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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가 아니고 양파모종
프랑스생활 좌충우돌
2018.05.23 22:3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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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ierry - 쪽파가 아니고 양파모종
원문 : http://blog.bethe1.co.kr/thierry/2644249


적양파 모종 2단+흰양파 모종 1단


흙 털어내고도 뿌리에 흙이 붙어있어 바닥에 널어놨다가 말린다음 남아있던 흙 털어 냈어요.



토요일 동네장에서 양파모종을 보고 쪽파인줄알고 2단 사다가 쪽파김치 담아 맛있게 먹고 또 사러갔는데

판매하는 사람이  양파모종이라고 ...
양파모종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 나는 파김치가 너무 먹고싶은나머지 사다가 김치를 담아 먹었는데
내가 먹은건 쪽파가 아니고 양파모종이었다는...그래서 흙이 많이 붙어있었군. 
 저는 왜 ? 흙도 안털고 팔지? 했었는데...ㅎㅎㅎ

지난주에 가서 또 사려는데 잎이 약간 누런게 상태가 영~아니지만 
적양파모종 두단 비닐봉지에 담고 한단 더 살까 망설이면서

' 이번에는 상태가 않좋네요'.

그랬더니 흰양파모종1단을 얹어주면서 10유로에 가져가라고 해서 그냥 들고 왔어요.
저번에는 한단에 5유로 하더니 이번에는 상태가 안좋아 4유로에 팔더라구요.
3단에 12유로 하는데 10유로에 가져와서 또 파김치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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