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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파티
먹고싶어~
2018.01.05 05:02

 연말파티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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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ierry - 연말파티
원문 : http://blog.bethe1.co.kr/thierry/2643571



석화


남편은 굴 까고 저는 먹었습니다.   남편은 굴을 못먹어  저녁 먹기전 저 혼자 석화로 조금 먹고,나머지는 다음날 국에 넣어 맛있게  먹었어요.





샴페인 술안주, 카나페

방울토마토 보다는 크고 토마토보다는 작은사이즈의 토마토, 
토마토 속안을 파내고 거기에 참치를 넣어서 만들었어요.
남편이 어머님과 전화통화 하다가 얻은 팁, 행동으로  옮겼네요.


연어훈제


거위 간 "푸아그라"  부드럽고 입안에서 살 살 녹아요~


냉동 모듬튀김,  오븐에 데우면 바삭 바삭 맛있어요.



쫄깃쫄깃 달팽이~


크리스마스 이브때 맛있게 했다고  말했더니 연말에도 남편이 만든 "감바스 플롱베 오 위스키"
역시나 맛있었습니다.


Chapon de Pintade (샤퐁 드 빤따드 ) 거세된 뿔닭.
프랑스에서는 크리스마스,새해에 주로 샤퐁을 먹습니다.


디저트는 미니 케이크.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어 연말에도 남편이 준비했어요.
특별한날에는 남편이 한다고 하니 기꺼이 찬성.  이럴때라도 편하게 쉬어야죠.

둘이서 저녁부터 시작한 연말파티 새벽에 끝났어요.
12시 땡! 하자  가족과 지인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문자 보내고 시댁에 전화해서 통화했어요.
프랑스에서는 크리스마스,새해가 한국의 구정,추석처럼 큰 명절인데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잘 마쳤습니다.

이제 손님 초대했을 때 ? 내가 아파도 혼자 알아서 잘 하겠네?  
남편:그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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