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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써포터즈]"노르딕워킹클래스"도심속 북유럽 워킹을 즐기다~.
아카테미 참여후기
2013.10.19 10:30

 노르딕워킹, 북유럽워킹, 락앤락써포터즈, 트리거, 노르딕워킹스틱, 전신운동, 건강·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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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is8300 - [락앤락써포터즈]"노르딕워킹클래스"도심속 북유럽 워킹을 즐기다~.
원문 : http://blog.bethe1.co.kr/kis8300/2628202

[ 노르딕 워킹클래스 ]

도심속 북유럽 워킹을 즐기다 - 서울숲편”

노르딕 워킹클래스라...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운동인데 이 운동이 노르딕 워킹 전용 스틱을 이용한
몸에 무리를 주지않는 전신운동이라니....
건강이 안좋아서 건강회복을 위해 등산을 하고 걷기를 많이 하는 제게는
관절에 큰 무리가 없으면서  칼로리 소모는 많다는 이 운동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 보고 싶어서 잠도 푹자지 못하고
설레이는 맘으로 아침 일찍 서둘러 분당선 "서울숲역"으로 향했답니다.
 
 
 
 
 
"서울숲역" 3번 출구 방향으로 나오면 되요.
나중에 이곳에 올일이 있을지도 몰라서 전 항상 출구를 사진에 담아두게 되요.
ㅋㅋㅋ....
 
 
 
 
 
"서울숲역" 3번 출구 방향으로 나오면 나온 방향대로 앞으로 쭉~ 직진을 합니다~
 
 
 
 
 
우잉~~~ 여기서 부터 제가 살짝 헷갈렸어요.
오른쪽의 허수아비들을 보면서 괜스레 시골분위기의 정겨운 느낌과
가을이라는걸 실감하며 감상에 빠지다보니....
ㅋㅋㅋ....
저 앞의 횡단보두를 앞에두고 길이 끝나는 지점에서 오른쪽으로 돌아서 갔어야 했는데
전 횡단보도를 건너서 공원안으로 들어가버린....
결국 다시 횡단보도를 건너서 갔지뭐예요.
 
 
 
 

꽃씨 파종지역이다보니 여기저기 허수아비를 세워두었는데
다양하게 갈아입힌 허수아비들을 보고 있으니 왠지 어릴적 시골을 지나가면서
구경을 했던 허수아비 생각에 웃음이 절로나지 뭐예요.
그러고보니 벌써 가을이구나 하며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는걸 몸소 느끼며
순간 우울해지는 느낌도....ㅎㅎㅎ
 
 
 
 
 
서울숲역 3번 출구로 나와서 20~30M직진을 하다가 횡단보도가 나오면 건너지말고
그대로 우회전하여 안쪽으로 들어들어가는거예요.
앞쪽에 "서울숲"이라는 관리 사무소가 보이면 맞게 들어선거랍니다.
좀더 큰건물을 기억해 두고 싶다면 뒷쪽에 우뚝선 커다란 빌딩 두채를 기억하세요~
 
 
 
 
 
위의 관리사무소를 두고 보았을때 길가쪽으로 직진해서 걸어가도 되지만
전 관리사무소 안쪽으로 쭈욱 직진을 했어요.
같은길이니 어느쪽으로 걸어가도 상관없답니다.
 
 
 
 
 
와우~~~!!!
당장이라도 제 옆을 마구 달려 지나갈거같은  말들을 보니 기분이 좋은데요?
정말 생동감 있어보이네요.
 
 
 
 
 
 
" 군마상 "

"서울숲"의 입구에 들어서면 볼수있는
"스타트(START)"
라는 이름을 가진 구 경마장을 기념하는 조형물이랍니다.
경주장에서 출반신호 직후 빠르게 달리는 말들의 모습을 표현한 군마상으로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고 있답니다.
 
 
 
 
 
공원을 거닐며 지나치는 꽃들에도 잠시 걸음을 멈추며 들여다 보았어요.
꽃에 대해서는 누구나 아는 흔한 꽃이름외엔 알지못하다보니....
꽃이름이 뭔지 아시는분 저좀 알려 주세요~ㅎㅎㅎ
 
 
 
 
 
일요일엔 핑크리본 마라톤에 참여를 했는데
월요일 아침엔  "노르딕 워킹"이라니....
처음으로 접해보는 운동법이라 도저히 불참을 할수가 없더라는...
 
몸이 아프고 누워지낸시간도 많다보니 살면서 가장 필요한건 건강이라는걸
너무 늦게 알아버린 못난이~
그래서 운동을 꾸준히 하고는 있는데 이놈의 살은
왜 안빠지는건지...ㅋㅋㅋ
암튼 지난주부터 이번주는 본의아니게 한꺼번에 몰려버린 운동일정으로
정신이 없었어요.
 
일요일의 핑크리본 마라톤때도 몸이 힘들어서 참여를 안하려다 간건데
몸이 피곤한 상태에서 게을리 했다가는 월요일 아침의 "노르딕 워킹 클래스"
수업에 늦을것만 같아서 중학생 아들녀석을 학교에 보내놓고
부지런히 준비를 하고 외출을 했더니 한시간 전에 도착을 했지뭐예요.
 
초행길이라서 이리저리 헤메기는 했지만 시간내에 도착을 못하는
걱정이 없이 여유롭게 나온 시간으로 마음이 편하고
좋았던 아침이었답니다.
룰루랄라~ 오늘의 컨디션 최고~~~!!!!
서울숲에 도착했다는 인증샷을 남겨봅니다.
 
 
 
 
 
드디어 모임장소인 바닥분수에 도착을 했어요.
여름엔 이곳에서 정해진 시간대에 물분수가 위로 뿜어져 나오다보니
시원한 기운은 물론 눈으로 즐기는 즐거움도 있고
아이들에게는 천국과 같은 물놀이 광장이 된다고 하네요.
 
 
 
 
 
서둘러서 나온덕에 한시간전에 도착을 하다보니 무척 이른시간이라서
아직 아무도 안왔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락앤락 써포터즈를 담당하시는 분과 노르딕워킹클래스 강습을 진행해 주실
강사님들이 미리와서 회원들을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반갑게 맞아주시는 분들(담당자,강사님)께 인사를 하고 시간의 여유로움으로
약속시간이 되기전까지 공원을 산책하며 즐기기로 했지요.
 
 
 
 
 
바닥 분수앞에는 오늘의 워킹클래스를 위한 노르딕워킹을 배우기위한
노르딕워킹전용 스틱과 회원들에게 하나하나 나눠줄 선물들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궁금함에 살짝 들여다보는 여유가지...ㅋㅋㅋ
선물은 밑의 사진들을 보시면 알수 있어요.
 
 
 
 
 
아침에 이런 숲길에서 걷는것도 정신적으로 넘 좋더라구요.
이곳에서도 피톤차드를 마음껏 얻을수 있으려나요?
공기가 좋은 산행길에 오르면 피톤차드(살균력을 지닌 휘발성 물질)효과에 의하여
산림욕, 심폐기능 강화, 피부소독 등에 좋은 반응을 보인다고 하잖아요.
게다가 푸른색의 나무들을 많이 보면 눈이 편해지고 좋아진다고 하니
더없이 좋은데 맘먹고 밖으로 나오지않으면 이런 좋은 광경을 몸으로 느낄수가 없으니
살짝 서글퍼지기도 한다는....ㅋㅋㅋ
 
 
 
 
 
가을을 맞아 날이 약간 선선해지기는 했지만
맑고 투명한 따사로운 햇살로 이정도 날씨야 거뜬하지 않겠어요?
어린 꼬마들도 선생님과 함께 소풍을 나왔는가봐요.
짝궁과 손을잡고 걸어가는 뒷모습을 보니 어찌나 귀엽던지...
울 아이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하며 한참을 바라보았네요.
 
 
 
 
 
[거울 연못]
서울숲 광장 왼편에 위치한 거울연못이랍니다.
보기엔 깊이감이 있겠다 싶겠지만 막상 가까이 가서보면
수심 약 3cm의 얕은 연못으로 물이 잔잔하게 흐르게 설계하여
서울숲 맞은편에 위치한 응봉산이 거울처럼 비치는 멋진 경관을
감상할수가 있다고 하네요.
 
 
 
 
 
거울연못의 바로 옆 오른편으로는 조각정원이 있답니다.
그러고보니 지난해에 걷기대회에 참여하여 상암동 월드컵공원을 시작으로
이곳 서울숲에 도착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땐 저 뒷쪽의 잔디광장에 모여서 있다보니 이곳이 같은곳이라는걸 잊고 있었네요.
ㅎㅎㅎ....
그땐 오래 걷고와서 다리에 힘이 풀려서 힘들다보니 공원을 산책할 여유가 없었는데
이렇게 일찍 도착하고나니 여유롭게 조각물을 구경할수 있어서 참 좋아요.
 
 
 
 
 
 
"약속의 손"
조각물을 감상할땐 적어도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이 작품을 만들어 냈을지
작품의 제목을 보면 알수가 있잖아요.
이웃님들도 함께 즐기며 감상하시라고 작품제목도 함께 담아왔네요.
"약속의 손"
저 두손을 꼭 쥐고 간절한 마음으로 서로를 지켜주자는 하나의 약속~
뭐 그런 뜻이겠지요?
 
 
 
 
 
"시인의 발자국'
 
 
 
 
 
"숲속, 그 영롱한 빛 속에서~"
 
 
 
 
 

"바람의 한가운데"
 
 
 
 
 
사진이 예쁘게 담기질 않아 서운한 맘이....
실제로 보면 눈이 맑고 편해지는 더없는 장소인뎅....
 
 
 
 
 
 
"바람이 머무는 자리"
 
 
 
 
 
 
"나들이"
 
 
 
 
 
"책"
 
 
 
 
 
 
"바람속 산책"
 
 
 
 
 
나무잎이 붉은빛으로 물이 들어가는걸 보고 있으니 역시 가을임을 몸소 느낄수가 있네요.
 
 
 
 

넓고 편안한 공원엔 아침부터 아가들을 데리고 산책하는 엄마들이 참 많더라구요.
공원과 가까이에 사는 사람들은 정말 좋을거 같아요.
 
 
 
 
 
이렇게 커다란 건물이 보여지는 서울의 도심속에
눈이 편하고 자유롭게 오갈수 있는 넓은 서울숲 광장이 있다니....
사진으로보니 나무위에 건물이 들어선듯한 느낌이죠?
ㅎㅎㅎ....
 
 
 
 
 
자전거로 산책하는 커플들도 꽤 많이 보이더라구요.
전 자전거를 잘 못타다보니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많이 부럽더라구요.
여름에 아들녀석한테 자전거를 한두시간(?) 배워서
50여미터까지는 폐달을 밟고 갈수 있는데
좀더 연습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그상태 그대로네요.
 
 
 
 
 
아가들을 보면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우리애도 어릴적에 참 많이 데리고 다녔었는데....
언제 이렇게 컸나싶을만큼 시간이 참 빨라요.
지금은 저보다 키가 컸다고 어찌나 자랑을 하던지....ㅎㅎ
 
 
 
 
 
 
여행지에 가면 볼수있는 하루방을 이곳에서도 볼수 있다는....
ㅎㅎㅎ....

 

"함께 걷기"
이 조각상이 오늘 제가 "서울숲"에 오게된 이유가 되려나요?
ㅎㅎㅎ....
맨손으로 걷는건 아니지만 노르딕 워킹이니....
노르딕 워킹의 특장점이 서로 대화를 하면서도 자유로운 걸음걸이로
운동도 할수 있다는 점이라고 하더라구요.
 
 
 
 
 
조각들을 감상하고 구경하고 돌아오니
몇몇분의 회원님들이 도착을 하셨네요.
잠시 휴식을~~~ㅎㅎ
 
 
 
 
 
약속 시간보다 일찍 도착을 한사람들의 여유란....
발걸음과 태도부터 다르지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예쁜 모습들을 사진에도 담고
회원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한분 한분 회원들이 도착을 할때마다 락앤락 담당자님이
저렇게 밝게 웃으며 맞아 주신답니다.
 
 
 
 
 
금새 한시간이 지나고 회원님들이 모두 모였네요.
참석확인을 하고 모두 한자리에 모여 섰어요.
 
 

 
 

크고 둥근 돌들이 참으로 정겹게 느껴지는....
저는 날카롭고 모난것보다 저렇게 둥글둥글한게 참 좋아요.
사는데 있어서도 둥글게 둥글게 살아야 할텐데...
노력하면 되는거겠지요?
 
 
 
 
 
" 노르딕워킹이란? "
 
북유럽 크로스컨트리 스키선수들이 눈이 없는 비시즌에 하던 훈련에서 발전된 워킹법으로
무너진 신체균형을 바로잡고 신진대사 촉진으로 중장년층에게 특히 필요한 운동.
악수할 때처럼 팔을 앞으로 내민뒤 주먹을 쥔 상태에서 엄지손가락을 위로 올리고
양손을 밑으로 누르는 형식.
팔, 가슴, 다리 등 전신 운동으로 모든 근육이 수축·이완하는 효과를 볼 수 있고,
자연스럽게 허리가 펴지고 어깨의 균형이 잡히며,
보통의 걷기법보다 칼로리가 20~70% 더 소모돼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네요.
 
 
 


노르딕 워킹클래스에 참석한 회원들을 위한 락앤락에서 준비해 주신
서포터즈를 위한 선물들이랍니다.
 
 
 
 
 
10월의 행사인 "락앤락 써포터즈 노르딕워킹클래스"
초대해 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지난 워킹클래스부터 몇번을 신청했지만 매번 탈락을 한지라....
이번에도 떨어지면 포기해야지 했는데 감사하게 이날은
참석의 행운을 얻었어요.
너무나 오랫만에 락앤락 행사에 참석을 한거라 아는 사람도 없고
담당자님 역시 바껴서 모르겠더라구요.
다른분들은 모두들 "영자씨~"라고 하던데...
일종의 닉네임 같은건가요?
 
 
 
 
 
 
첨석한 회원들에게 전해줄 선물들을 설명해 주시네요.
그중 하나로 락앤락의 비스프리 "러브보틀(350ML)"이라는 아웃도어용 물병이랍니다.
 
 
 
 
 
락앤락비스프리 "러브보틀(350ML)"이라는 아웃도어용 물병은
위에 사진에도 기재를 했듯이 동남아시아의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사용하여 디자인을 하였고 이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베트남 초등학교 교실 증축"에 사용이 된다고 하네요.
제품 구입으로 수익금의 일부가 기부금으로 사용이 된다고 하니
정말 좋은 취지인거같아요.
 
 
 
 
 
락앤락몰의 홈페이지에서 퍼온 사진이랍니다.
상상의 날개를 펼친 꿈이 가득한 아이들이 그린 그림이라니 구경들 해보세요.
 
 
 
 
 
위의 그림들을 제품에 담아낸건데 평면으로 보는 그림과
이렇게 제품에 담긴 그림이 또 다른 느낌이죠?
아이들도 참 좋아할거 같아요.
 
 
 
 
 
"이호윤" 노르딕워킹 헤드코치
 
지난 5월 노르딕워킹 선진국인 독일에 위치하고 있는
NWI(Nordic Walking International)를 방문,
국내에서는 5명도 채 가지고 있지않은 마스터 인스트럭터 과정을
수료한 코치 랍니다.
독일에서는 노르딕워킹 헤드코치만 5천명이 넘는다는데
어느 공원을 돌아봐도 젊은 사람부터 노부부까지 스틱을 짚으면서 걷는 사람들을
쉽게 만날수가 있다고 하네요.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는 한국사람들의 일반적인 걷기와는 다른 자세라서
국내에는 보급이 늦은감이 있지만 이미 독일을 포함한 선진국에서는 보편적으로
널리 알려진 검증된 운동이라고 하더라구요.
 
헤드코치란?
전문강사를 양성할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을 뜻한답니다.
 
 
 
 
 
훈남 강사님이라서일까요?
여기저기서 회원들이 카메라를 들이대니 굉장히 쑥스러워 하더라구요.
 
 
 
 

 
한시간 전에 도착해서 회원들이 쥐고 연습하게 될 '노르딕워킹 스틱'
눈으로 살짝 구경하던중 검정과 흰색의 폴대사이에서  화려한 색감으로
눈에 들어왔던 '노르딕워킹스틱'이예요.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형광색의 손잡이와 하단부의 붉은 색감이
딱딱한 느낌도 없이 여성스러움도 느껴져서 많이들
이 제품을  좋아하겠더라구요.
연습할때 저 폴대로 연습하고 싶다며 눈독을 들이고 있다가
회원들이 스틱을 고를때 빠르게 낚아채는...ㅋㅋㅋ
그래서 제가 이녀석을 갖게 되었어요.

물론 노르딕워킹 무료대여로 강습을 받을때만 제것인거죠.
ㅎㅎㅎ....
 
 
 
 
 

노르딕워킹을 위한 스틱은 가격대가 얼마나 하는지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더니
10만원대도 있었지만 이제품은 30만원대였어요.
순간 헉~~!!!
확실히 등산용 스틱보다 가격이 비싼데 재질차이일까요?
 
 
 
 
 
 
가방은 모두 한쪽에 내려두고 선물로 받은 빨간 LEKI 모자를 쓰고
노르딕워킹 강습을 받기위해 스틱도 챙겨봅니다.
 
 
 
 
 
그늘진곳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워킹클래스 수업을 받기위해
강사님을 마주보고 모두들 한자리에 모여섰습니다.
밝게 웃으며 회원들을 대해주는 분이 앞에 계셔서
기분이 절로 좋아지더라구요.
 
 
 
 
 
노르딕 워킹을 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노르딕워킹전용 스틱을
올바르게 착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사진에 표시가 된걸 보시면 아시겠지만 착용한 장갑의 윗쪽에
"L"과 "R"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L"은 왼쪽에 "R"은 오른쪽에 착용을 하는데 손목 부위는
밸크로(일명 찍찍이라고 하죠?)로 되어있어서
편한 상태로 조절을 해주면 된다네요.
 
 
 
 
 
양쪽다 착용을 한 상태로 인증샷~~~!!!
올바르게 착용한 상태예요.
 
 
 
 
 
다시한번 노르딕워킹전용 스틱 착용하는 장면을 사진 설명으로 확인해 보세요.
 
 
 
 
 
여기서 잠깐~!!!
노르딕 워킹을 하다가 상황에 따라 스틱을 손에서 분리시켜야 할때가 있잖아요.
번거롭게 장갑을 뺐다꼈다하는것도 일이구~
이때는 위의 사진 설명처럼 빨간 버튼을 눌러서 스틱과 분리를 시키면 된답니다.
그럼 장갑을 일부러 벗지않아도 되요.
저처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참고하시라고 사진에 자세한 설명을 해두었어요.
 
 
 
 
 
스틱의 착용법도 배웠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노르딕 스틱을 이용한
올바른 걸음 걸이를 배워볼 시간이예요.
적당한 간격을 두고 양쪽으로 서로 바라보고 서서 강사님의 꼼꼼한 설명을
놓치지않기 위해 귀를 쫑긋 세워봅니다.
 
 
 
 
 
서있는 방향으로 회원들이 서로 헷갈리지않도록
갈때와 올때의 방향을 하나하나 보여주면서 설명을 해주셨어요.
 
 
 
 
자세 교정에 아주 효과가 좋은 노르딕워킹을 위해선 제대로 된 방법을
시작할때 제대로 배워야 한다네요.
가슴은 쭉펴고 턱은 당긴후 아랫배에 힘을주고 엉덩이는 위로 올리며
양팔에 힘은 빼되 90도 각도는 유지해야해요.
스틱은 위에서 아래로 콕하고 찍는게 아니구~
걸어가며 뒤로 손을 쭉 뻗을때 사선으로 바닥에 걸리는 감이 있을때
제대로 된 방법을 하고 있는거랍니다.
처음엔 스틱을 사용할때 바닥에 글리는 느낌이 크지만 처음 배울땐
의례 나타나는 상황이라고 하니
열심히 하다보면 끌지않고도 제대로 각도가 나오겠지요?
 
 
 
 
 
 
보기엔 넘넘 쉬워 보이지만 막상 하려니 또 어려운 느낌이 크고~
강사님이 여러번 반복적으로 동작을 취해 주시더라구요.
 
 
 
 
 
'노르딕워킹스틱'을  이용한 노르딕 워킹의 자세를 코칭해주는  장면

스틱을 사용하며 걸어갈때 앞쪽으로 손이 나올땐
힘있게 보폭이 크게 한다고
위로 치켜 세우는 경향도 있는데 정상적인 걸음걸이엔
스틱이 배꼽부분의 위를 넘지 않게 해야한다고 하네요.

 
 
 
 
 
폴은 뒤에 선 다리와 수평을 이뤄야하며 90도로 세워서는 안된다네요.
 
 
 
 
 
 
강사님한테 배운 동작을 같이 연습을 해보는 시간이예요.
먼저 서있는 자세에서 스틱과 한몸이 되어 움직이며 연습해 봅니다.
 
 
 
 
 
 
<요령>
폴을 잡을 때 손바닥과 손가락 모두 손잡이 부분에 밀착되게 하고,
폴이 힙라인을 지나갈 때 뒤쪽으로 서서히 밀면서 팔꿈치를 펴줌과 동시에
손바닥과 팔을 완전히 펼쳐 주어야 한답니다.
손바닥을 펴주고 폴을 움켜쥐는 연속적인 동작에서
팔, 어깨 등 상체근육에 맛사지 효과가 있고 이로 인해
심장혈류를 좋게 하는 펌핑효과를 얻는다네요.

즉, 노르딕워킹의 기본개념은 팔꿈치의 구부러짐 없이 폴을 잡았다가

손바닥을 펴고 팔을 펴주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이지요.
 
 
 
 
 < "노르딕 워킹"의 운동효과 >
 
일반워킹 대비 심박동수 13% 증가
에너지 소모량 20~50% 증가
상하체 전체 근육의 90%, 약 600개 근육 사용하여 운동효과가 매우 뛰어나고,
특히 통증완화와 척추교정 효과, 장운동의 활성화에 따른 소화기능 향상,
목과 어깨의 근육을 풀어주고, 팔, 가슴, 복부, 엉덩이, 다리 등
전신 근육운동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무릎과 관절에 부담이 없어서 환자도 사용
(일찌기 일본에서 재활치료에 도입한 사례가 최근 TV 방영되던데
유럽에서는 이미 대체의학으로도 인기가 높다네요.)
시간당 400kcal로 일반 걷기(280kcal/h)의 약 2배 에너지 소비하여
다이어트에 최적이다.
골밀도 증가, 면역력 강화, 혈류 펌핑으로 성인병 예방, 등산에도 도움.
 
 
 
 
 
 
자~ 이제 연습을 마쳤으니 본격적으로 자리를 이동하여 노르딕워킹을 즐겨 보아요.
한쪽에 벗어둔 가방과 짐들을 모두 챙기고 준비를 하면서 잠깐의 휴식도~
 
 
 
 
아까 선물로 받은 보따리를 잠깐 풀어볼까요?
ㅎㅎㅎ....
락앤락에서 써포터즈 회원들을 위해 준비해준 선물들이랍니다.
락앤락의 비스프리 "러브보틀(350ML)"아웃도어용 물병을
하나하나 세척하여 물까지 담아서 주신~( 와우 정성이죠?)
그리고 워킹클래스를 마치고 배고프지말라고 준비해 주신
하트무늬로 기분을 좋게하는 떡,그리고 빨간색상의 LIKI모자랍니다.
 
 
 
 
 
이동을 하기전에 다시한번 노르딕워킹 전용 스틱을 이용한 걸음걸이를
시범으로 보여주셨어요.
 
 
 
 
 
다시 되돌아 오지않을 장소이기에 짐을 모두 꾸리고 스틱을 착용한채
강사님의 지도하에 앞으로 천천히 이동을 합니다.
처음엔 동작에 서툴러서 어설펐으나 걷다보니 몸에 익숙해짐을 느끼겠더라구요.
 
 
 
 
 
게다가 처음엔 발의 보폭도 소심하게 적게 하고 걸었는데
걸음에 익숙해지니 가슴도 쫙펴고 팔꿈치를 접지않는다는
머리속 기억대로 움직이다보니
걸으면 걸을수록 발의 보폭도 넓어지고 팔부분이 뻐근해짐이 느껴지는게
아 내가 지금 제대로 운동이 되고 있구나 하는걸 몸으로 느꼈답니다.
 
 
 
 
 
짧은 시간동안 스틱을 사용하는법과 직접 걸으며 체험하고
간식을 먹을 휴식까지 겸해야 하다보니
실제 걷는 시간은 많지가 않았답니다.
하지만 새로운 걷기의 방법을 배울수 있어서 넘넘 좋은시간이었어요.
어느정도 걷다가 벤치에 앉아 준비해 주신 떡과 물도 꺼내먹고
잠시 휴식을 취했답니다.
 
 
 
 
 
 
튼튼한 하체를 이용해 그동안 걷기대회는 물론 등산을 하면서
나름 열심히 운동을 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노르딕워킹을 통해 제대로 운동이 되는걸 몸소 체험을 하며
그동안 제가 운동은 했지만 제대로 되지 않은 방법으로
몸을 너무 혹사시키며 운동을 했구나 싶었어요.

노르딕 워킹이 스틱으로 인해 몸의 하중이 바닥에 닿을때
누르는 압박을 덜받다보니 관절에 크게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서
전신운동을 다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좋은 운동인가요?
궁금한것 투성이라 하나하나 다 물어보며 강사님께 도움을 요청하니
바닥에 그림을 그려가며 너무나 상세하게 알려 주셔서
어찌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완전 개인강습이 되어버린거 있죠?
ㅎㅎㅎ....

뒤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건망증이 두려워 배운게 아까워서라도
꼭 메모해 두어야한다며 집에와서 사진과 설명을 메모해두니
언제봐도 안잊혀질거 같아요.
아무래도 노르딕워킹에 푹빠져 계속 하게될거 같아요.
 
 
 
 
 

위의 그림중 1번으로 표시된 하늘색 부분의 작성한 글이
넘 작아서 잘 안보이시죠?
좀더 크게 상세컷을 잡아보았답니다.
스틱의 제일 아랫부분의 살짝 위의 둥글게 튀어나온 부분있죠?
그 부분을 바스켓이라고 하더라구요.
돌틈이나 흙에 빠지는것을 방지해 주는 역활을 한다네요.
 
 
 
 
 
 
잠깐 배운 노르딕워킹이라서 걸음걸이와 동작에는 많이 서툴지만
이게 왜 필요한 운동인지 어느부분에 어떻게 운동이 되는지를 알고나니
그 매력에 푹 빠지겠더라구요.
뭔가 배우고 난후에 먹는 간식이란.... 더 맛있게 느껴지던걸요?
ㅎㅎㅎ....
 
 
 
 
 
맨처음  연습을 하던곳으로  이동을 하여 다시 한자리에 모였답니다.
뭐든 운동을 시작하기전에 스트레칭을 해주는게 기본인데
운동을 마치고 난후에도 스트레칭을 하는게 중요하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운동전엔 해도 운동후엔 스트레칭 하는걸
등한시하는 사람이 많다보니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택했다며
강사님이 스틱을 활용한 스트레칭법을 알려주신다네요.
 
 
 
 
 
목 뒷덜미의 근육에 신전감(늘어져서 퍼지는 감각)이 느껴지도록 양손을
아래쪽으로 눌러 턱이 가슴에 닿게 한다.
원래는 앉아서 두손을 머리에 갖다대고 살작 눌러주면서
못 뒷덜미의 근육의 변화를 느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서
서서하는 동작은 살짝 미비하긴 하지만 스틱을 활용한
스트레칭 응용법으로 나쁘지는 않답니다.
 
 
 
 
 
붓고 당기는 종아리 근육을 풀어줄때 효과좋은 스트레칭이랍니다.
 
 
 
 
 
"옆구리를 늘려주는 스트레칭"
양 발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왼쪽팔에 쥐고 있던 스틱을 머리위를 지나
오른쪽 스틱위에 갖다대면서 몸의 중심쪽으로 당겨서 스트레칭을 함으로서
옆구리를 늘려주는 스트레칭이랍니다.
이것도 2~3회 반복을 해주어야 효과가 있어요.
 
 
 
 
 
이번엔 걷기운동으로 긴장을 하고 묵직했던 종아리 뒷쪽을
스트레칭 해주는 동작을 배워볼까요?
 
 
 
 
 
"종아리 뒷근육 스트레칭"

뭉친 종아리 근육을 풀어주기 위한 동작입니다.
허리를 곧게 펴고 선 상태에서 한쪽발을 앞으로 충분히 내딛어 주고
양손은 스틱을 쥔채 곧게 뻗어 내딛은 발의 앞쪽으로 고정을 하여
세우면서 균형을 잡습니다.
(스틱이 없을때는 발앞쪽으로 내딛은 발의 허벅지 윗부분에 양손을 올려놓고
천천히 앞무릎을 구부려 줍니다.)
 
10~15초 정도 멈춰 동작을 유지하고 천천히 처음 동작으로 돌아오기를
5~10회정도 반복해 줘야 효과가 있어요.
TIP. 뒷족에 둔 다리는 무릎을 구부리지않아야 하고 발바닥은 바닥에 붙이고
발끝은 정면을 향해야 효과가 크답니다.
 
 
 
 
 
양손에 스틱을 하나씩 쥐어잡고 스틱을 바깥쪽으로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힘을주며 위로 들어올려 주면서 그대로 뒤로 넘겨 내리면서
다시 앞으로 되돌아 오는 방법으로 최고 지점일때
20~30초간 머물러주며 다시 내려줍니다.
이때 가슴,척추를 곧게펴고 3회정도 반복을 하면
어깨스트레칭으로 효과도 크답니다.
 
 
 
 
 
 
강사님의 스트레칭 동작을 잘 보고 다같이 따라해 보자구요.
 
 
 
 
상완삼두근(팔의 뒷쪽근육) 스트레칭
탄력있는 팔을 위한 운동으로 가슴을 활짝펴고 척추 기립근에
긴장이 가도록 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덤벨운동중 "덤벨 킥백"과 비슷한 운동이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스틱을 양손으로 살포시 감싸안고 주먹이 하늘로 향하도록 위로 꺾었다가
다시 아래로 향하도록 꺾어줍니다.
서너차례 반복을 해주되 천천히 해는게 좋아요.
이 운동법은 "손목터널 증후군" 스트레칭으로도 효과적인 방법이랍니다.
 
 
 
 
 
 
노르딕워킹도 배우고 스틱을 이용한 다양한 스트레칭까지
배울수 있었던 재미난 시간~
밝게 웃으며 지도해준 강사님들 덕분에 시간도 훌쩍 지나가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빨리 흘러가 버린 시간들의 아쉬움~
회원님들도 다들 같은 마음이었을겁니당~~~ㅎㅎㅎ
 
 
 
 
 
 
노르딕 워킹을 위해 노르딕워킹전용 스틱도 무료로 대여받아
함께한 즐거운 시간.
관절의 무리를 주지않으면서 전신운동이 가능하니 나이가 들어서도
꼭 필요한 운동방법인듯 합니당~
노르딕 워킹의 즐거움으로  스틱을 구입하고픈 맘이....ㅎㅎㅎ
 
 
 
 

노르딕 워킹 오픈 클래스 수업이 우리나라에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이 운동법을 알리기 위해 당부간(올해까지)은
무료수업에 노르딕 워킹폴도 무상대여하여 진행을 해주신다고 하네요.
 
남산 산책로 코스는 매주 화요일

강남 양재천 코스는 매주 금요일

에서 진행이 된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도 한번 배워 보세요.
이렇게 무료로 배울기회는 흔치 않은데.....
저도 아마 참석을 할듯 싶어요.
2628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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