓸모에 따라, 똑똑하게 식초 고르기

▷ 석류식초_ 눈의 피로, 어깨 결림, 근육이나 관절의 염증 억제, 항균 작용 및 항바이러스 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새콤하게 입맛을 돋우는 샐러드드레싱을 만들 때도 좋다.

▷ 현미식초_ 현미를 발효시켜 만든 식초로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한다. 담백한 양념을 비롯한 어떤 요리에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물에 희석해 음료처럼 마시면 몸의 독소를 빼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 매실식초_ 식초 중에서도 신맛이 강한 편이다. 체력 소모가 많아 갈증이 심한 날 물과 희석해서 마시면 피로회복과 갈증 해소에 좋다. 고기나 생선을 요리할 때, 군내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되고, 식재료의 살균 효과도 뛰어나다.

▷ 감식초_ 비타민 함량이 높은 감을 주성분으로 만들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포도당과 과당이 풍부해 비만과 각종 성인병 예방에 좋고 튀김이나 볶음 요리, 생채와 무침에 잘 어울린다.

식초로 맛있고 건강한 음식 만들기

▶ 냉장고에 넣어둔 시든 채소_ 오랜 시간 냉장실에 보관해 수분을 잃고 시들어버린 채소를 살려내는 방법. 차가운 물에 식초와 설탕을 약간 풀어 시든 채소를 담가두면 채소가 다시 파릇파릇 싱싱해진다.

▶ 농약 걱정 없이 껍질째 먹고 싶은 과일_ 과일이나 채소를 씻을 때 물로 헹구는 것만으로는 안심할 수 없다. 이때 식초의 살균 효과를 활용해보자. 흐르는 물에 과일과 채소를 씻은 뒤 볼에 물을 받아 식초를 한두 방울 떨어뜨려 헹구면 간단하게 농약 걱정을 덜 수 있다.

▶ 눅눅하게 튀겨진 튀김 요리_ 손님 초대를 위해 푸짐한 상차림을 준비해야 하는데 튀김이 바삭거리지 않아 걱정이라면 반죽 1컵에 1작은술 비율로 식초를 넣고 고루 섞은 뒤 재료에 옷을 입혀 튀기면 바삭한 튀김이 완성된다. 튀기는 과정에서 시큼한 맛은 날아가니 걱정 끝!

▶ 처치 곤란인 오래된 쌀_ 묵은 쌀로 밥을 했을 때 나는 군내는 식초에게 맡겨라.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밥을 지으면 햅쌀로 지은 듯 포슬포슬 윤기 나는 맛있는 밥이 완성된다.

▶ 한꺼번에 많이 해버린 밥_ 생각보다 밥을 너무 많이 해 밥이 상하고 냄새가 날까 걱정이라면, 식초의 살균 효과를 이용하자. 갓 지은 밥에 식초를 한 방울 떨어뜨리고 고루 섞어두면 장시간 지나도 밥이 쉴 염려가 없다.

▶ 너무 딱딱한 음식 재료_ 딱딱한 재료를 그대로 조리해 먹으면 식감이 좋지 않고 먹기가 불편하다. 뼈째 먹는 생선이나 다시마 같은 재료를 요리할 때 식초를 약간 넣으면 식감이 부드러워진다.

 

출처: 리빙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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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소비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냉장고 "안전수칙 10가지"
생활의 지혜
2009.06.06 22:20

 생활의지혜,청소법,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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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소비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냉장고 "안전수칙 10가지"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8565

출처 : bamtory ( 김의선 ) - 김의선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bamtory/2564066

소비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냉장고 "안전수칙 10가지" 

 

식품의약품안전청과 (사)소비자시민모임이 공동으로 전국 2천명의 주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냉장고 사용실태 조사 결과, 63.6%의 주부는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하면 안전하다고 믿고 있지만 위생관리는 제대로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식약청과 (사)소비자시민모임의 이번 조사결과 조사대상 주부의 63.6%가 냉장고에 식품을 보관하면 안전할 것이라고 믿고 있었으나, 먹던 음식 그대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거나(69.1%), 냉장고 청소를 두세 달에 한 번꼴(57.2%)로 하는 등 냉장고의 위생 및 안전 사용에는 소홀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50가구의 냉장고에서 미생물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냉장고에 보관 중이던 14가구 18개 식품 중 4개 식품에서 식중독균인 황색포도상구균이 검출됐으며, 22가구의 냉장고 바닥 및 벽면에 음식물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는 등 냉장고 관리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약청은 조사대상 주부의 6.6%가 냉장실에 보관 중이던 식품을 섭취한 후 배탈을 경험했다고 조사되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방지를 위해 냉장고의 안전 사용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식약청과 (사)소비자시민모임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방지를 위해 소비자들이 냉장고를 안전하게 사용하도록 다음과 같은 '소비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냉장고 안전수칙 10가지'를 당부했다.

① 냉장고 보관 전 이물질이나 흙을 깨끗이 제거하자.
② 냉장고에 있는 식품을 취급할 때는 손을 깨끗이 하자.
③ 식품표시사항(보관방법)을 확인한 후 보관하자.
④ 햄, 두부 등은 개봉후 밀폐보관하고 빨리 먹도록 하자.
⑤ 먹다 남은 식품은 재가열한 후 냉장고에 보관하자.
⑥ 냉장고 보관음식은 70℃에서 3분이상 재가열 후 섭취하자.
⑦ 냉동보관식품은 냉장실에서 해동하거나 전자레인지를 사용하자.
⑧ 냉장실 온도는 5℃ 이하로 유지하자.
⑨ 냉장고 보관식품의 양은 냉장고 용량의 70% 이내로 하자.
⑩ 냉장고는 최소한 한달에 한번 청소하자.
.........................................................

날이 따뜻해지면서 더욱 위생에 신경써야 할 계절이 오네요

냉장고 안전수칙 잘 지켜 건강지키시고 아리수도 냉장고 넣어 차게 해서 드시면

더욱 맛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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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청소법
생활의 지혜
2009.06.03 18:32

 생활의지혜,청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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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가전제품 청소법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8098

가전제품에 세균이 득실득실~

세균 천국인 욕실과 주방, 바닥은 열심히 청소하지만 가족들이 매일 사용하는 가전제품에 대한 관리는 소홀한 경우가 대부분. 그러나 가전제품은 세균의 온상. 물청소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가전제품 청소법을 살펴보자.

사진|조병선 진행|박미진 기자

| 토스터 | 분해해서 속을 깨끗하게 청소하기 힘들므로 주의해서 사용하는 것이 최선이다. 빵을 구울 때 버터를 바르지 말고 빵만 굽고, 잼이나 버터가 제품에 묻었다면 사용 후 온기가 있을 때 살균 세제를 티슈에 묻혀 가볍게 닦는다. 열기가 식은 뒤에는 뒤집어 안의 빵가루를 털어 내고, 덮개를 씌워 보관한다. 안에 더러움이 심하다면 전문 서비스 센터에 맡긴다.
| 전동 칫솔 | 깨끗이 사용한다 해도 몸체와 칫솔 사이에 묻어 있는 치약과 수분을 놓치기 쉽다. 오랜 시간 누적되면 제품이 손상되어 수명이 줄어들므로 수시로 체크한다. 칫솔모와 몸통을 분리시켜 속에 묻어 있는 찌꺼기들을 소독이나 살균이 되는 티슈로 깨끗하게 닦는다. 손잡이도 손에 의해 세균이 많이 묻게 되는 곳이므로 빼놓지 말고 닦아준다.
| 믹서 | 물을 반쯤 채우고 중성 세제를 3~4방울 떨어뜨려 1분 정도 작동시킨 뒤 안의 거품을 버리고 물을 새로 받아 가볍게 다시 헹군다. 안에 잘 떨어지지 않는 찌꺼기가 있을 때는 달걀 껍질을 넣고 작동시킨 뒤 물로 헹궈 낸다. 믹서 칼날 틈새에 낀 식품 찌꺼기는 바로 씻어 내지 않으면 붙어서 잘 떨어지지 않고, 칼날을 부식시키므로 주의한다.
| 전자레인지 | 음식을 담은 용기의 뚜껑을 연 상태로 안에 넣고 전자레인지를 작동시키면 음식물 파편이 튀어 세균의 온상이 된다. 때문에 수시로 내부 청소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릇에 물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넣고 2~3분간 돌려 내부에 수증기를 만든 뒤 살균 세제를 묻힌 천이나 티슈로 닦으면 얼룩과 세균을 가볍게 제거할 수 있다. 닦은 뒤에는 문을 열어 환기시킨다.
| 커피 메이커 | 안에 끼는 물때는 식초를 이용하면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물탱크 용량의 ¾가량 물을 담고, 식초 1~2큰술을 섞어 커피를 내리듯 작동시킨다. 같은 방법으로 2번 반복한 뒤 맑은 물로 3번 정도 깨끗하게 헹궈 낸다. 커피가 나오는 부위와 외관은 식촛물을 묻힌 부드러운 헝겊으로 구석구석 닦는다.
| 전기면도기 | 수염, 각질, 피지가 뭉쳐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곳이다. 제대로 손질하지 않으면 냄새가 나고, 성능이 떨어지며, 자극성 피부염을 일으킨다. 방수가 되는 전기면도기라면 사용하고 나서 흐르는 물로 면도기 헤드를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일주일에 한번 탈지면에 알코올을 묻혀 안의 면도날과 손잡이를 닦고, 면도날에 전용 윤활유를 떨어뜨린다.

자료제공 리빙센스



 
2568098

[스크랩] 자원재활용
생활의 지혜
2009.06.01 21:25

 생활의지혜,페트병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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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자원재활용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7620

출처 : bamtory ( 김의선 ) - 김의선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bamtory/2567471

70048010592
[여성동아


채성인씨(36)는 페트병·캔·유리병 등 폐품을 버리는 일이 없다. ‘다시 활용할 방법이 없을까' 수백 번 고민하고 재활용해 사용한다. 그의 집을 가득 채운 소품 중 재활용품이 아닌 것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

“돈 들이지 않고 집을 꾸며보자는 욕심으로 폐품들을 활용하기 시작했어요. 폐품을 쓸모 있는 소품으로 완성하고 나면 뿌듯하더라고요. 아이도 엄마가 솔선수범해 재활용하는 모습을 보고 자라 신문이나 음료수병을 허투루 버리는 일이 없어요.”신문지로 청소를 하고, 페트병으로 화단을 꾸미거나 수납을 하고, 유리병으로 장식품을 만드는 등 그의 재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하다. 재활용품은 깨끗이 씻고 햇볕에 바짝 말려 소독한 뒤 사용한다. 쓰레기를 줄여 환경보호에도 도움이 돼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01 신문지로 먼지를 닦는다

| 가구 밑이나 위쪽의 먼지를 청소할 때 신문지를 활용한다. 신문지를 길게 돌돌 만 뒤 분무기로 물을 약간 뿌리면 청소도구 완성! 신문지에 먼지가 달라붙어 먼지 날리지 않고 손이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청소할 수 있다. 베란다를 청소할 때도 잘게 자른 신문지를 바닥에 펼쳐 깐 뒤 물을 뿌려 잠시뒀다가 신문지를 걷어낸다. 먼지가 쌓이기 쉬운 가구나 냉장고 위에는 신문지를 넓게 펼쳐두고, 가구 아래 좁은 틈에는 신문지를 돌돌 말아 끼워둔다. 일주일에 2~3번 신문지만 교체하면 따로 먼지를 닦지 않아도 되는 것.

02 구멍 난 스타킹으로 변기를 청소한다

| 구멍 나 신지 못하게 된 스타킹은 변기 솔에 끼워 변기 청소 시 사용한다. 특별한 세제 없이도 찌든 때가 깨끗하게 제거되고, 청소한 뒤에는 스타킹만 잘라 버리면 돼 위생적이다. 자투리 비누조각을 스타킹 안에 넣어 빨래할 때 쓰고, 양파망은 따로 모았다가 욕실 바닥과 벽면을 청소할 때 수세미 대신 쓴다.

03 페트병은 수경재배 화분으로 쓴다

| 페트병 가운데 부분을 타원형으로 길게 파낸 뒤 아래쪽에 모형 돌멩이를 깐다. 물을 채워 수경재배용 식물을 넣어두면 예쁜 화분이 된다. 물이 마를 때마다 채우기만 하면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잘 자란다. 실내가 건조할 때는 습도를 조절하는 천연 가습기 역할도 한다.
04 유리병은 연필꽂이로 활용한다

| 투명한 유리병에 연필·색연필·볼펜 등을 종류별로 꽂아 연필꽂이로 활용한다. 이때 유리병에 스티커를 붙이거나 헝겊을 둘러 장식하면 예쁘다. 유리병 속에 가족사진이나 예쁜 그림을 넣어 액자나 장식품 대용으로 사용한다.

05 페트병을 잡곡 보관용기로 쓴다

| 소독한 페트병 가운데 부분을 자르고 다른 페트병의 밑바닥 부분을 잘라 뚜껑을 만든다. 냉장고 문 쪽 수납 칸에 넣기 적당한 사이즈라 보관이 편리하다. 잡곡 외에 양념을 넣거나 아이들 학용품을 넣어두는 통으로도 사용한다.

06 와인병은 사진걸이로 재활용한다

| 입구가 좁고 길이가 긴 와인병은 꽃병이나 장식 소품으로 사용하면 멋스럽다. 와인병에 나뭇가지를 꽂고 지끈에 사진을 달아 집게로 고정하면 사진걸이가 된다. 색다른 느낌을 주고 싶다면 페인트나 아크릴 물감으로 와인병을 칠한 뒤 리본을 묶어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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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패트병 재활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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