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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세탁상식> 건강한 빨래!
세탁법
2009.04.01 22:15

 세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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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세탁상식> 건강한 빨래!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3115

출처 : cool0128 ( 송정은 ) - 민채의 행복한 세상
원문 : http://blog.bethe1.co.kr/cool0128/2555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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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스크랩] 장마철 뽀송뽀송 빨래 노하우
세탁법
2009.03.27 00:02

 빨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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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스크랩] 장마철 뽀송뽀송 빨래 노하우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2573

출처 : jan0392 ( 조안나 ) - 굳건함을 주세요
원문 : http://blog.bethe1.co.kr/jan0392/2562337

출처 : tak9899 ( 탁현주 ) - 탁현주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tak9899/2554632

통풍이 잘되는 곳에 넌다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곳에서 빨래를 말리면 냄새가 나게 마련. 장마철이라 햇볕에 말리기 힘들다면 최소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넌다. 에어컨이나 선풍기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 선풍기 위에 바로 너는 것보다 옷걸이에 걸어 선풍기나 에어컨 가까이 두면 훨씬 잘 마른다.

완전히 마르기 전에 다림질한다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미생물이 증식하기 쉬우므로 뽀송뽀송하게 말리기 힘든 경우 어느 정도 말랐을 때 다림질을 하면 건조도 되고 살균 효과도 있다. 옷을 말릴 때 다리미로 살짝 다린 뒤 다시 널면 좀 더 빨리 마른다. 여름에 잘 입는 마 소재 옷도 높은 온도에서 다려 걸어두면 구겨지지 않는다.

따뜻한 물에 헹군다
빨래를 마지막으로 헹굴 때는 따뜻한 물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따뜻한 물로 헹구면 옷에 열기가 남아 조금 더 빨리 마른다.


섬유유연제를 사용한다
습도가 많은 장마철에는 빨래에서 냄새가 나고 세균도 증식하기 쉽다. 이럴 때는 마지막 헹굼물에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퀴퀴한 냄새를 방지할 수 있다.
냄새가 심하게 나는 빨래는 걷어서 한 번 삶은 뒤 마지막에 섬유유연제를 넣고 몇 분간 담가두었다가 헹군다. 일일이 삶기 힘든 경우에는 살균 기능이 첨가된 섬유유연제를 사용한다.

산성 식품으로 살균한다
장마철에는 빨래를 모아두지 말고 바로바로 세탁하는 것이 좋다. 또 빨래를 헹굴 때 식초나 레몬 등을 넣으면 냄새가 나지 않고, 흰 빨래를 삶을 때 레몬을 넣으면 색이 더 살아난다.


물에 희석해서 사용한다
섬유유연제는 옷에 직접 부으면 얼룩이 생길 수 있으므로 헹구는 물에 섬유유연제를 먼저 푼 뒤 옷을 넣는다. 세탁기로 빨래를 할 경우 헹굼이 한 번 남았을 때 1컵의 물에 희석한 섬유유연제를 넣고 2~3분간 돌린 뒤 탈수하면 OK. 옷에 담가둘 경우 10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표준 용량만 넣는다
섬유유연제는 고농축 제품이라 너무 많이 사용하면 의류가 늘어지고 끈적거리며 흡수성도 나빠지므로 제품에 표기된 표준 용량만 넣는다. 섬유유연제 표준 사용량은 물 90ℓ기준으로 60㎖. 보통 세탁기에 옷을 ⅔정도 넣었다면 100㎖ 정도가 적당하고, 속옷의 경우에는 50㎖ 정도면 충분하다.

출처 : 에쎈
2562573

[스크랩] [스크랩] 아이옷 안전하게 세탁하기
세탁법
2009.03.20 22:28

 세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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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스크랩] 아이옷 안전하게 세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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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ebe77 ( 송민정 ) - 송민정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hebe77/2560592

출처 : tak9899 ( 탁현주 ) - 탁현주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tak9899/2554635

01. 기저귀에 묻은 대변은 변기에 턴다
기저귀에 묻은 대변을 털어버린 후 물에 흘려버리면 세탁이 훨씬 쉬워진다.

02. 손으로 얼룩 부분을 비벼빤다
세탁을 하기 전에 빨랫비누로 살살 비벼 빠는 정도의 애벌빨래를 한다.

03.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군다
민감한 아이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도록 기저귀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구는 것이 피부 건강에 좋다.

04. 기저귀는 자주 삶는다
소변 기저귀는 일주일에 서너 번 삶고, 대변 기저귀는 매일 삶아 살균을 한다.


01. 표백제와 세제를 섞은 물에 불린다
30℃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표백제와 세제를 섞어놓고 빨래를 충분히 불린다.

02. 가루 타입의 표백 세제를 사용한다
손빨래 전 15~20분 정도 가루 타입의 표백 세제를 푼 물에 담갔다가 손빨래를 한다.

03. 세제를 치약 솔에 묻혀 문지른다
2~3번 세탁을 해도 남아있는 얼룩은 칫솔이나 빨래솔을 이용해 문지른다.


01. 과일즙
얼룩을 흐르는 물에 먼저 손끝으로 살살 문질러서 빼고, 얼룩이 오래된 경우는 식초를 거즈에 묻혀 두드린다.

02. 우유
우유 얼룩은 기름기가 있으므로 얼룩이 생긴 즉시 찬물로 세탁해야 얼룩을 쉽게 제거할 수 있다.

03. 소변ㆍ대변
분량의 표백제를 풀어둔 물에 담가 충분히 불린 다음, 손으로 세게 문질러서 얼룩을 없앤다.

04. 사탕
무즙을 내어 헝겊에 싼 후 얼룩이 진 부분을 살살 두드린다. 껍질을 벗겨내고 4㎝ 두께로 썰어 통째로 두드려도 된다.

출처 : 베스트베이비
2562091

[스크랩] [스크랩] 얼룩진 여름 옷 새옷으로 되살리는 노하우
세탁법
2009.03.20 22:25

 얼룩옷복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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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스크랩] 얼룩진 여름 옷 새옷으로 되살리는 노하우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2090

출처 : hebe77 ( 송민정 ) - 송민정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hebe77/2560741

출처 : tak9899 ( 탁현주 ) - 탁현주님의 블로그입니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tak9899/2554261

[면, 마] 마른 헝겊에 중성 세제를 조금 묻혀 얼룩진 부분에 두드리듯 닦는다.
[여름 니트] 마른 헝겊에 중성 세제를 조금 묻혀 얼룩진 부분에 두드리듯 닦고 드라이 클리닝한다.

[면] 연한 소금물에 헝겊을 살짝 적신 후 얼룩진 곳에 가볍게 톡톡 두드려 닦는다.
[마] 글리세린과 물을 1 : 2 비율로 섞은 뒤 헝겊에 적셔 얼룩진 곳을 두드리듯 닦은 뒤 세제를 이용하여 빨래한다.
[여름 니트] 얼룩이 묻은 즉시 물수건으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 닦고 드라이 클리닝한다.

[면, 마] 마른 수건에 식초를 묻혀 두드리듯 닦은 뒤 비눗물이나 세제를 이용하여 빨래한다.
[여름 니트] 마른 수건에 중성 세제를 조금 묻혀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을 꼭 짜서 옷에 묻은 세제 성분을 제거한 후 드라이 클리닝한다.

[면, 마] 알코올과 식초, 물을 1:1:8의 비율로 섞어 그 혼합액으로 옷을 세탁하고 묻은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바로 벗어 물에 담가 두기만 해도 금방 얼룩이 빠진다.
[여름 니트] 마른 수건으로 얼룩이 번지지 않게 톡톡 두드려 닦고 얼룩진 부분을 손바닥 위에 올려 놓고 중성 세제를 묻힌 브러시로 살살 문질러 얼룩을 지운 후 물로 헹궈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 말린다.

[면, 마] 벤졸을 묻혀 충분히 두드려 닦은 뒤 세제로 빨래한다.
[여름 니트] 마른 수건에 중성 세제를 조금 묻혀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을 꼭 짜서 옷에 묻은 세제 성분을 제거한 후 드라이 클리닝한다.

[면, 마] 얼룩진 부분을 물에 담가서 김칫국물을 뺀 뒤 양파즙을 안팎으로 골고루 펴서 바른 다음, 마른 천으로 덮어 하룻밤 정도 둔다. 세제를 이용하여 빨래한다.
[여름 니트] 마른 헝겊에 중성 세제를 조금 묻혀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을 꼭 짜서 옷에 묻은 세제 성분을 제거한 후 드라이 클리닝한다.

[면, 마] 벤졸을 묻혀 충분히 두드려 닦은 뒤 세제로 빨래한다.
[여름 니트] 마른 헝겊에 중성 세제를 조금 묻혀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을 꼭 짜서 옷에 묻은 세제 성분을 제거한 후 드라이 클리닝 한다.

※ 벤졸은 약국에서 구입 가능. 만약 구하기 어렵다면 약국에서 시너를 구입, 대신 사용한다. 하지만 시너는 벤졸보다 강한 약품이기 때문에 옷감의 안 보이는 부분에 살짝 묻혀 옷감이 상하는지 알아본 후 사용한다.

[면, 마] 마른 헝겊에 식초를 조금 묻혀 두드려 닦은 뒤 세제를 이용하여 빨래한다.
[여름 니트] 니트에는 땀으로 얼룩이 잘 지지 않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드라이 클리닝하는 것이 방법.

[면, 마] 마른 헝겊에 알코올을 묻혀 얼룩진 부분을 두드려 닦은 뒤 세제를 이용하여 빨래한다.
[여름 니트] 마른 헝겊에 주방 세제를 묻혀 두드리듯 닦고 드라이 클리닝한다.

[면, 마] 감자를 갈아서 거즈에 감싼 뒤 그 즙으로 얼룩진 부분을 문질러 닦거나 식빵을 지우개처럼 문질러 닦는다.
[여름 니트] 헤어 드라이어로 흙탕물이나 진흙을 완전히 말린 뒤 옷솔로 흙 자국을 제거한 다음, 젖은 타월로 두드리듯이 닦는다.

출처 : 리빙센스
256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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