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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처음 쿠킹 클래스 다녀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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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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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yung272@ - 난생처음 쿠킹 클래스 다녀왔어여^^
원문 : http://blog.bethe1.co.kr/syung272@/2642274

얼마전, 락앤락 원데이 클래스 '세계 집밥 만들기' 에 다녀왔어여 ㅎㅎ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는걸 얼마전에 알게 되서 가입하고 신청했는데 당첨 됐다는 연락이 와서 넘넘 좋았어여^^

쿠킹클래스 이런건 가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친한사람도 없고, 데면데면 할것같기만 해서 조금 걱정하는 마음도 있었어여ㅠ

오전 11시가 시작이라서 조금은 느긋하게 준비하고 나갈수 있는 시간이었어여 ㅎ빠른시간이었으면 출근하는거랑 비슷하게 일어나서 준비해야 할텐데, 여유로운 오전이라 좋더라구여~

날씨도 너무 덥고 햇빛이 뜨거운 날씨에 가다가 길도 헤메서 맵 켜서 찾아갔어여 ㅋㅋ사실 설명은 참 잘 적어주셨는데 다들 조금씩 헤메다 오셨다고 하더라구여.
쨔란~ 요 건물이었어여, 밖에 요런 입간판? 같은게 설치 되어 있어서 눈에 잘 띄더라구요.
조금 늦게 도착하신건지 다들 분주하고 바빠보였어여 ㅎㅎ전 두번째로 도착한거라서 먼저오신 분이랑 간단히 눈 인사 나누고 자리 찾아서 착석했어여 ㅎ
길쭉한 테이블에 각자 이름이 적힌 네임택이랑 자리 세팅이 되어 있어서 좀더 대접 받는 기분이 들어서 참 좋았어요.
네임택이 참 사소한 거긴 하지만, 내 자리를 지정해 주는게 느낌이 또 다르니까요.

커피 사진은 못찍었지만 ㅠ 더위에 헥헥 거리고 있는데 아이스커피도 주셔서 덕분에 시원하게 잘 마셨어요ㅎㅎ
매일 한잔씩은 꼭 먹게 되는데 맛난 커피 무료로 마실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편하게 사진 찍어도 괜찮다고 하셔서 시작하기 전에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사진도 찍었어여 ㅎ
카메라가 따로 없어서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엄청 좋지 않지만 왠지 더 느낌있게 나온거 같네여 ㅋㅋ

딱 여자분들이 좋아하게 아기자기 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이 많이 나서 엄청 우아해진 느낌이 들더라구여,
일하느라, 요런 호사는 잘 누릴 일이 없는데 이쁜 카페에 온것 같은 분위기였어요.

구석구석 이쁜 장식이나 촛불로 분위기가 한층 더 이뻤어여 ㅎ

요기 테이블 위에 놓인 용기는, 이번에 신제품으로 출시된 비스프리 모듈러라는 제품이었어요.

제가 아직 미혼이라 이런 접시나 그릇관련 브랜드는 잘 모르지만 그래도 락앤락은 엄마들이 너무 좋아하는 브랜드라서 잘 알고 있었는데, 기존제품에서 멈춰있지 않고 고객들의 의견을 자꾸 듣고 좀더 발전시켜 가고 있더라구요.


요건 층층이 쌓아도 되게 만들어져있었는데, 한꺼번에 반찬 세네개씩 꺼낼때 떨어뜨리지 않고 잘 꺼낼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한쪽에는 쿠키랑 마카롱도 먹을 수 있게 준비해주셨어요. 쿠킹클래스라서 음식만 해먹고 오는걸로 생각했는데

요런 이쁘고 맛난 간식도 주셔서 커피랑 맛나게 먹었어요.



정말 이쁜 카페 느낌이 물씬 나지여?ㅎㅎ

개인적으로 꽃무늬나 꽃을 참 좋아하는데 그런 제 취향저녁 인테리어라서 더 마음에 든 장소가 아니었나 싶어요.

나중에 이야기 들은 걸로는, 이 장소가 고정은 아니고 여기저기 돌아가면서 하시는것 같았는데

다른장소는 어떤지 궁금해 지더라구여^^

요리 하기에 앞서서, 간단히 제품에 관한 설명도 들을수 있었어요.

영자님이 설명해주고 계세여 ㅎ


락앤락 제품이라고 하면 반찬통이나 텀블러정도로 생각을 했었는데, 캐리어나 수납제품도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캐리어 같은 건 정말 가격 대비 가성비가 좋다고 얘기해 주셔서, 담번에 작은 캐리어 사게 되면 꼭 요기서 사야지 했어요.


디자인들도 깔끔해서 질리지 않게 잘 사용할수 있겠더라구요.


이제 다같이 앞치마 장착하고 주방으로 모였어요.

영자님이 도서관 분위기라며 ㅋㅋ 나중에 사진보니 진짜 다들 넘 열심히 필기중이네여 ㅎ

강사님이 설명을 쉽게 잘 해주셔서 요리를 잘 못하는 저도 이해가 쉽더라구요^^

재료는 계량을 해서 준비해 주신거라서 요리하기에 정말 좋았어요.

집에서 하려면 계량부터 재료 손질까지 정말 오래 걸리는데, 이 덕분에 시간이 얼마 안걸리고 완성할수 있었어요.


아시안스타일의 집밥요리라서 생소한 재료들이 정말 많았는데, 대체할수 있는 재료도 알려주시고,

마음먹으면 집에서 해 먹어도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요리를 만드는 과정은 정신이 없어서 사진 촬영은 따로 하지는 못했지만 ㅠ

저희 팀은 아직 미혼들이라 재료 손질이 좀 엉성하기도 하고 서투른 부분이 많았는데

영자님도 많이 도와주시고 다른분들도 많이 잘 알려주셔서 수월하게 완성할수 있었어여^^

요건 요리 강사님 작품이에여^^ 요리가 파파야 샐러드였는데 알록달록 색감이 너무 이쁘죠?ㅎ

나시고랭도 새우랑 후라이, 난꽃이었나, 같이 올라가서 더 이쁘더라구요.

이건 제가 만든 나시고랭이에여^^ 역시 음식은 담는 그릇이 엄청 중요하다고 또한번 느꼈어요.

어두운 느낌 그릇에 담겨서 음식 색깔이 더 이쁜것 같더라구요.


굴소스로 만든 나시고랭에 익숙해져있었는데, 요건 약간 매콤하기도 하면서도 입맛을 확 당기는 맛이라서

너무너무 맛나게 다 먹고 왔어여! ㅎㅎ

이건 파파야 샐러드에요! ㅎ 파파야는 많이 들어보고, 이날 처음으로 먹어봤는데 약간 무우 같은 식감이기도 하더라구요.

큰 참외로 대체해서 해도 맛있다고 얘기해주셨는데 단맛이 나는 참외로 하면 더더 맛날것 같았어여^^

레몬그라스 아이스티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향이 참 좋더라구요.

허브티를 좋아해서 레몬그라스도 즐겨 마시는데, 레몬그라스 실물도 처음보고, 허브티만 마시는거랑은 또다른 맛이었어요.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 선물도 챙겨주셔서 진짜 좋았어여^^ 요리만 배워도 신나는 하루였는데, 선물까지 이렇게 푸짐하게 주시더라구요. 여름이니까 장마철에 더 유용하게 쓸수 있는것들로 준비해 주셨대요.

엄마가 보고 엄청 만족스러워하시더라구요~ㅎ


처음 가본 쿠킹 클래스였는데, 다들 재미나게 이야기도 같이 나누고 맛난것도 해 먹을수 있어서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점심시간이었어여. 할동 열심히 해서 서포터즈로 활동할게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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