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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써포터즈>원데이 쿠킹클래스/스페인 푸드편.^^*
요리교실 참여후기
2016.12.29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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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oorido - 락앤락써포터즈>원데이 쿠킹클래스/스페인 푸드편.^^*
원문 : http://blog.bethe1.co.kr/doorido/2640771




27일 화요일 오전에 다녀온 락앤락 써포터즈 지킴이 클래스.
원데이 쿠킹클래스, 레몬밤 키친으로 다녀왔어요.

올해는 바쁜일도 많았지만 게으름 부리던 콩콩이맘.
11월 말이던가? 12월 초에서야 지킴이 등급이 되었다지요? ㅎㅎㅎㅎㅎ

10월 클래스에 갈 기회가 생겼는데... 작은 아이 학교 바자회 날짜가 바뀌는 바람에 당첨문자의 답을 참석 못한다고 보내야 했더랬어요.
DIY클래스도 어렵게 된 거 같은데... 확인전화 주실때 못받고 계속 엇갈리더니 결국은 못가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렇게 12월 마지막 클래스에 참석하게 되어 기뻤어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성탄, 연말 분위기에 맞게 향초도 밝혀 주시고,





대기시간에 먹을 수 있게 모닝빵이랑 둥근식빵을 따끈하게 데워서 내 주셨어요.
차도 은은하고 향긋하니 정말 좋았어요. 따끈한 빵, 버터 발라 맛나게 먹으며 도란도란 수다삼매경.

이번 클래스에는 친구도 아는 언니 둘도 함께 명단에 있어서 같은 조는 아니었지만 얼굴도 보고 좋았어요. 일찍 갔다니 대화할 시간도 많아 더 좋더라구요.
영자님도 강지수샘도 넘 올만에 뵈었지만 늘 보던 거처럼 친근하셔서 좋았어요.
콩콩이맘은 처음 뵙게 된 부영자님. 처음 뵌 거 같지 않게 넘 좋으시더라구요.






오늘 배울 3가지 메뉴중 한가지 딸기 샹그리아.
미리 숙성시켜 두어야 맛있다고 강지수샘께서 미리 저녁에 제조하셔서 냉장고에 숙성해두신 샹그리아를 미리 소개해 주셨어요.

저기 빈 병은 화이트 와인인데... 저 와인으로 제조 하셨다고 알려 주셨어요.
스파클링 와인이에요.




락앤락의 하드앤라이트 제품이 보여서 반가워서 한 컷.
오늘 사용할 조리기구들이에요. 3종 모두 사용할 제품들이지요~*





쓰임새 좋은 스팀홀 사각.
빠에야 만들때 사용할 밥이랑 주재료들이 담겨져 있어요.
요 제품들 반가워서 미리 한컷!!!


소개는 이쯤에서 끝내고 만들 요리들을 소개해 볼까요?




닭고기빠에야, 오징어샐러드 만들때 사용할 재료들이랍니다.
락앤락 원데이 클래스에선 3인 1조로 조리 실습을 합니다.


<닭고기 빠에야>

냉동밥 3공기, 홍합 200g, 살라미(베이컨) 20g, 닭다리살 200g, 파프리카 60g, 마늘 2알, 양파 50g, 식용류6, 레몬1/2개, 송송썬 쪽파약간, 카레가루 3, 토마토소스 2, 소금 0.3, 후추.

닭고기 밑간_ 카레가루 0.5, 후추, 식용유 2, 맛술 1.


<오징어 샐러드>

오징어 1마리, 삶은감자 1개, 베이컨 1줄, 양파 50g, 피자치즈 1/3컵, 샐러드채소 180g, 버터 10g, 소금, 후추.

오렌지주스 1/3컵, 설탕 1, 소금 0.5, 올리브오일 1.5






저희조는 한 분이 감기로 불참하셔서 둘이서 했어요.
빠에야에 쓸 홍합과 홍합 육수를 위해 1/3컵의 물을 넣고 홍합이 입이 벌어지도록 끓여 주었어요.








닭다리 살은 먹기 좋은 한 입크기로 썰어서 닭고기 밑간 재료들을 넣고 밑간을 합니다.
비닐상태로 넣어 양념을 하니 편하고 좋더라구요.





살라미는 없으면 베이컨으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이렇게 채썰어 준비합니다.






야채는 짝꿍언니가 하셨는데... 양파를 한꺼번에 모두 섞어서 다져놓으셨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오징어샐러드껀 분리해야 하는데 한꺼번에 하셔서 섞어서 파프리카까지 나중에 사용했어요.






식용류 넣고 야채랑 살라미 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닭고기, 카레를 넣고 볶아 주었어요.





원래 새우는 메뉴에 없었지만 강지수샘께서 특별히 추가하여 더 럭셔리한 빠에야를 완성하게 해주셨어요. ㅎㅎㅎㅎㅎ
밥 넣기 전에 새우는 구워서 미리 꺼내 놓았어요.






잘 볶아진 재료에 밥넣고 중간 중간 홍합 육수넣어 볶아 주었어요.






마지막에는 이쁘게 장식할 홍합 빼놓고는 홍합도 넣어 조리해 주었답니다.





장식용으로 길게 썰어 놓았던 파프리카도 넣고 이렇게 팬채로 장식을 해 보았어요.
파에야는 팬채로 먹는 요리랍니다.

이렇게 새우랑 홍합이랑 파프리카도 장식하고 조금 더 누룽지 생기라고 살짝 더 가열해서 내려 놓았어요.
제대로 스페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지요?

닭고기 빠에야 먼저 완성.





오징어 샐러드는 물오징어를 오징어 순대처럼 속을 채워 락앤락 사각그릴팬에 구울거에요.
그래서 베이컨 썰고, 오징어 다리도 뱃속으로 들어가야 해서 잘게 썰어서 준비했어요.






빠에야 만들어 함께 썰어 놓은 야채랑 베이컨, 오징어 다리 넣고 볶습니다.





베이컨이 노릇노릇해질때까지 볶아서 강지수샘께서 미리 만들어 주신 삶아서 버터넣고 으깬 감자에 함께 넣고 섞습니다.







잘 섞은 후 피자치즈를 넣어 줍니다.
피자치즈 넣고 골고루 더 섞어주기.





그리고 오징어 배에 푸짐하게 속을 채워서 넣고 꼬치로 끝을 끼워 줍니다.
그리고 그 위에 식용류 앞, 뒤로 발라주기.

그릴팬에 구울때는 그릴팬에 홈이 있어 재료 몸체에 직접 오일을 바르는게 잘 구워지고 좋다네요.





락앤락 모던사각 그릴팬에 앞, 뒤를 잘 구운다음 양옆도 잘 익혀서 꺼내 줍니다.
그릴모양이 생겨서 더 맛나 보여 좋아요.






잘 섞어서 준비해 놓은 샐러드 야채와 섞어 줍니다.
골고루 섞어 주면 샐러드도 완성.





멋드러진 접시 주셔서 아래에는 샐러드 야채 깔고,
구운 오징어 잘 썰어서 샐러드 야채 위에 올리고 남은 오렌지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 줍니다.

이렇게 오징어 샐러드도 완성입니다.






3팀의 요리들을 한자리에 모아 두니 이렇게 파티 분위기가 물씬 풍깁니나.
강지수샘의 특별 추가 메뉴인 특제 삼겹살 구이.

특제 패스토가 정말 맛이 좋았어요.
스페인 요리에 싱그러운 딸기 샹그리아까지 더해지니 정말 파티가 아닐 수 없더라구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이쪽에서 저쪽에서 사진을 담아 봅니다.
몸으로 직접 햇살을 가려주시는 다정한 회원님들.
함께 웃기도 하고 즐거운 사진촬영타임이었어요. ㅎㅎㅎㅎㅎㅎ








드뎌 식사가 시작합니다.
이쁜 잔에 샹그리아도 조금씩 따르고...
강지수샘께도 끓여 놓으신 미소국도 함께.

싱싱하고 담백한 맛의 오징어 샐러드도 카레를 넣어 만든 깊은 향과 맛의 닭고기 파에야도 정말 맛있더라구요.
특제 메뉴의 삼겹살 구이도 어찌나 맛나던지....
쉽게 알려 주셔서 집에서도 아이들에게 한번씩 만들어 주어야 겠어요.
엄마 보는 아이들의 눈빛이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요.

OX 퀴즈도 있었는데... 콩콩이맘 아쉽게도 마지막 단계에서 떨어지고 마네요. ㅎㅎㅎ
그래도 아쉽지 않게 시크릿 박스를 하나씩 안겨 주셔서 든든하게 들고 왔지요.





선물도 요렇게 넉넉히 넣어 주신 거 있죠?
향초세트랑 이쁜 설거지용 스폰지 2개, 그리고 비닐장갑, 오븐용 파스타 용기까지.
정말 푸짐하게 챙겨주셨더라구요.

플라스틱 식기에 대한 상식 책도 주셔서 천천히 읽어 보려구요.

즐거운 자리 마련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이렇게 스페인 요리를 배워보니 즐겁습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열심히 활동하는 락앤락 써포터즈의 회원이 되겠습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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