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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비스프리 모듈러~
My Lock & Lock
2017.08.04 14:55

 락앤락써포터즈, 체험단, 락앤락, 비스프리모듈러, 냉장고정리, 6mm히든캡, 모듈시스템, 적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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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toyou12 - 냉장고를 부탁해! 비스프리 모듈러~
원문 : http://blog.bethe1.co.kr/toyou12/2642593

아이 방학을 맞아 친정, 시댁을 오가고 나니

친정에서 주신 옥수수가 한 포대, 시댁에서 얻어온 다진 마늘이 2kg..

안그래도 정신없는 냉동실이 포화 상태에 가까워졌어요.

크기도 제각각이라 비닐에 넣어 테트리스하듯 쌓아둔 터라 물건 찾기도 어려웠네요.

아이 먹을 식재료도 뒤죽박죽~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비스프리 모듈러..

BPA Free 소재에 99% 항균 실리콘 패킹이라 아이 음식 담아두기도 좋을 것 같아요.




 

비스프리 모듈러는 대충 쌓아도 블록처럼 착착 쌓이는 형태에다

큰 직사각 용기 위에 중간 사이즈 용기 2개가 딱 맞아서 저 같이 딱떨어지는 거 좋아하는 사람에겐 안성맞춤이예요.

택배 박스 풀어서 정리하는 동안 아이가 블록처럼 갖고 놀고 있더라는… ^^;



 

아이에게 쥐어주면 엄마가 한동안 쉴수 있게도 해주는 비스프리 모듈러.

얼려두고 오래보관하는 아이 식재료 용기로 결정했어요.

 

냉동실 사진이예요.



저 구석구석에 뭐가 있을지..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물건 찾으려면 냉동실을 다 비워야할 지경이네요.

일단 한 칸 정도라도 깔끔하게 정리해볼게요.

 

반쯤 남은 치킨 너겟, 비닐봉지 신세를 못 면하는 갈치, 양이 안맞아서 항상 조금씩 남는 냉동 볶음밥 등등.. 귀한 아이 입에 들어갈 음식이지만 귀한 대접을 못받고 있네요.



자 정리들어갑니다.



덕지덕지 음식 이름 적어놨는데, 투명해서 한눈에 보이네요. 라벨링할 필요도 없겠어요.



짜잔, 완성입니다. 두번째 칸이 훤해졌죠. (, 아래칸은 무시하기로 합니다. ^^;;)

부족한 부분은 기존에 있던 비스프리 아가들 데려와서 채웠어요.

 



 

냉동볶음밥이나 카레, 짜장 같은 음식은 전자레인지에서 데워서 바로 테이블에 내도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네모진 용기는 수납할 때 각이 딱딱 맞아서 좋긴한데 식탁에 내기에는 너무 모양이 안나고

둥그런 용기는 식탁에서는 예쁜데 군데군데 남는 공간 때문에 냉장고 수납하기엔 맘에 썩 차지 않아요.

비스프리 모듈러는 기본 사각형이라 남는 공간이 없어 냉장고 수납이 효율적이고,

사각 라운딩 처리가 예뻐서 식탁에 그대로 내도 멋스러워요.



 

냉장고 칸칸칸 모두 환골탈태할때까지 비스프리 모듈러 하나씩 하나씩 데려오려구요.

비스프리 모듈러,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


 

*본 포스팅은 락앤락 써포터즈로부터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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