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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다마스커스 칼블럭 고급진 것이 우리집 주방에 잘 어울리네
체험
2018.03.1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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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mafree - 락앤락 다마스커스 칼블럭 고급진 것이 우리집 주방에 잘 어울리네
원문 : http://blog.bethe1.co.kr/imafree/2643835

락앤락 다마스커스 칼블럭 고급진 것이 우리집 주방에 잘 어울리네!
LOCK & LOCK DAMASCUS PREMIUM KNIFE SET




이사온 것이 횟수로 3년...
새집이라 새살림들이고 싶은 마음 가득!!

한가지 아쉬웠던 것이 요즘은 씽크대 안쪽에 별도의 칼꽂이가 없다는 것.
입주한 아파트만 그럴런지 몰라도
수십년간 씽크대안쪽에 꽂아쓰다가 당황스러웠더랬다.

급하게 저렴한 다X소에서 칼꽂이를 사서 사용하고 있는데
중요한 건 울집 주방에서 튀어도 너무 튄다는 것..ㅍㅎㅎㅎ

나의 바램이었던 늘 눈독만 들이고 선뜻 선택하지 못했던 칼블럭
락앤락 다마스커스 칼블럭을 만나게 되었다.





포장부터가 완전 고급진 프리미엄 칼셋트!!

다마스커스 DAMASCUS?
찾아보니 중세시대의 전투용 검을 만드는데 쓰였던 강철에서 유래된 것이란다.
지금은 철을 여러 겹 붙여서 만드는 칼을 통칭해 다마스커스라고 한단다.

강한철, 연한철이라는 다른 성질의 철을 겹겹이 붙여야하기에
더 오랜 노고와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는 프리미엄 칼이란다.
달리 붙은 프리미엄이 아니었군...!!!





큰상자안에는 칼과 칼블럭이 따로 구분되어 포장되어 있다.




먼저 개봉한 것이 칼블럭!!!
이것이 그리 가지고 싶었었더랬는데....ㅎㅎㅎ

고급지다.
견고하면서 단단하기까지 하다.
천연 나무소재를 사용해서 그런지 묵직하기도 해서 안정적이다.






근엄함까지 느껴지는 디자인 빼어나다.ㅎㅎㅎ

그만큼 자부심이 담긴 락앤락 다마스커스 인듯!!




칼블럭은 위생적으로 다뤄져야 되는 중요한 것이기에
특히나 다마스커스는 나무소재이기에 습기에 민감할 것 같다.
식자재에서 세균번식은 습기가 주범이다.
칼도 물기를 잘 닦아 사용해야겠지만 칼블럭 역시나 잘 관리해야 겠다 싶다.

위아래 길게 칼이 들어가는 홈이 되어있어 안쪽에 눅눅하게
습기가 차지는 않겠다.^^







과도, 중식도, 산토쿠나이프, 셰프나이프, 칼갈이 까지 구성도 좋다.




칼에는 모두 빼어날 수에 칼의 이름이 들어있다.
이렇게 6"중식도를 나타내는 문구가 씌여있다.

칼을 보니 나무무늬인지 물결무늬인지가 고급지게 들어있다.

설명서를 보니 이건 다마스커스 특유의 화려한 물결문양이 디자인적인 가치로 더해진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일반 식도의 매끈한 것과는 사뭇 다르게 무늬가 들어있어 더욱 고급스럽게 느껴졌던 것 같다.




식도들의 손잡이 끝에는 역시나 빼어날 수를 담아 고급스럽고
다마스커스의 자부심을 담아낸 것 같다.






보통 검정색의 손잡이 식도를 사용했더랬는데
물결문양이 담긴 칼날에 나무손잡이, 그리고 마무리로 끝을 마감해두어
더욱 고급스럽다.






구성품은 위에서 부터 칼갈이, 8"셰프나이프, 6"중식도, 7"산토쿠나이프, 4"과도로 구성되어있다.

칼갈이는 아직 사용해 보지 않았지만
막대형의 긴 봉 칼갈이로 표면에 거칠다. 칼가는 방법 잘 숙지해서
주기적으로 갈아서 사용해야겠다.

셰프나이프는 중량감이 훅~느껴지는 식도로 뾰족한 칼날끝을 이용해
고기 등을 자르거나 저밀때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중식도는 넓적한 사각형 칼로 큰 덩어리의 고기를 자르거나 다듬을 때 사용한다.

산토쿠나이프 이것이 가장 일반적인 주방용 식도이다.
칼등이 살짝 ㄱ자 형태로 꺾여있으면서 야채를 다지고나 채썰때 사용하면 되겠다.

과도 슬림하면서 작은 칼날에 가벼워서 여러가지 다용도로 사용될 수 있을 것 같다.
주로 사용하기는 과일이나 야채를 다듬을 때 사용하겠지만 말야!!


용도도 다양하지만 용도에 따라 사이즈도 다양하게 구성되어있어
실용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자리 찾아 꽂아놓으니 완전 뿌듯하다.
그렇게 갖고 싶었던 칼블럭...
이리 고급스러운 칼블럭을 갖게 될 줄이야~~~ㅎㅎ






식도의 뒤쪽 마감이 철?을 덧대어 수를 한자로 세겨놓은 것이
참 고급스럽고 수려해 보인다.

깔끔해서 더 좋고 말야!!





기존에 사용하던 칼블럭...

눈에 화사하게 확~~~띄는 분위기...ㅎㅎㅎ

싱크대 상판과 주방벽 타일이 검정색이라 더없이 눈에 띄는 칼블럭이었다.
그래도 아쉽지않게 잘 사용했던 칼블럭..
2%부족했다고나 할까?ㅎㅎㅎ




기존에 사용하던 것을 물리고 락앤락 다마스커스 칼블럭을 올려놓으니
분위기가 달라졌다.

도마도 컬러풀한 것을 사용하다가 교체시기가 되어
고민고민하다 지난 연말에 바꾼 나무도마에 도마꽂이도 별도로 없어
신중하게 고민해서 고른 것이 이래저래 칼블럭과 어우러짐이 좋다.


검정색 타일과 대리석에 잘 어울리니 보기 좋다.
요 칼블럭하나로 주방 분위기가 완전히 바뀐 것 같아 새롭기도 하다.




 
요리를 많이하지는 않지만 주방에 머물며 이것저것 꼼지락 거리는 시간이 많은데
사실 칼에 대한 건 식도가 다 비슷한 거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깨끗이 씻어 건조한 식도를 사용하려고 들어보니
살짝 무게감이 있으면서 손잡이의 그립감이 참 안정적이고 좋다.

피카우드 핸들로 사용할 때 부드러운 촉감과 그립감으로
손에 쥐면서부터 안정감이 있어 좋았다.

새로운 칼인지라 이또한 조금은 익숙해져야 편해지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안정적이고 편안해서 좋다.


손잡이의 매끈한 면도 좋고 손잡이와 칼이 이어지는 부분도
곡선으로 매끈하게 처리해 어떻게 쥐어도 손에 착 달라붙는 느낌~~~
매끈하면서 부드럽게 말야~~~





 
칼이 바뀌어 걱정했는데 오호~~~좋다...
적당한 무게감에 야채들이 썰리는 느낌이 새롭다.






파도 쫑쫑 다지듯이 썰어봤는데 역시나 안정감 있고 쉽게 잘 썰어진다.




 
식사후에 후식으로 준비한 과일들도 과도로 잘 준비했다.
가벼우면서 미끄러지듯 잘 썰린다.





다른 식도들도 그렇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것보다 두께가 있다.
썰면서 느껴지는 것이 칼등부분이 살짝 두툼하게 느껴진다.


냉동실에서 바로 꺼낸 떡갈비 역시나 중식도의 묵직함으로
힘들이지 않고 쉽게 자를 수 있었다.




멋스러움 뒤에 장인의 정신으로 강철과 연철을 겹겹이 쌓아
정성을 다한 다마스커스 칼블럭!
칼마다 저마다의 개성을 담은 물결무늬도 다마스커스에서 감상할 수 있는
멋이라고 할 수 있겠다.

무엇보다 칼을 쥐고 사용하면서의 피카우드 핸들의 부드러우면서
손에 안정적인 그립감을 주는 것 역시나 칼을 바꾸면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인데
금방 익숙해지도록 그립감이 안정적으로 참 좋았다.

주방 한켠을 채운 락앤락 다마스커스 칼블럭!
고급진 것이 우리집 주방에 딱 어울려 더 조으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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