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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몽생미셸"
프랑스
2017.07.31 06:21

 여름휴가, 몽생미셸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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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ierry - 여름휴가 "몽생미셸"
원문 : http://blog.bethe1.co.kr/thierry/2642577





주차장에 차 주차하고 버스 타러 가기전에 멀리 보이는 몽생미셸 줌으로 땡겨서 촬칵!

주차장 이용은 유료  무조건 하루 11.40 €
주차장-몽생미셸 운행 버스는 무료.  시간대는 잘 모르겠는데 자주 있는편입니다.
마차도 있는데 편도 5.30 €.

버스 앞과 뒤에 모두 운전기사가 있어요.  그래서 몽생미셸에 도착하면 버스를 돌리지않고  세웠다가 관광객들 모두 내리면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갈 관광객들을 태우고 직진해서 갑니다. 
다리 양쪽에 사람들이 걸어갈수 있게 인도가 있고 다리 폭이 좁아서 이런방식으로 운행을 하는것같아요. 좀 특이했습니다.

주차장-몽생미셸 까지 걸어서 약45분정도 소요됩니다.

드디어 도착!

카메라 줌으로 땡겨서 꼭대기도 촬영.


꼭대기에 있는 동상 올릴 때 헬리콥터를 이용해서 올렸나봐요. 모형이 안에 설치 되어있습니다.


이곳의 유명한 오믈렛집 '라 메아 풀라드' 
식당안은 손님으로 꽉 찼고 줄도 길~~~~게 서있었습니다.


여자,남자 조리사가 달걀 거품기로 달걀을 마치 리듬에 맞추기라도 한듯 촥! 촥! 열심히 섞고있는 모습.


아주버님과 남편이 인터넷 검색을 하더니 오믈렛 35유로 이상. 너무 비싸고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면서 가기전날 아주버님이 비스므리하게 만들어주셔서 맛있게 먹었어요.  대리만족 ^^*


그 옛날 밥을 먹었던곳.

천장은 새 깃털 모빌.
깃털이 얼마나 많이 들어갔을까?  정말 많이 들어가고 시간과 정성 가득 들어간 인내심을 요구하는 작품, 감탄!

몽생미셸 주변 경치도 멋집니다.
입장 하기전에 남편과 함께 기념사진~


이번 여름휴가때 갔었던 몽생미셸 사진 올렸어요.
더울줄알았는데 바람도 많이 불고 가을날씨같아 긴팔을 입고갔어요.
주차장에 타고갔던차 주차하고 무료운행버스를 타고 갔습니다.
여행객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아주많지않아 그리많이 기다리지않고 운행버스도 자주 있었던것같아요.

드디어 몽생미셸에 도착! 결혼전 남편과 2003년 겨울에 가고 14년만에 형님부부와 함께 다시찿았습니다.
처음 왔을때는 다리가 없었는데 다리가 생겨서 버스를 타고 왔어요.

위로 올라가면 관람료 10유로,한국어 오디오 서비스 3유로.
남편: 굳이 한국어 듣지 않아도 되잖아.
그래서 형님부부도 같이 동행하고 해서 그냥 한국어로된 설명서 하나 들고 구경했어요.

미사가 진행중이었는데 잠깐 듣다가 다른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구경하다가 한국말 하는 가족이 걷다가 엄마가 사진을 찍길래 제가 가족사진 찍어드렸습니다.
관광지에서 외국인들에게 사진찍어달라는 말 하기 좀 그럴것같아요.

점심시간이 되어 명당자리 발견. 샌드위치 가게에서 미리 사간 연어훈제 샌드위치 먹었어요.
멋진 경치를 바라보면서 여유로움~

구경하고 나오니 한국단체관광객들이 도착을 해서 순서를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고있었습니다. ㅎㅎ

저희는 가까운 생 말로에 숙소를 잡아서 여유있게 구경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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