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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서포터즈>원데이 쿠킹클래스에서 오꼬노미야끼와 꼬사래기 꼬막국수 만들어봤어요
락앤락 클래스
2016.02.28 16:06

http://blog.bethe1.co.kr/jinogi/2637712 주소복사

 락앤락원데이클래스, 오꼬노미야끼, 꼬시래기꼬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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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inogi - 락앤락 서포터즈>원데이 쿠킹클래스에서 오꼬노미야끼와 꼬사래기 꼬막국수 만들어봤어요
원문 : http://blog.bethe1.co.kr/jinogi/2637712

Refresh with MIMOSA


한참 쿠킹클래스 소식 뜸했죠~
지난 24일에 락앤락서포터즈 원데이 쿠킹클래스에 다녀왔어요.

요리부터 테이블세팅까지! 락앤락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며
맛깔나는 요리강의까지 들을 수 있는 락앤락 원데이 쿠킹클래스

작년까지 락앤락서포터즈 건강한 집밥클래스였는데..
장소나 강사님이 바뀌신건 아니고..
올해부터 원데이 쿠킹클래스로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었어요..


몇번 다녀온 레몬 밤키친..
서둘러 출발했더니..좀 일찍 도착해서..
여기저기 좀 달라진 모습을 담아봤어요.




레몬밤키친은 사방이 창이라서
어디를 찍어도 참 멋스럽게 나와좋아요~

레이스나 리본테이프도 멋진 커튼이 될 수 있네요.
울집에 굴러 다니는 리본테이프랑 레이스 엄청 많은데..
한번 주방 한켠이나 작은 창에 따라해봐야 겠어요~
무심한듯 걸어놓은 달력도 넘 멋스럽고...
무엇보다도 레몬밤키친의 주방기구가
락앤락제품으로 바뀌었다는 점이 전과 다르네요.
이 멋진 레몬밤 키친에
락앤락 하드앤라이트나 투핸즈 제품이
하나 거슬리지 않고 멋스럽게 어울려요.
꺼내놓아도 이쁘고 쓸때도 편리한 락앤락제품이 가득 가득~
왜 내가 뿌듯한지...ㅋㅋ






이번 2뤌 쿠킹클래스에서 만들어 볼
오꼬노미야끼와 꼬시래기 꼬막국수입니다.
비쥬얼~ 죽이지유~

강지수 대표님을 따라서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저도 멋진 요리가 완성되요.





수업하기 전에 준비해 주신 에피타이저..
봄에 어울리는 상큼한 비쥬얼입니다.
언뜻보기에 파인애플인가 했는데..

프레인요구르트에 메로골드자몽을 예쁘게 담고
카라멜시럽을 살짝 뿌려주면 된답니다..

예쁘게 담긴 유리용기도 락앤락 제품..
데이블웨어로도 손색이 없어요~







오늘 락앤락 서포터즈 운영을 도와주신 영자님~
이젠 좀 익숙하시죠?
(영자님이 부운영자님을 소개해주셨는에..
사진이 빠졌어요..죄송~)

레몬밤키친의 대표님 강지수님이세요.
제 얼굴을 알라봐 주셔서 넘 반가웠답니다.





본격적으로 요리를 하기전에
제거 좀 생소한 꼬시래시에 대한 설명을 해주셨어요.

부산분이신 대표님에겐 익숙하다고 하시는데..
서울토백이인 전 첨 들어보고..
어디에 쓰는 물건인지도 1도 몰랐답니다.

사진이 좀 흔들려서 잘알아보기 힘들겠지만..ㅠㅠ
언뜻봐서는 칡냉면같은 비쥬얼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엄연한 바다에서 나는 해조류의 일종이라고 하네요.
미역줄거리처럼 염장을 해서 판매하며..
칼로리도 낮아서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식재료라고 귀뜸해주시네요.

자이 이제 본격적으로 대표님의 시연으로
오꼬노미야끼와 꼬시래기 꼬막국수 만들어겁니다.

두가지레시피를 효율적으로 만들기 위해서
미리손질도 하시고, 야채는 야채끼리 해물은 해물끼리
효율적으로 손질하고 지지고 볶고 했지만...

혹시 레시피를 참고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 해주신 레시피를 근거로 차례차례 올려볼까합니다.




꼬시래기 꼬막국수.
(3인기준 /조리시간 15분)
밥숟가락 ,종이컵 계량기준

준비물: 꼬시래기 450g, 꼬막 400g, 풋고추 1개.
배1/4개, 오이1/2개, 마늘장아찌 6알, 청주2
양념장:고추장4, 2배사과식초5, 아가베시럽2, 매실청5, 간장1, 통깨1,
생강즙0.5~1(기호에 따라..) 생수2~2.5컵.

1. 염장꼬시래기는 물에 여러번 흔들어씻어 소금을 없애고
넉넉한 물에 담가 소금기를 1~2시간 뺍니다.

2.꼬막은 박바락 문질러서 깨끗히 씻고,투핸즈 냄비에
물 6컵을 넣고 팔팔끓으면 씻은 꼬막과 청주를 넣고
30초 데친다음 불블 끄고 1분후 체에 받쳐 건집니다.






여기서 잠깐! 중요한 tip 알려드릴께욧!
꼬막을 데칠때.. 수저를 이용해서 한방향으로 데치면.
살이 한쪽으로 붙어서 껍질을 깔때 편하다고 하시네요..


3. 익은 꼬막을 한김 식으면 숟가락을 이용해서 살을 발라낸다.




여기도 중요한 tip 알려드려요!
꼬막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두었다가
꼬막안에 뻘이나 이물질이 있을때 꼬막을 살살 흔들어 씻어주면
꼬막자체의 풍미를 살릴 수 있답니다.

또 꼬막을 깔때.. 수저를 이용해서 꼬막 엉덩이부분(?)에 넣고
비틀어서 까면 쉽게 열린다고 하네요.

살림을 20년 가까이 했는데도,,새록새록 배워야 할것이 많아요~






4, 고추장4, 2배사과식초5, 아가베시럽2, 매실청5,
간장1, 통깨1를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여기서 2배사과식초를 사용하는 이유는
양념장이 묽을 수 있기 때문이고요..



나중에 꼬막을 따로 묻혀서 사용하기 좋게
일부의 양념장은 따로 빼놓으셔도 됩니다.




5. 풋고추,오이는 어슷썰고, 배는 체를 썰고,
마늘장이찌는 편으로 썰어둡니다.





6.꼬시래기는 10cm정도 길이로 자르고,오이, 꼬막과 함께
준비해 둔 양념장에 버무려 10분정도 그대로 둡니다
(꼬막은 미리 준비해 둔 양념장에 따로 재웠다가
마지막에 넣어주셔도 됩니다.)





7. 락앤락 글라스 웨어에 오이와 양념장이 베어든 꼬시래기를 담고,
준비해둔 배 마늘장이찌 고추를 올린 후 분량의 물을 붓고
기호에 따라서 얼음과 생강즙을 뿌려주세요.




오꼬노미야끼
(3인기준 /조리시간 25분)
밥숟가락 ,종이컵 계량기준

준비물: 양배추1/4통(300g), 쪽파 4줄,오징어 1/2마리,
칵테일새우1컵, 가쓰오부시10g, 부침가루 1컵과 3/4컵,
물1.5컵, 달걀1개, 옥수수통조림3, 베이컨6장
소스:마요네즈, 오꼬노미야소스



1.양배추는 얇게 채썰고 쪽파는 쫑쫑썹니다.






2.오징어는 배쪽으로 깔집을 넣어 한입으로 자르고
칵테일새우는 껍질을 제거합니다




3.분량의 가쓰오브시중 작은 한줌 정도를 내열용기에 담아
전자렌지에 10초씩 돌려 바싹하게 만든 뒤
손으로 부수어 가루를 만듭니다.







4.볼에 양배추. 오징어. 새우. 가쓰오부시가루. 부침기루.
물. 달걀.옥수수통조림을 넣고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5. 하드앤라이트 후라이팬에 식용류를 약간 두르고
반죽을 익히다가 어느 정도 익으면 베이컨을 올린후
반죽을 약간 묻혀 잘 붙어있도록합니다.




6.약불로 4분구운 후 뒤집어서 4분. 다시 뒤집어서 1분씩 굽습니다.


7.접시에 옮겨 담고 마요네즈. 오꼬노미야끼 소스를 뿌린 후
가쓰오부시와 잔파를 올립니다.


강수지대표님이 알려주신 레시피를 따라서
3명씩 3조로 나누어서 각자 파트를 정해서
만들어본 오꼬노미야끼와 꼬시래기 꼬막국수입니다.

대표님이 시연해주신것과 비슷한가요?






각자 만든 오꼬노미야끼와 꼬시래기 꼬막국수를
본인 자리에 세팅을 하고 모여서 시식을 했어요~

처음 접해본 꼬시래기는 아삭하면서 식감이 좋아서
국수대신 먹기에 딱이다 싶었고요.
오꼬모미야끼는 별식으로 아이들에게
해주면 인기만점일것 같아요~



사진엔 빠졌지만,,,
하드앤라이트에 대한 O X 퀴즈도 했어요..

전 문제를 성급히 봐서 1차에서 떨어졌지만..
끝까지 살아남으신 써포터즈분께
하드앤라이트제품 증정 이벤트도 있었답니다.



배 빵빵하게 잘먹고...돌아가는 길~
이번 부터 전과 다르게 시크릿 박스를 선물해 주시네요.
무엇이 담겨있을까요?




이많은 학앤락제품이 뒤에 보이는 시크릿박스에서 나왔어요^^
정말꾹꾹 눌러주셨어요.

♡누름판이 있어 신선하게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발효숙성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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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 전용수세미
♡백종원 집밥 레시피 다이어리

누름판발효숙성용기는 사용하고 있지만..많을수록 좋지요!
인터락 큰사이즈도 잘쓰고 있는데..앙증맞고 유용할것 같은 작은사이 인터락도 넘 잘쓸것 같아요.
인체리어 소품인듯 주방에 잘 어울리는 스푼홀더와 냄비받침도 넘넘 마음에 드네요..

주방에 다 제자리를 찾아갔어요..
두고 두고 잘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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