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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세상속으로~* (9) 스크랩수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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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창가에 새 한마리가 가끔 물마시러와요
찰나의 세상속으로~*
2017.02.02 16:24

 겨울새,베란다 ,창가,환경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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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베란다창가에 새 한마리가 가끔 물마시러와요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41113



베란다에서 식물키우다 보니 한여름에 가끔 창문열어놓으면
새가들어와 꽃들을 망가뜨려놓기도하더라구요
그렇게 새의 존재를 알고는 창문을 닫아놓고 외출하지요.
여름이 지나고도 가끔 창문넘어 식물바구니에서 안을 들여다보기도하고 잠시 쉬었다가서
겨울엔 아예 물그릇과 빵조각이 든 그릇을 놓아두니 이젠 한마리 더 불러서 함께 식사하는군요~*^^*
함께하니 좋다는걸 얘네도 아는가봐요
2641113

뜻밖의 등급별 적립금 이벤트~*^^*
찰나의 세상속으로~*
2016.06.01 11:23

 락앤락,써포터즈,지킴이,서울대공원,장미원,퀸엘리자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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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뜻밖의 등급별 적립금 이벤트~*^^*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38910

뜻밖의 등급별 적립금 이벤트 너무 멋지네요.
6월의 첫날부터 기분 좋게 시작하는 기분입니다.
장미의 계절이라 앞으로 많은 장미들 즐겨보세요.
서울대공원 장미원에서 유일하게 컬러가 투명할만큼
색상이 연~한 분홍과 화이트가 섞여있으면서
송이가 커서 시선을 뗄수가 없었던 장미였어요.
아래는 '퀸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이름만큼 아주 우아하고 예쁜 장미입니다.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2638910

서울 대공원~어린 왕자와 붉은 장미,퀸 엘리자베스
찰나의 세상속으로~*
2016.05.27 12:02

 서울 대공원,장미원,어린왕자,붉은장미,퀸엘리자베스,장미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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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서울 대공원~어린 왕자와 붉은 장미,퀸 엘리자베스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38864


지남 주말에 서울 대공원에 갔다가 장미원을 들어 갔는데
어린 왕자와 붉은 장미를 꾸며 놓은게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오늘처럼  엄청 비가 내려도 붉은 장미는 여전히 예쁠것 같네요.
요번 주말부터 장미원에서 장미 축제를 한다고 합니다.
이날도 많은 장미가 피어 있었지만
모든 장미 꽃들이 만게한 상태는 아니었거든요.~*^^*
5월의 장미를 즐겨보시길~*^^*
아래는 가장 맘에 들었던 퀸엘리자베스 품종의 장미입니다.
아주 우아하고 색상도 너무 예뻤어요.
사진이 그 아름다움을 담지 못해서 조금은 아쉽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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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매화꽃이피기 시작했어요~*
찰나의 세상속으로~*
2016.03.22 15:43

 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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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벌써 매화꽃이피기 시작했어요~*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37976

꽃봉오리가 만연한 가운데 이렇게 활짝~ 핀 매화나무도 더러 있네요,
올해 처음 만개한 매화꽃과 마주하니 몸도 마음도 따스해집니다.
봄과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요번 주말도 기대 되네요.~*^^*
어디로 가볼까나...
참고로 여기는 서울입니다~!ㅎㅎ
아직 멀리가기엔 상춘곡이 덜 울려퍼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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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면 결코 빼놓을수없는 상징물들~*^^*
찰나의 세상속으로~*
2015.12.02 22:38

 12월, 크리스마스 트리, 포인세티아, 화이트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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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uok69 - 12월이 되면 결코 빼놓을수없는 상징물들~*^^*
원문 : http://blog.bethe1.co.kr/suok69/2636515

비온날이라 아침부터 조명이 반짝 반짝 빛나는것이
 바삐가던 걸음을 멈추게 하네요.
 평상시에 보던 느낌과 많이 달라요. 너무 예쁜 트리입니다.
12월이 되면 마주하게 되는 곳곳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이젠 제법 많아지는것 같아요.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캐럴송의 자취는 이제 없어졌다고해도
거리의 크리스마스 트리는 제법 12월을 설레이는 달로 만들기에 충분한듯합니다.
추운12월이라 많은 식물,화초들이 자취를 감추었어도
화사한 꽃의 개발선인장들에 이어
어제는 12월의 꽃인양 붉게 타오르는 포인세티아가 여기저기
붉은 물결을 이뤄 마침내 마트에도 진열되어 있었어요.
새로 진열되어 있어 잎이 싱싱하고
상태가 좋아보여 결국 집에 하나들고 왔네요.~*^^*ㅎㅎ

포인세티아  화분앞에서 글을 쓰는 지금! 
참~*^^* 기분좋아지는  시간이 됩니요.
일상을 풍요롭게,일상을  기분좋게  맞게하는건
어쩜 그리 큰 노력을 요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
이렇게 잠시 미소짓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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