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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IH 소마 프라이팬을 활용한 설 요리 클래스 @ 플레이스엘엘
게시판
2020.01.23 23:14

 #락앤락클래스엘엘 #플레이스엘엘송파점 #락앤락 #IH소마프라이팬 #쿠킹클랜스 #원데이클래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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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mj8396@ - 락앤락 IH 소마 프라이팬을 활용한 설 요리 클래스 @ 플레이스엘엘
원문 : http://blog.bethe1.co.kr/mj8396@/2646797

평소 손으로 만들고 가꾸는 것들에서

즐거움을 찾는 저는

쿠킹클래스에 참여하는 것도 참 좋아하는데요.

?

이번에 락앤락 제품을 활용하여

1회 참여비용이 5,000원인

설 명절을 준비하는

내 생애 첫 한식이라는 주제로

쿠킹클래스가 열려서 저도 참여해봤어요.


제가 찾아간 플레이스엘엘은

송파점이었는데요.







락앤락의 수많은 제품 라인업은 기본

작은 소형 가전들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게 꾸며진 매장이었어요.


이번 쿠킹클래스는

IH 소마 프라이팬을 활용한

잡채와 다양한 전을 부치는

설맞이 주제의 쿠킹클래스였어요.


요리를 하는 동안

IH 소마 프라이팬을 직접 들어도 보고

조리하는 과정을 보았는데

코팅력도 좋고,

무엇보다 정말 다양한 사이즈가 있어서

선택의 폭이 넓은 게 특히나 좋았어요.


내 생애 첫 한식 요리

라는 주제지만

참여하신 분들은 대부분 저보다 노련하신

어머님들과 함께 5~6명이서

소규모로 서로 질문도 하고

가까이에서 조리 과정을 보면서

레시피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너무나도 예쁘신 셰프님의 소개에 이어

바로 첫 번째 요리인

해산물이 들어가는 함경도식 원산잡채를

배워봤어요.


락앤락 소마 IH 프라이팬이

일반 프라이팬에 비해 1cm 더 높아서

잡채 등의 볶음 요리에도 최적화되었고

티타늄 코팅과 하드락 기술로 인해

코팅력도 강력해져서

참석하신 어머님들도 관심을 가지실 정도였죠.


재료들이 미리 세팅돼 있었고요.

해산물 잡채다 보니 확실히

제가 그동안 경험한 잡채와 다른 구성이었죠.

이 날 처음으로 중국의 호부추를 알게 되었는데

호부추의 매력에 풍덩 빠진 하루였어요.


잡채 속 정갈한 야채를 다듬고

정리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고요.


밝은 컬러부터 초록색 그리고 마지막에 빨간색의

컬러 채소를 각기 따로 볶아두고

볶은 야채들을 한데 섞던 우리들과 다르게

이렇게 펼쳐서 열기를 식혀주는 것도

처음 알았죠.



그사이 잡채용 당면을

미리 1시간 정도 불려두었다가

IH 소마 프라이팬에서

살짝만 데치고 바로 찬물에 씻어서

탱탱함을 그대로 유지하고

불지 않는 당면을 만드는 노하우를 얻었죠.


잡채 양념은 바로 면에 섞어서 비벼왔는데

이렇게 양념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궈둔 탱탱한 당면을

비벼주는 과정도 이색적이었어요.





와~ 진짜 면이 얼마나 최상이던지!

이 비법 이제 저도 배웠으니

불지 않고 맛있는 최적의 잡채를 마스터했달까요?


양념에 당면을 비벼두고

이어서 볶아둔 야채도 더해서 함께 비벼주니

이렇게도 맛있는 비주얼의

함경도식 원산잡채가 완성되었어요.


IH 소마 프라이팬과 함께

완성된 잡채를 디스플레이해두었는데

어쩜.. 잡채가 담긴 팬 자체가 빛나네요.


마지막에는

계란 노른자와 흰자로 부친

지단을 랩으로 동그랗게 말아두어서

모양을 잡은 다음

가늘게 썰어두니 너무 예쁜 고명이 되더라고요.

이런 요리 팁 너무 좋아요.


지단과 실고추를 더해서

플레이팅의 한수를 배웠죠.



이번에는 두 번째 요리 타임!




고명을 얹은 모둠전인데요.

파프리카 전, 표고버섯전, 애호박새우전을 비롯해

셰프님께서 고민하여 추가로 준비해주신

어묵 고추전까지!

다양한 전을 마스터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다진 소고기, 돼지고기, 두부를 비롯한

재료들을 한데 섞어 고기 속을 준비하고요.



꼬치 어묵 사이에

예쁜 컬러의 청고추 홍고추를 넣고

그 안에 준비한 고기 속을 채워 넣어

어묵 꼬치전도 만들어봤고요.



어쩜 전에 대한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더라고요.




새우 속을 준비해서

애호박에 채워 넣은 애호박 새우전도 만들고




파프리카 예쁜 틀 사이에

고기를 채워 넣어 부친 전까지!




그리고 전에 고명을 얹는 노하우까지!



아까 1층에서도 본

락앤락 전 보관 용기에

셰프님께서 만드신 전을 예쁘게 담아보니

이렇게나 풍성하고 예쁘더라고요.


확실히 손에도 착 감기고,

요리 중 기름이나 땀으로 미끄러질 수 있는

핑거락 그립이라 조리하는 내내

셰프님께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락앤락의 IH 소마 프라이팬이었어요.



한식을 배울 수 있어서 더 반갑고

유익한 시간이었고요.

전은 늘 제가 부쳐먹는 음식이었는데

이렇게 한상 맛있게

셰프님이 차려주신 밥상을 즐길 수 있어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락앤락 플레이스엘엘에서는

다양한 쿠킹클래스를 매달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비용 부담도 없는 만큼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꼭 참여해보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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