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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써포터즈] 책상 위 온기가 오래 가기를! 사무용 스텐텀블러 룸바이홈키친
게시판
2018.11.23 23:43

 룸바이홈키친, 락앤락, 락앤락써포터즈, 체험단, 룸바이홈키친텀블러, 룸바이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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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dac0ng - [락앤락써포터즈] 책상 위 온기가 오래 가기를! 사무용 스텐텀블러 룸바이홈키친
원문 : http://blog.bethe1.co.kr/ddac0ng/2644842

아코~ 추워라!
원래도 커피를 자주 마시지만
요새는 날씨가 쌀쌀해서 더
뜨거운 커피를 자주 찾게 되는 것 같아요.
따뜻한 커피 한 모금이 식도를 내려가며
몸 전체에 온기를 나눠주는 그 기분이란~



하지만 찬 기운에 컵에 담긴 커피가 빨리 식어버려서
얼른 텀블러를 꺼내 봤어요.
룸바이홈키친의 사무용 스텐 텀블러 2종!




그전엔 아기자기 귀여운 텀블러를 사용했던지라
이번엔 매트 블랙의 무심하고 시크한 매력이 느껴지는
요 스텐텀블러에 눈길이 가더라고요.




두 텀블러 모두 휴대성 보다는
사무실이나 가정에 두고 사용하기 편한 제품으로 골랐어요.
휴대성을 생각한다면 텀블러보다는 보온병이죠~
저 같은 경우에는 주로 실내에서
커피나 모과차를 타 마시려고 구비한 거거든요.
스텐 머그는 330ml, 스텐 텀블러는 300ml 용량이에요.
보온/보냉 모두 가능하나
휴대용 텀블러에 비해선 보온보냉효력이 오래 가는 편은 아니고요.




케이스에서 꺼내 보니 더욱 멋지네요.
샛노란 텀블러를 보다
아무런 무늬도 없는 블랙 텀블러를 보니
차분함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실내 인테리어로 블랙&화이트를 많이 선호하는 추세라
어디에 둬도 멋진 느낌 뿜뿜이에요.
특히 정적인 사무실 환경에 잘 어울릴 것 같은 색과 디자인이에요.



슬림한 형태의 스텐 텀블러부터 살펴봤어요.
300ml 용량이라 크기가 넘 크지 않은 게 전 좋았는데
커피샵이나 카페에서 텀블러 할인을 받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텀블러가 좀 작으실 거예요.


디자인이 슬림하게 잘 빠져서
그립감도 나쁘지 않아요.
외관이 매트한 느낌이라
미끄럽지도 않고요.


입구 마개는 위로 들어올려 여는 방식이에요.



마개가 덜렁거리면 마시기 불편한데
이 텀블러는 마개를 열어젖힌 후 그대로 고정시킬 수 있어요.



자세히 보면 뚜껑 부분이 
플라스틱과 실리콘 고무가 적절히 섞인 형태라,
뚜껑을 닫았을 때 안의 내용물이 밖으로 쏟아지는 걸 
어느 정도 막아줘요.





바닥은 고무가 깔려 있어서 미끄러지지 않아요.
책상 위에 두었을 때
부딪히는 소리도 나지 않고요.



스텐 텀블러도 자주 쓰지만
한 곳에 두고 사용하기에는
스텐 머그도 정말 편하죠.
손잡이가 끝까지 이어지지 않는 형태인데
굴곡에 먼지가 끼지 않아 좋을 것 같아요.




룸바이홈키친 스텐 머그는
특히 넓은 입구가 눈길을 끌어요.
입구는 위로 슬라이드해서 여는 방식이에요.



텀블러도 그랬지만 머그의 외관 역시
무광에 매트한 느낌이에요.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잘 건조시켜서 보관하지 않으면
물 자국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요.




이 점은 제가 아쉽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스텐 머그는 텀블러와 다르게
바닥에 미끄럼방지 고무 처리가 안 돼 있어요.
자칫 머그컵을 놓을 때 큰 소리가 날 수 있어서
조용한 독서실에서는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두 제품 모두 뚜껑의 실리콘 패킹을 분리 세척할 수 있어요.





텀블러는 뚜껑을 돌려서 열고,
머그컵은 그냥 위로 들어올려 여는 방식인데
세척은 머그가 쉽겠으나
뚜껑을 돌려서 여는 게 힘은 덜 들어가네요.



날씨가 건조하고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목이 칼칼하고 답답할 때가 많아요.
그럴 때마다 모과차를 끓여 마시는데
룸바이홈키친 스텐 텀블러를 사용하니
오래도록 따뜻한 모과차를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이번엔 스텐 머그에 핫초코를 타봤어요.
두 제품 모두 '이중 진공벽 구조'
뜨거운 물을 넣어도 겉면이 뜨거워지지 않고
차가운 물을 넣어도 겉면에 이슬이 맺히지 않아요.
텀블러면 이런 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은 제품도 있어서
꼭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저는 커피나 차를 보통 한 번에 마시지 않는 편이에요.
이짓 저짓 딴짓 실컷 하다가
다시 커피를 찾아 마시곤 하는데
그때마다 커피가 식어 있어서
나중엔 맛없는 커피를 마시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겨울엔 스텐 텀블러나 스텐 머그가 필수예요!


작은 용량에 담긴 커피 한 잔 마시는 동안에는
적당히 보온력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라
정말 사무용 텀블러로 딱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내부에 쓰인 스테인레스 304 재질이
내열성이 우수하고 
뜨거운 물을 넣어도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소재라고 해요.



위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스텐 텀블러도 무한정 쓸 수는 없어요.
대신 관리를 잘 한다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죠.
특히 세척 후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해야
물자국이나 녹청을 방지할 수 있고요.

지금까지 제가 소개해드린 룸바이홈키친의 두 제품은
사무실이나 가정, 혹은 독서실 등
한 곳에 두고 사용하기 편한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 본 포스팅은 락앤락 써포터즈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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