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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집중력 쑥쑥! 생활규칙 7계명
육아정보
2010.06.2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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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스크랩] 집중력 쑥쑥! 생활규칙 7계명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93857

출처 : parkah ( 백정아 ) - 정아의 손멋 그득한 공간
원문 : http://blog.bethe1.co.kr/parkah/2588855

집중력 쑥쑥! 생활규칙 7계명
집중력 높이기는 생활수칙에서 비롯된다. 생활이 불규칙하거나 흐트러지면 집중력을 높이려고 해도 불가능하다.
일상생활부터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



1_ 아침식사는 반드시 할 것

아이들이 늦게 일어나거나 꾸물거리면 아침을 거르기가 일쑤다. 그러나 5분만 서두른다면 아침을 먹고 등교할 수 있을 것이다.
아침식사를 거르면 집중력을 높일 수 없다.
아침식사는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도와주는 원동력이 된다.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아무리 집중력을 높이려 해도 영양적인 섭취부분에서 에너지를 발휘할 수 없다. 그러므로 집중력을 높이려면 아침식사를 반드시 챙겨 먹도록.
특히 시험 보는 날에는 꼭 아침식사를 먹어야 한다.


2_ 식사는 조금 부족하게 할 것
식사는 에너지원을 생산해주는 기본요소지만
식사는 부족하게 하는 것이 오히려 집중력을
높여준다. 식사를 많이 하면 쉽게 졸음이 온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소화기능이 어른에 비해
활발하다고 하지만 책상에 앉게 되면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더부룩한 위에 신경을 쓰게
된다. 그러다 보면 아무리 집중을 하려고 해도 집중이 되지 않는다.
수시로 화장실을 드나들 수도 있다. 식사는
밥 공기의 80% 정도만, 많이 먹기 보다는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집중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3_ 규칙적인 생활을 할 것
우선 집중력을 키우려면 일어나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 식사시간도 엄격하게 지키도록 한다.
물론 규칙적인 생활은 가족 전체가 지키는 것이 좋다. 자녀 혼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기란 쉽지 않다. 가정의 패턴에 따라 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노는 시간과 공부하는 시간도 엄격히 관리한다.
노는 시간과 공부하는 시간의 개념이 불분명하면 집중력이 생길 수 없고 공부에 능률도 오르지 않는다.


4_ 잠은 하루 6시간 이상 잘 것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는 하루 6시간의 수면이 필요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이론이다.
아이의 신체적인 발육을 위해서 오랫동안 잠을 자게 하는 경우가 있지만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6시간~8시간 정도 잠을 자게 하는 것이 좋다. 잠이 모자랄 경우에는 낮 시간에 1시간 정도 자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졸린 상태에서 공부를 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 잠은 충분히 잘 수
있게 한다.


5_ TV는 적게 볼 것
TV시청은 아이의 공부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집중력을 높이는데에도 방해가 된다.
일부 자료에 의하면 초등학생이 TV시청을 하면 평균 3점을 낮춘다는 통계가 있다. 그리고 TV시청은 휴식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노동시간을 보내는 꼴이 된다. TV를 볼 때면 오락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라도 신경을
곤두세워서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공부를 시작할 때에도 한동안 TV의 영상이 머리에 남아 집중력을 높일 수 없다.


6_ 불필요한 자극은 줄일 것
공부는 집중해서 해야 한다. 그러나 가정은 우선 편안한 휴식처라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러다 보면
불필요한 일을 아무 때나 하는 경향이 있는데 특히 자녀가 공부할 때에는 불필요한 일은 가급적 하지 않아야 한다. 주변이 어수선하면 산만해지기 쉽고 집중을 하더라도 금방 흐트러진다.
아이가 공부할 때에는 정신을 한곳에 모을 수 있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무심코 TV를 크게 틀거나 큰소리로 얘기를 하는 것도 삼가야 한다.


7_ 자신감을 키워줄 것
“나는 할 수 있다” 와 “나는 할 수 없다” 의 차이는 엄청나다.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면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해결할 용기를 가진다. 집중력 또한 자신감에서 나온다. 매사에 아이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하나의 일을 해결했을 경우에는 칭찬을 통해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출처 : 이지데이

2593857

육아법의 진실 혹은 거짓
육아정보
2009.05.13 21:22

 육아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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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i1203 - 육아법의 진실 혹은 거짓
원문 : http://blog.bethe1.co.kr/csi1203/2566482

할머니 육아법에 딴죽걸기

“어미야, 그렇게 깔끔 떨면 오히려 병에 잘 걸린다. 예전에는 땅에 떨어진 흙 주워 먹고도 아무 탈 없이 잘 자랐단다.” 정답)No or Yes

아기가 생활하는 환경은 깨끗할수록 좋다. 아이들은 면역력이나 신체 기능 등이 성인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각종 균에 쉽게 노출된다. 특히 생후 4개월부터는 모체로부터 받은 면역력 항체가 빠져나가므로 그만큼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 매일 사용하는 주변 물건을 청결 하게 하고 철저히 위생에 신경 써야 한다. 그러나 생후 18개월 이후가 되면 어느 정도 면역력이 생성되므로 옷이나 식기 소독 등에 전보다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이유식도 소금 간을 조금 해줘야지, 싱거우면 맛없어 안 먹는다.” 정답) No

적어도 12개월 이전까지는 간을 하지 않고 천연 재료의 맛을 살려 조리하는 것이 좋다. 이 시기는 아이 발달 단계에 맞춰 음식의 종류를 늘리면서 미각의 경험을 넓혀가는 시기이므로 짜거나 향신료가 많은 음식은 적당하지 않다. 어릴 때부터 밑간이 진한 음식을 먹으면 미각이 둔해지고 편식하는 습관이 생기기 쉽다. 그러나 유아식을 시작하는 돌 이후에는 소금이나 간장, 설탕 등도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어른이 먹는 음식은 빨리 먹일수록 잘 자란다.” 정답) No

일찍부터 짜고 달고 매운 음식에 맛을 들이면 정작 월령에 맞는 음식을 거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장내 소화력이나 분해력, 신장 기능들이 미숙해 아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다. 아이가 어른들이 먹는 음식을 잘 먹더라도 음식물을 제대로 소화·흡수하는 것은 아니다. 월령에 맞는 음식물을 주는 것이 좋다.

“말귀 못 알아듣는 아이 울리면 성격 나빠진다. 웬만하면 다 들어줘라.” 정답) Yes or No

아이의 육아 과정에서 적절한 제한은 반드시 이뤄져야 할 부분이다. 육아에는 훈육이 필요하며 이를 통해 아이의 사회적 적응 능력 및 도덕 발달이 이뤄진다. 무조건적으로 아이의 요구를 다 들어주면 아이는 즉각적인 욕구 충족에 익숙해져 인내심을 기르지 못한다. 자신의 욕구를 참거나 기다리지 못해 충동적이고 버릇없는 아이가 될 수 있다. 수용되고 안 되는 범위의 적절한 기준은 꼭 필요하므로 생후 18개월 이후엔 원칙을 정해놓고 아이의 잘못된 행동은 제한한다. 반면 말귀를 알아듣지 못하는 생후 12개월 이전의 아이들은 웬만하면 다 들어주되, 위험성이 있는 요구라면 아이의 관심을 자연스럽게 다른 곳으로 돌려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신생아는 꽁꽁 싸매야 놀라지 않는다.” 정답) No

한여름이건 겨울이건 관계없이 신생아를 두꺼운 이불로 꽁꽁 싸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어른들은 아이가 놀란다며 몸 전체를 폭 감싸는데 이것은 체온의 발산을 막아 오히려 아이에게 해롭다. 면 소재의 부드러운 홑이불로 아이의 가슴 정도로 덮어주는 편이 낫다.

“겨울에는 무조건 두껍게 입혀 한기를 막아야 감기에 안 걸린다.” 정답) No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히는 것이 보온에는 더 효과적이다. 옷과 옷 사이에 공기층이 쌓이면서 열이 밖으로 전달되지 않아 보온 효과가 생기고 더욱 따뜻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감기의 원인은 대부분 바이러스지만, 바이러스의 침입을 받는다고 모두 감기에 걸리지는 것은 아니며, 따뜻하다고 해서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도 아니다. 감기의 발생 과정에는 바이러스 외에도 신체의 면역력, 급격한 체온 변동, 체력 소모 등 여러 가지가 관여하기 때문이다.

“여자아이 유두에 생긴 멍울은 삼칠 일 지나기 전에 짜줘야 한다.” 정답) No

태내에서 엄마에게 받은 여성호르몬 영향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볼록할 수 있다. 간혹 젖멍울이 만져지기도 하고 젖이 나오기도 하는데 감염될 수 있으므로 절대로 짜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진다.

“아이가 놀랬을 땐 기응환이 최고란다.” 정답) No

생후 2~3개월 이내의 아이들은 잠자다 깜짝깜짝 놀라거나 주위의 소리에 놀라 우는 경우가 많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신경 발달이 미숙하기 때문에 주변 소리나 자극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때문. 이때 기응환, 청심환 등을 먹이는 경우가 많은데 위험할 수도 있다. 깜짝깜짝 놀라는 것 자체가 아이의 신경 계통이 정상이라는 신호이며, 이런 반응 자체가 신경을 발달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

자료제공 BestBaby (www.ibestbaby.co.kr)|진행 김은혜|일러스트 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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