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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착한 홈베이킹 클래스 with 락앤락 오븐글라스
게시판
2017.12.29 09:54

 #락앤락 #락앤락써포터즈 #원데이클래스 #베이킹클래스 #락앤락오븐글라스 #간편식글라스 #부쉬드노엘 #케이크 #봉사활동 #베이킹스튜디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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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ream72 - [락앤락]착한 홈베이킹 클래스 with 락앤락 오븐글라스
원문 : http://blog.bethe1.co.kr/dream72/2643529

[락앤락]착한 홈베이킹 클래스 with 락앤락 오븐글라스
 

12.22.금요일
수요일날 잠깐 내린 눈이 온세상을 하얗게 만들어 버렸다. 목요일 아침 출근길 대란으로 시계바늘이 멈춘듯한 아침이였다고들 ....
금요일 홍대로 과연 얼마나 걸릴까? 고민을하며 서둘러 나섰다. 여전히 아침시간은 막힌다.
그래도 일찍나온터라 걱정없다.

오늘의 행복 베이커리~♡
부쉬드 노엘 [Buche de Noel]
프랑스에선 크리스마스를 노엘 (Noel)이라고 하는데 ㅡ 라틴어의 탄생일(Natalis)에서 유래ㅡ
나무토막케이크를 먹는다고 하네요.

홍대 오며가며 들리곤 했던곳인데 안으로 들어오니 또다른 느낌이네요.
지도를 보며 차근차근 찾아갔는데. . .
바로 앞에서 좀 헤맸네요.
그동네 떡볶이 건물 끼고 좌회전.
무과수마트 보고 좌측길로.

락앤락 착한 홈베이킹 클래스~~보며 2층으로 올라가면 되요~~.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운영자님. 미리 오신분들과 인사 나누고. 회비내고. 손도 씻고 준비~~

그린색의 락앤락 앞치마와 레시피를 만날수 있어요.

깔끔한 주방.
우릴 기다리고 있는 베이킹~~~
신혼초에 쁘레오에 이것저것 해 봤었던 기억들과 함께 마음의 준비를 하고.

사실 6월에 오른손 수술하고 살림을 접은지 반년째다.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민폐가 되지는 않을까? 고민에 고민은 됐지만....
부딪혀보자~!!!
할 수 있다~!!!!
오늘 이쁘게 만들어서 공부방 친구들에게 나눔봉사를 한다고 하니 이렇게 좋은 기회가 어디 있나?
올해 내 시계는 멈춰 있었기에 . . .
작년까지 봉사와 나눔으로 늘 지내왔었기에. .

믹싱볼에 흰자. 설탕을 넣고 프렌치머랭을 만들고 (설탕은 두번에 나눠 섞어준다.)
노른자는 설탕과 함께 휘핑.
노른자볼에 프렌치머랭을섞고.박력분.코코아파우더를 체 쳐서 잘 섞는다.* 프랑스산 발로아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고 철판위 유산지에 동일한 힘을주어 짜준다.
170도 오븐에 10분간 굽고 시럽을 넉넉하게 발라준다.
휘핑한 크림을 펴 바르고 김밥말듯 말아 썰어서 데코한다.
슈가파우더 2번 정도 뿌려준다.

*머랭을 살리기 위해선
빠르게.신속하게 섞어라.
*뒷쪽부분을 누르면서 양조절.
깍지가 처음 시작할때 조금 띄워서.일정한 속도로


락앤락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제품~
아담한 락앤락 오븐 용기. 라면 컵용기.

오븐에서 구워져 나온 ~~
구수한 베이커리 냄새.

미소가 아름다운 류쌤의 작품~♡
재미있게 즐겁게 만들게 도와주셨네요.

짜잔~~~~
짝궁과 합심해서 만든 작품들.
10분모두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처럼 너무 친숙하게 잼난 시간이여ㅛ어요.
특히 우리조 언니님과 옆팀 동갑 친구와 짝궁.
오늘 만났음에도 우리넷은 이미 친구가 되어 더 즐거웠지요.

디저트타임.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달콤한 디저트의 행복과 수다삼매경.

이쁘게 만들어진건.
공부방 친구들에게 선물로 보내기로 하고.
박스접는 담당. 컷팅담당.데코담당.슈가파우더뿌리기담당. . 세분화해서 각자 분업화로 뚝딱~~~

함께한 우리에게도 케잌과 락앤락 선물꾸러미도 받았네요.
제주도에서 올라오는 조카들을 위한 선물로 딱이네요.

내년도 다이어리 앞치마.락앤락 제품들.
나눔을 통해 더 많은걸 선물 받고 왔네요.
행복한 시간 감사해요~♡
락앤락 행복이네요.

본 클래스는 소정의 참가비를 내고 락앤락 주최 행사에 참여한 후기로, 락앤락 공식 커뮤니티 락앤락 써포터즈(www.bethe1.co.kr)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들이 노트북을 들고 다녀서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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