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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꽃 향기
나의 요리,음식체험기
2018.11.19 15:34

 가을 국화 ,국화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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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국화꽃 향기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44825

점점 추운 기운이 확연히 가을날의 스산함을 느끼게해주네요.
몸과 마음을 녹여줄 차한잔이 그리워질때 생각나는 국화차 한잔~*^^*
가을에 제격인듯해요.
한동안 국화향기 가득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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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날씨엔 따뜻한 한방차가 생각나네요.
삶의 지혜
2018.10.25 14:52

 한반차,배숙,쌍화차,묵은지. 김치만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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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차가운 날씨엔 따뜻한 한방차가 생각나네요.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44767

오래간만에 들어오니 재미난 이벤트를 했었군요.
전 요즘 감기기가 있어서 집에서 직접 한방차 끓여마셔요.
꿀에 버무린 생강청,대추,통계피,통후추 박은 과일 배조각,밤,호두넣어서요.
향도 좋고 몸이 후끈해져요.~ㅎㅎ
부모님이 제사때 들어온 배상자의 배들이 너무 익었다고 걱정하시길래
전통음식중 배숙이 생각나서 끓여드리고는 요즘 제가 이것저것 더 넣어서 즐겨마십니다.
그리고 묵은지 1통을 얻게되어 생각난 김에 만든 김치만두예요.
추운 날씨가 자꾸 몸을 바쁘게 만드네요.
나름 몸이 월동 준비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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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아이디어-계란보관용기 2단 트레이형
삶의 지혜
2018.08.11 03:36

 DIY, 계란보관용기.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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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DIY 아이디어-계란보관용기 2단 트레이형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44593

집에 12구,18구를 담을수 있는 보관용기가 있지만 가끔 통크기가 부피를 많이 차지한다고 느껴지긴해요.
요즘들어 30구 한판을 사놓고 먹게 되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보통은 한판사오면 4-5개를 삶아놓게 되고 나머지를 보관하다보니 여름철이라 냉장고에 넣어놓게되는 음식이 많아 자주 공간이 비좁아지게되어 야채통에 따로 계란을 보관하게 되더라구요.
이런통이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계란 받침만 2단으로 넣었다 뺄수있는 적채형 트레이요.
판매할때도 보면 여러개 쌓아놓는걸로보아 계란에 무리가 가는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전 요즘 이렇게 활용중입니다.야채통안에 이렇게 담아놓은 트레이 위에 12구 계란통을 겹쳐놓아요. 12구는 숨쉴수있어야 할것같아 뚜껑은 밑에 받쳐놓고 보관해요.높이도 딱 맞아서 12구,18구만 번갈아 사용중입니다~!
(잘라서 사용한거구요. 플라스틱톰에 계란이 달그락거리는게 안좋은것 같아서 키친타올로 중간에 깔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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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이 다한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클래스~*새활용 플라자방문기
아카데미 참여후기
2018.07.26 03:05

 #락앤락 #락앤락써포터즈 #원데이클래스 #업사이클링클래스 #환경 #새활용플라자 #터치포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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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쓰임이 다한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클래스~*새활용 플라자방문기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44528

요번에 새롭게 선보인 원데이클래스네요.~*^^*
평소에 업사이클링에 관심이 있었던터라 생활속에서 자주 시도했던 분야이기도 하고
 그런 업체들 상품을 많이 봐온터라 특별히 새로울것이 없다고 여겼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새활용플라자가 홍보하려는 캠페인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이 좋은 기회일듯 싶었어요. 그래서 참석가능한 문자 메세지를 받고 내심 반가웠습니다.
자원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알고 해결책과 자원 활용에 대한 대책이나 정부의 참여도, 정책등..
뭔가 구체적인 내용을 들어볼수 있을거란 생각도 들었구요.
좋은 공부가 되지않을까 싶었어요.
장한평에 내려서 지하도에 홍보용 광고판을 보고 쉽게 출구를 나와 걸었는데
생각보다 멀고 좀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길은 아닌듯했어요.
가면서도 이길이 맞나싶게 눈에 띠는 이정표가 없다는게 아쉽더군요.

골목으로 꺽어져서 인적이 드물고 좀 걸어 들어와서야 조금씩 새활용이미지의 작품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왔어요.

아마도 화장품 공병을 이용한 아트 트리작품같아요.


멋진 외관의 창고건물도 시선을 사로잡아요.

반대편에 보이는 공장이미지의 건물도 페인트 도색이 주는 편안함때문에
 덜 위압적으로 보이는 효과가 있지만 밤이면 무서울것 같긴해요.

건물내부에서 받은 첫인상이었어요. 너무 신선하고 아트적인 건물이미지와 전시들이 흥미롭습니다.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것같아요. 기대이상으로 아트 페어전시장에 온느낌을 받았어요.
아마도 재활용이주는 낡고 기능을 상실한것에 무언가 생명력을 불어넣어준다는  이미지로
그 전시공간 또한 그럴거라는 막연한 선입견이 있었나봐요. ...음..음 ..
기대이상으로 너무 넓고 좋아서 만감이 교차하네요.


본격적인 강의 장소에서 많이 재활용되고있는 아이템으로 대두되고 있는것이 바로 '현수막'이었습니다.
특히 선거때면 어김없이 나온다는 막대한 분량의 현수막이 새활용이라는 업사이클링의 최대 난제처럼 보여졌어요.

*이것이 많은 사람들의 고민끝에 나온 현수막 업사이클 프로젝트로
각정당에 따른 컬러와 인물의 사진들을 이용한 가방제작으로 나름 창의성이 돋보인 디자인~!
이건 학교나 기업체들의 기념품제작에 활용되면 좋을것 같아요.


*올해 평창 올림픽에서 사용되어졌던 성화 봉성대까지 이르는 계단이 철거되면서
나무계단을 새활용제품으로 재 탄생된 전구조명제품들~!
'평창올림픽 기념품'으로 출시되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
기념품샵에서 업사이클 된 가죽지갑을 보았거든요.


*오래된 문짝들로 이뤄진 건축물도 아트로 재탄생된 케이스인듯합니다.
이와 비슷하게 이태원에서도 가게인테리어로 실내전체를 업사이클링 한것을 보았던터라
아주 인상적이었던 기억이 나네요.기회가 되면 그 가게 포스팅할게요.
자개농을 멋지게 업사이클링을 했더라구요.

이날 체험해본 업사이클링 줄넘기입니다.한개만 만들어 제출하고 집에와서 따로 만들었어요.
화장품 공병을 업사이클링한거라네요.'터치 포 굿'이란 업체에서 준비해주셨어요.

이날 받은 테이블 머그 너무 잘 사용하고 있어요.
텀블러를 즐겨사용하다보니 테이블 머그를 사용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날 오다가 커피숍에서 아이스 커피 사먹으니 손잡이가 있어서 오히려 텀블러보다 더 편한듯했어요.
그리고 이날 화분 만들기가 조금 내용이 바껴서 1회용 프라스틱용기를 재활용해서
그위에 틸란드시아를  올려놓는 간단한 수업으로 대체 되었어요.
전 가져가기 편하게 이날 받은 용기로 그위에 포장해 보았습니다.
2웨이 용기와 에코장바구니도 이날 클래스에 너무 적합한 제품이란 생각이 듭니다.잘 사용할께요.


각층마다 있던 인상적인 테이블과 의자들입니다. 건물내부가 볼거리로 가득했어요.

너무 많은 것들을 담아내긴엔 이 블로그 공간이 부족하다고 여겨져서...
이정도 소개하고 말아야겠어요.
이 곳을 꼭  한번 들려서 생활속에서 우리가 필요로하는 자원들을 어떻게 활용하고 아껴야 하는지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지네요. 재활용,새활용이 완전한 대안은 아니니까요.
그리고, 이곳을 방문해볼만한 볼거리가 충분하다고 여겨져요.~*^^* 참고하시길..!


전시회장에서 유머러스한 장식병으로 재탄생한  공병이 인상적이라 한장 올려요.
조금 더 완전한 제품으로 부족함은 보이지만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제품이예요.
(색유리가 수입이라 비싸서 유리공예가 비싼걸로 알고 있거든요.
함께 적절히 조화롭게 사용하면 더 멋진 작품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이날 받은 틸란드시아를 싱크대 선반 유리잔 위에 올려놓고 자주 들여다봅니다.
가끔 한번씩 수도물에 씻어 주고 올려놔주면 되더라구요.
 옆에껀 얼마전에 락앤락 수납강의 듣고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서 구매한건데
아직까지 잘 살아있고 옆에 새끼를 3개를 치고 있어서 잘 적응하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한번 말라죽인적인 있어서 잘보이는곳에 두는게 가장 좋더라구요.~ㅎㅎ
좋은 주말들 보내세요.



2644528

요즘 즐겨 만들어 먹는 빠에야.~*
나의 요리,음식체험기
2018.06.29 23:18

 삼계탕, 닭국물, 빠에야, 샤프란, 파프리카.강황가루, 올리브기름, 바지락 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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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요즘 즐겨 만들어 먹는 빠에야.~*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44448

여름이라 삼계탕을 자주 하다보니 닭죽을 많이 먹게되더라구요,. 약간 질린다 했는데....!
대신 닭국물로 밥을 하면서 예전에 배웠던 빠에야가 생각나서 만들어 먹게되면서 약간 맛 들렸어요.
해산물은 요즘 새로이 샘표에서 바지락 통조림이 나온게있어 그걸 써보니 간편하고 좋네요.
요번달 이밥차 구매하니 주신 사은품이기도 한데
(사은 품 있을때 주로 보게되는 책인데 계절에 맞는 재료를 선택한다는게 매력인 책이예요.)
요즘 홍보기간인지 요리수업듣다가 받기도 하네요.
아직 시중에서 보지는 못했는데 사용하기 편하고 양도 적당한듯해요.
샤프란 대신 강황가루 이용해서 색도 예뻐요.
파프리카,표고버섯, 양파,닭고기,바지락 정도예요.
윤기 나는건 올리브 기름을 넣어줘요.
아참~ 전 허브 많이 넣어줘요.
마늘,생강주,이탈리안허브믹스,타임,파슬리.. 허브향이 한 몫해줘요.

264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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