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써포터즈

메뉴 건너뛰기

다녀간 블로거

관심 블로그

  • 관심블로그없음
  • TODAY 5
  • TOTAL 12,065

컨텐츠

전체보기 게시글 목록
전체보기 (26) 스크랩수 조회수
목록닫기

락앤락 원데이 쿠킹클래스-[락앤락X미국육류수출협회] 수라재의 쿠클 이야기
게시판
2017.07.17 11:12

 락앤락, 락앤락써포터즈, 미국육류수출협회, 원데이클래스, 쿠킹클래스, 초등입맛저격, 건강고기밥상, 폰즈소스포크스테이크, 토마토허니미트볼, 비스프리모듈러

댓글 (0)
[내블로그에 담기](1)
출처 : deepp - 락앤락 원데이 쿠킹클래스-[락앤락X미국육류수출협회] 수라재의 쿠클 이야기
원문 : http://blog.bethe1.co.kr/deepp/2642457

지난 7월 14일에 수라재에서 락앤락 원데이 쿠킹클래스가 있었답니다.

락앤락X미국육류수출협회 행사라 미국 돼지고기로 초등입맛저격 건강고기밥상을 만들게 되었어요.

곧 방학이 다가오는데 고기를 사랑하는 초등학생이 있으므로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수라재에 도착하니 배너가 딱 걸려있네요.



자리마다 앞치마와 요리 레시피, 미국산 돼지고기에 관한 안내문이 놓여있었어요.

앞치마는 선물로 주셔서 다들 좋아했었답니다.



락앤락X미국육류수출협회 쿠킹클래스 레시피부터 함께 보실까요?



번째 메뉴는 폰즈소스 포크 스테이크입니다.

목전지와 소갈비살을 섞어서 만드는 것으로 알록 달록 채소도 넣어 색감도 살리면서 영양소도 생각한 스테이크였답니다.

더운 여름이라 끓이는 소스가 아닌 간장을 베이스로 한 섞기만 하면 되는 소스를 준비해주신 안세경 요리연구가예요.

소스는 끓이고 어쩌고 하려면 귀찮은게 사실이거든요 ^^


두 번째 메뉴는 토마토 허니 미트볼입니다.

갈은 목전지에 간을 하고, 채소를 넣어서 동그랗게 만들어서 토마토 소스와 버무려주게 되는데요.

스파게티에 넣으면 미트볼 스파게티가 되고

살짝 납작하게 해서 구워내면 햄버거 패티로도 좋겠다 싶었어요.

물론 폰즈소스 포크 스테이크도 마찬가지였구요.




해시태그라는 책자를 주셔서 무엇일까 했는데,

온라인 상에서 #락앤락 해시태그가 붙은 사진들을 모아둔 책자였답니다.



다양한 제품 후기들을 볼 수 있는 해시태그라 잘 활용하면 필요한 제품 검색도 용이하겠다 싶네요.




클래스가 진행된 수라재의 모습이예요.

조금 일찍 도착해서 쿠킹클래스 강사이신 안세경 요리연구가의 준비 모습도 살짝 보았답니다.




이날 만나보게 된 락앤락의 제품은 비스프리 모듈러 입니다.

따끈한 신상품이라죠?





비스프리 모듈러가 탄생하게 된 배경은

냉장고에 넣었다가 반찬통을 꺼낼 때 혹은 넣을 때 미끄러져서 우르르르 떨어져본 소비자들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차곡차곡 쌓아도 잘 결착되는 반찬통! 생각해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몇일 전에 그릇 하나 떨어트리면서 속으로 얘들은 왜이리 잘 미끄러지나 했는데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가 그런 불편함을 잡아주는 제품이랍니다.



사이즈도 엄청 다양해요.

쿠킹클래스에서는 3가지 종류의 모듈러를 보았는데 락앤락 홈페이지 가보니

크기도 다양하고 모양도 다양한 14종의 비스프리 모듈러가 있었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풀 구성이 홈쇼핑에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

(할인해서 사고 싶은 마음이랄지... ㅋ)



미국육류수출협회에서 주신 안내지도 읽어보았어요.




사실 돼지고기 하면 생각나는 가공품들 많잖아요.

돼지의 다양한 부위로 만드는 햄!

고기를 갈아서 만드는 햄도 있고, 부위를 그대로 살려서 만드는 햄도 있는데,

저는 부위 그대로 살려서 만든 햄의 식감이 참 좋았던 터라 갑자기 샌드위치 먹으러 가고 싶은 생각도 불쑥 들었어요 ㅎㅎ



미국산 돼지고기에 관한 정보도 볼 수 있었는데,

돼지를 도축후 바로 진공포장을 한 뒤, 얼리지 않고 우리나라까지 오게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돼지고기에 생각보다 좋은 성분들도 많더라구요!?

삼겹살 한 줄(85g)에 이렇게 많은 영양분이 들어있다니~

다음에 삼겹살 구을 때는 미국산 돼지고기 사서 먹어도 괜찮네요.


돼지고기 하면 부위 이름은 알아도 부위는 잘 모르기도 하는데,

미국육류수출협회 홈페이지 들려보니 부위 정보도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

락앤락X미국육류수출협회 클래스가 시작되었어요.

?미국육류수출협회 직원분이 먼저 클래스를 소개하셨답니다.



이어서 락앤락 써포터즈 영자님의 인사와 비스프리 모듈러 소개도 있었어요.


모듈러 소개 영상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로 만드는 부대볶음밥 영상도 보여주셨답니다.

부대찌개는 자주 해먹는데 부대볶음밥은 새롭네요 ^^ 



소개 영상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요 장면!

비스프리 모듈러에 음식을 담았지만 미끄러지지 않았어요.

6mm 히든캡이 있어서 상단의 통이 후루룩 미끄러지지 않게 지지를 해주는 거죠.

참 맘에 드는데 기능입니다. 





다음으로 미국육류수출협회에서 미국산 돼지고기에 관한 영상도 보여주셨어요.





미국산 돼지고기를 키우는 옥수수는 퇴비로 재배되는데,

이는 자연순환 농법에 기반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생산된 돼지고기는 운송보장시스템을 통해 꼼꼼하게 관리가 된다는 것도 볼 수 있었어요. 

맛있게 먹으려면 생산 정보도 잘 체크해보는 것이 좋은 시대잖아요

그래서 쿠킹클래스에서 식재료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점이랍니다. 





본격적인 쿠킹클래스가 시작되어서,

안세경 요리연구가의 시연이 있었습니다.



먼저 시연한 요리는 토마토 허니 미트볼입니다.

갈은 목전지에 소금, 간장, 후추를 넣고 치대어주는데 고기만 먼저 치대는 것이 좋다고 해요.

고기에 계란을 넣고 다진 청피망, 양파, 마늘, 오트밀도 넣는데 오트밀이 식감도 내주고 고기가 붙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오트밀은 압착 오트밀이라 바로 사용하는 것이구요.

압착 오트밀이 없으면 빵가루로 대체해도 된다고 해요.

빵가루도 없다면 식빵을 써도 좋구요.



동글동글 미트볼을 완성하고 나면 바로 조리하기 보다는

냉장실에 넣어서 숙성을 시켜서 요리하는 것이 더 좋다고 하셨어요.




안세경 요리연구가의 미트볼도 구경했어요.




미트볼은 팬에 구워주는데 속까지 완전히 익힐 필요는 없다고 해요.

나중에 토마토 소스에 넣어서 약간 끓이면서 버무리게 되니까 속이 익게 된다고 하더라구요.

가래떡도 구워서 함께 먹게 되는데 스파게티 면이어도 좋고 다양하게 활용하면 된다는 팁도 주셨습니다





미트볼은 요리조리 굴려가면서 익히구요.

골고루 잘 익혀줍니다.



떡 굽고, 미트볼 구우면서 소스도 준비를 하셨어요.



세 가지가 다 요리 중인데 저는 저렇게 잘 못할거 같아요 ㅎㅎㅎㅎㅎ



구워낸 미트볼은 키친타월을 깔아둔 접시에 올려서 기름도 좀 빼면서 식혀줍니다.



속까지 잘 익었나 궁금하면 한 개 정도 잘라보는 것도 좋다고 하셨답니다.

토마토 소스에 버무리게 되니까 잘라도 큰 문제는 없겠다 싶기도 했어요.



이제 미트볼, 떡, 소스를 함께 버무립니다.

소스는 다진 마늘, 다진 생강이 들어가는데

꼭 다진 생각으로 쓰라고 하셨어요.

간장, 꿀, 물, 설탕, 포도씨유가 들어가게 되고 토마토소스는 마트에 가면 홀토마토 통조림 있으니 그걸로 활용하거나

정 없으면 토마토 케쳡을 활용해도 된다고 해요.


사실 저희집 초등학생은 순수한 고기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 미트볼 그대로 구워서 먹어도 괜찮겠더라구요.

다양하게 활용하면 되겠죠?




다음으로는 폰즈소스 포크 스테이크의 고기를 다지기 시작하셨습니다.

갈은 목전지와 소갈비살을 섞는데 목전지 200g, 소갈비살 100g이 들어갔어요




먼저 완성한 토마토 허니 미트볼입니다.

시연만 해주셔서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미트볼을 맛보게 되었어요




색감을 예쁘게 내려고 빨간 파프리카도 다져서 넣는답니다



목전지와 소갈비살을 먼저 치대고 채소도 넣고 치대줘요.




스테이크 완성~!!!

가운데 손가락으로 쏙 눌러줘야 너무 두껍지 않은 거 아시죠?

속까지 잘 구워야하니 요런 팁 잘 챙겨줘야합니다




?예쁘게 스테이크 모양 잡는 것을 보여주시고 나서

팬에 굽는 팁도 알려주셨어요.

속이 덜 익으면 오븐에 구워도 되겠지만 팬을 덮어서 뚜껑처럼 해주면서 굽는 것도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대신 수분이 차니까 열어줬다 닫았다 하면서 구워야합니다.




만약에 스테이크 면이 많이 탔다면 잘라내고 먹으면 되니까 양쪽 면을 잘 돌려가며 굽는데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하셨어요.




시연을 보고 난 후에 2인 1조로 폰즈소스 포크 스테이크 실습을 했답니다.

함께 요리하신 락앤락 써포터즈님이 고기를 다지신다고 하셔서 저는 열심히 채소 썰고, 소스 만들었어요.

힘든 고기 다지기를 해주시고, 스테이크까지 구워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고기 때깔 참 이쁘네요 ㅎㅎㅎㅎ

소갈비살 예쁘게 다져서 목전지랑 합치게 된답니다.




함께 요리하신 써포터즈님이 다져주신 고기 위에 채소를 얹었어요.

또 잘 섞어주셨답니다.

고기를 치대고 나서는 동그랗게 모양 만들고 냉장고에 잠시 숙성시켰다가 구웠어요




폰즈소스 포크 스테이크의 고기도 구워낸 후에 키친타월에 잠시 얹었다가 예쁘게 장식을 합니다.



예쁜 접시에 어떤 스테이크가 탄생될지 궁금했어요



갈은 무도 얹고 소스도 뿌리고, 채소와 비트, 방울 토마토가 올라가서 알록달록 예쁘더라구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서 놓아두니 더 맛있어보이는 요리들이죠?

다 먹고 남으면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에 넣어두면 되고요~




요런 마블 트레이가 참 탐이 나는 순간이기도 하고,

예쁘게 장식한 안세경 쌤의 능력도 부럽고!




완성 요리 구경하고 자리 돌아와서 열심히 스테이크 구워주시는 락앤락 써포터즈님께 감사인사도 드렸어요 ㅎㅎ

저는 대신 비트를 예쁘게 썰어서 준비를 해두었습니다.




짜쟌~

열심히 데코를 완성한 폰즈소스 포크 스테이크입니다.

비트로 하트 장식 만들어서 뽀인트를 줬답니다.




요건 안세경 쌤의 토마토 허니 미트볼이구요



쥬스도 마시고, 스테이크도 먹고, 미트볼도 먹고~

점심에 고기고기 잘 먹었어요




미국산 돼지고기도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믿고 먹어도 된다는 점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락앤락 써포터즈는 사랑이예요~!!!!



남은 스테이크 하나는 집에 가져와서 직접 구워보려고 비스프리 모듈러에 담아왔어요.




?미국육류수출협회에서 다진 목전지 주셔서 집에서 미트볼이나 스테이크 만들어봐야겠어요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도 선물 받아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락앤락 써포터즈로 즐거운 클래스에 참여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본 클래스는 소정의 참가비를 내고 락앤락 주최 행사에 참여한 후기로,

락앤락 공식 커뮤니티 락앤락 써포터즈(www.bethe1.co.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 주소 http://deepp.blog.me/221052661405

2642457

써포터즈 캘린더 써포터즈 캘린더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