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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파스타,젤라또
로마
2015.10.13 19:14

 파스타, 이탈리아 파스타, 젤라또,리조또,라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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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ierry - 이탈리아 파스타,젤라또
원문 : http://blog.bethe1.co.kr/thierry/2636070

 
로마 거리를 걷다가 어느 레스토랑 앞 테이블에 장식된 파스타.
 


 
로마여행 첫날 저녁
호텔에서 레스토랑까지 걸어서 약 5분이내.       2015.09.18.

 

 

 


칵테일,에피타이저.

물, 와인
이탈리아도 식사할때 와인은 빠지지 않는군요.
물은 그냥 일반물과 가스가 들어있는 물 2가지가 있습니다. 저는 가스 들어있는 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미네랄 워터로 마셨어요.
가스 들어있는 물 맛을 보았는데 프랑스 음료중 뻬아이에와 비슷한데 맛이 약간 더 순해요.

이탈리안 파스타
닭고기,완두콩,감자 고로케

디저트-초코렛이 들어간 머핀 이었던가?
 
 
두번째날 점심- 라자니
맛있어요~
아이스크림

2015.09.19 .점심
 

 

미네랄 워터.가스 들어간 물.와인은 항상 세트처럼 식사 할때마다 나왔어요.

 

장봉,쇼리죠


 
리조또-물을 적게 넣은 된밥? 저는 밥알이 씹히는게 좋았습니다.

파스타. 이날 저녁 파스타 엄청 짰어요. ㅜ.ㅜ
거기에 면은 거의 익지 않은...
이탈리아는 면을 삶을때 익은듯 만듯 ....쫄깃하게 삶는다고 하는데 이건 너~~무 안익혀서 먹을수가 없었다는...
일행들은 가스비 아끼느라 덜 익혔나보다고....
 

소고기와 감자,라이스페이퍼? 인듯한


디저트-바닐라 아이스크림
마지막은 항상 엑스프레소
저한테는  너무 강해 심장이 쿵쾅 쿵쾅 뛰어요.  그래서  녹차로 주문하면 안되냐고 하니까 대신 돈을 더 내야한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더니 녹차가 없는지 홍차를 가져왔어요.
마지막에 돈 내지 않아도 된다고 해서 고맙다고 했어요.
 
호텔 아침식사에는  녹차,얼그레이,홍차......여러종류의 티백차가  구비되어있지만 레스토랑에서 차를 시키면 항상 홍차가 나왔어요.
 
프랑스에서 커피보다 차값이 더 비싸요. 이탈리아도 그런가봐요.

 

 

타그리아텔 -집에서 자주 먹어봤던 면입니다.
상추 샐러드.돼지고기.감자튀김

 
이 레스토랑에서는 홍차 시켰는데 레몬도 같이 나와서 레몬은 즙을 짜서 찬물에 타서 마셨어요.
이집 음식도 맛있었고 서비스도 맘에 들었어요.

 
이름은 모르겠고 밥,홍합,오징어,생선이 들어있었습니다.
생선+야채 샐러드
생선에 토마토 소스를 사용했는데 의외로 맛있었습니다.
남이 해준 음식은 다 맛있어. ^^*

아이스크림.(바닐라2, 초코렛1)
 

첫날은 4불(4숫가락)  바닐라,딸기,커피, 사과+생크림=3유로.  저녁을 배불리 먹어서 그런지 4불은 양이 너무 많아요.
 
두번째날은 레몬맛1불,피스타치오맛1불+비스켓=2유로.-2불이 적당양인것 같아요.
이탈리아에서 꼭 먹어봐야할것 중 하나 마지막날  저녁을 먹고 두번째  젤라또 를 맛보았습니다.
첫날 저녁 젤라또 가게는 줄서서 기다렸다가 사먹었는데 유지방이 많이 들어갔는지 맛은 부드럽지만 약간 무거운 느낌. (살이 팍팍 찔것 같은 느낌)
마지막날 다른가게는 줄은 길지 않았지만 유지방은 덜들어간 샤베트. 깔끔하고 소화가 잘 되는것 같은 느낌. 남편과 저는 두번째먹은게 좋았습니다.
 
여행 마지막날 밤 저녁을 먹고 젤라또 먹으면서 단체샷.
 
첫날 저녁에 먹은 사진은 저의 얼굴 정면이  제대로 나와서 올리지 않았습니다.  ^^*

 

 

로마공항에서 점심은 간단하게

저는 닭고기와 야채를 골랐습니다. 물과 작은병에 담긴 와인도 1병 가져왔는데 다 못마셨어요.

테이블 순회하면서 더 마실사람 있냐고? 물어봐서 나눠줬어요.

디저트는 천도복숭아,엑스프레소

이탈리아  엑스프레소는 프랑스 엑스프레소 3분의 1로  농축되어 제 입엔 엄청 써서  물을 더 부어서  마셨어요.

 

 

남편은 야채가 아닌 파스타와 장봉(돼지고기 훈제)을 가져왔습니다.

 

 
이탈리아에서 피자,파스타,젤라또를 먹어봐야한다는데
피자만 못먹어봐서 아쉬웠습니다.   저녁 먹기전에 따로 먹을까 했는데 그러면 저녁을 못먹을것같아서 그냥 참았어요.
단체관광은  마음대로 선택 할수  없어서 단점.  그래도 파스타,젤라또는 맛을 봐서 다행입니다.
 
다음에 로마에 가면 꼭! 피자를 맛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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