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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직접만들어준 생일밥
먹고싶어~
2019.02.18 07:22

 생일, 꼬달리, 아벤느,사차인치오일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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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hierry - 남편이 직접만들어준 생일밥
원문 : http://blog.bethe1.co.kr/thierry/2645544



술안주 카나페,캐비아.



남편의 주특기~ 감바스 플롱베 오 위스키

양갈비.



디저트는 미니 케이크.


약국에서 내가 직접고른 생일선물.

꼬달리 오일,세럼

오일은 얼굴,바디,헤어에 바를수 있고 스프레이로 되어있어 사용하기 편해요.

머리 감고 약간 덜 마른상태에서 손바닥에 몇방울 떨어뜨려 머리끝에 발라줬더니 남편이 킁킁대며 향 좋다고 해서

다 사용하고 이번에는 큰용량으로 샀더니 스프레이형식으로 되어있어 사용하기 편해요.




아벤느 얼굴,바디로션


페루친구가 생일선물로 준 사차인치 오일

페루친구가 작년에 모국 방문했을때 사왔다며 생일선물로 줬어요.

오메가 3,6,9가 풍부하다고 하니 지금 먹고있는 들기름 다 먹으면 오픈해야겠어요.


 

 

1주일전이 제 생일이었는데 스키타러 가기전날은 남편이 술을 안마셔요.

그래서 1주일후인 오늘 ,어제 남편이 생일밥을 해줘서 먹었어요.

 

남편생일에는 제가 밥을 해주고 제생일에는 남편이 밥을 해줍니다.

밖에서 먹어도 될것같은데

아마도 집에서 편하게 술을 마시고싶어서 그런것같아요.

밖에서 먹으면 술을 거의 안마시거든요.

 

어제 저녁 남편이  술안주로  카나페 만들고,양갈비 구워줘서 먹고

오늘 점심에도 카나페,감바스 플롱베 오 위스키,양갈비 구워줘서 맛있게 먹었어요.

디저트는 제과점에서 남편과 함께 좋아하는 미니케이크로  골랐어요.

토요일은 둘다 자동차중고시장 들리고 마트에서 장보고와  피곤해서 간단히 먹고

오늘 제대로 먹었어요.

 

선물은 약국에 남편안약 타러가서 저한테 고르라고 해서 꼬달리 세럼,오일 (얼굴,몸,헤어),

아벤느 얼굴,바디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로션 처음으로 사봤어요.

 

 

시어머님이 생일선물 사라고 보내주신돈은 나중에 스파 가서 사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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