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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정리용기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 홈쇼핑세트 구성 좋네요
리뷰
2017.11.1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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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unmix - 냉장고정리용기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 홈쇼핑세트 구성 좋네요
원문 : http://blog.bethe1.co.kr/unmix/2643196

아이가 이유식 먹기 시작한 6년 전에
사용하던 모든 반찬 용기를
유리로 교체했어요.

하나둘씩 그렇게 바꾸다 보니..
냉장고에 반찬통이 꽉꽉 차면
'너무 무거워서 혹시 무너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대로는 안될 것 같아
가볍게 쓰기 좋으며
비스페놀 A 걱정 없고 유리처럼 투명한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로
모두 교체했습니다.




비스프리 모듈러 직사각 17종
실속 구성 홈쇼핑 세트

260 ml × 4
450 ml × 4
910 ml × 4
1.1 L × 1
1.5 L × 2
1.8 L ×1
 2.1 L ×1


용량이 다양한 세트 구성으로
반찬부터 채소, 과일, 육류 등 냉장고에
보관할 수 있는 식재료를
크기에 맞춰 보관하기 좋아요.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는
안심 소재(1세대 비스프리),
공간 효율(2세대 비스프리 테이블탑)
항균 비스프리(3세대 비스프리)에 이은
적층 기능 향상을 업그레이드한
4세대 비스프리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 다크 브라운의
차분한 뚜껑과 스트라이프 패턴이
참 매력적이에요.




전자레인지는 물론 식기세척기,
냉동실에서 사용할 수 있고
식품 접촉 안전성 테스트로
다양한 음식을 안심하고 보관해도 좋아요.



비스프리 모듈러 제품은
다양한 사이즈가 있기에 원하는 구성을
선택해 낱개로 구입해도 좋겠지만
이번 홈쇼핑 세트 사용해보니 정말 대박!

반찬통으로 좋은 작은 사이즈부터
대파부터 길이, 부피가 애매한 채소를
넉넉하게 보관하기 좋은 큰 사이즈가
다양하게 들어있어 좋더라고요.




락앤락 비스프리 모듈러가
냉장고 정리 용기로 좋은 강점 중 하나는
바로 레고 블럭처럼 착착 적층 정리가
잘 된다는 점인데요



냉장고에서 반찬용기 한꺼번에 꺼낼 때
이렇게 기울어도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
일반 용기였다면 이미 와르르 무너졌겠죠?





레고 블럭처럼 쌓아서 정리할 수 있으면서
살짝 기울여도 떨어지지 않는 이유는
6 mm 히든캡을  적용했기 때문이에요.

뚜껑 위에 숨겨진 6 mm 덕분에 대충 쌓아도
꼭 맞게 수납할 수 있고
기울여도 안정적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바디 이음새가 없어 테이블 웨어로 사용해도 좋고
용기가 유리처럼 투명해 내용물 확인이 쉬우며
냄새, 색 배임이 적어 위생적이에요.
내구성도 좋아 쉽게 깨지지 않는답니다.




락앤락만의 특허받은 사면 결착 뚜껑은
밀폐력을 높여 신선함을 꽉 잡아주고
뚜껑의 손잡이 안쪽에 공간이 있어
손가락이 도톰한 남성분들도
쉽게 열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게 바로 실리콘 패킹인데요
실리콘 패킹이 밀폐력을 높이는 역할도 하지만
냉장고정리용기 비스프리 모듈러는
99% 항균, 항곰팡이 기능을 합니다.

보이지 않는 세균의 침투까지 막아주기에
식재료, 반찬을 위생적으로 보관하기 좋겠죠~




깔끔하게 정리해도 3일을 넘기지  못하는
엉망진창 우리 집 냉장고를
냉장고정리용기 비스프리 모듈러가
구원해주었습니다.



마트에서 장을 본 상태 그대로 넣어두고
먹던 과일도 위생 봉지에 담아 넣어 두고..;; 

보시는 것과 같이
냉장고가 엉망입니다.
딱 가운데 비스프리 모듈러 있는 곳만
깔끔하네요.





우선 비스프리 모듈러를 말끔하게 세척한 후
어떤 제품에 어떤 식재료를 넣을지
계획했어요.




냉장고에 엉망으로 들어있던 먹거리를
모두 꺼내 나름대로 열심히
냉장고 정리 시작했습니다.





1.8 L 용기에 대파 반으로 잘라 넣으니
딱 좋네요.

씻어서 송송 잘라 냉동실에 넣어 두고
쓰면 편하긴 한데..
얼어서 흐물흐물 녹은 파 보다는
생생한 게 더 좋아 저는 조금만 구입해
그때그때 꺼내 쓰고 있어요.

비닐봉지 상태 그대로 넣어두면
시들시들 마르고
푸른 잎 색도 변하는데
이젠 걱정없겠네요.




양파는 1.5 L 용기에 넣고
바로 쓸 양파는 껍질 벗겨
락앤락 양파 용기에 담았어요.
가지와 애호박은 2.1 L 용기에
총 3개 담으니 딱 맞게 들어가네요





저녁에 아이들 불고기 해주고 남은
돼지 앞다리살을 그대로 넣어뒀다
다시 꺼내 450 ml 용기에 담으니 넉넉하네요.
이렇게 넣어두고 내일 아침 바로
제육덮밥 만들 예정이에요.

바로 쓰지 않을 때는
냉동실에 보관하면 되겠죠~






닭 가슴살 스테이크 만들기 위해
두 팩 주문해  그대로 넣어뒀는데
910 ml 용기에 6조각 옮겨 담으니 딱 맞네요.






음식 만들고 나면 자투리 채소가 늘 남아요.
자투리라고 하기엔 조금 크지만
용량이 커서 뚜껑이 닫히지 않아 뚜껑 말고
위생 봉지 씌워 넣어뒀는데

비스프리 모듈러 1.5 L에 넣으니
공간에 여유가 있네요.






후식으로 먹을 오렌지는 450 ml에 1개가
딱 맞게 들어가고




지퍼백 봉지에 들어있던 건어물은
기존에 갖고 있던 비스프리 모듈러
직사각 1.2 L에 담았어요.





홍고추와 통마늘 몇 개 남은 건
260 ml에 담고 떡볶이 떡은
910 ml에 담아 냉장실 or 냉동실로 고고~




정리하면서 비닐, 스티로폼 트레이가
한가득 나왔네요.

이렇게 모아두기만 해도 깔끔깔끔~

어떤 용기에 무얼 담을지만 고민하니
담는 건 일도 아니어서 굉장히 빨리 끝났어요.




냉장고 선반 싹 닦은 후 착착 넣어두니
와~.. 뿌듯하구나 ㅋㅋ

냉장실 문 닫았다가 다시 열어봤네요.
우리 집 냉장고가 맞나 싶어서요.




사이즈가 달라도 높낮이가 달라도
효율적으로 정리할 수 있고
6 mm 히든캡 덕분에 열맞춰 착착착~

냉장고정리용기가 스마트하니
줄 맞출 필요 없이 깔끔하게 쌓기 좋네요.





유리처럼 투명한 용기 너머로 어떤 음식이
들어있는지 한눈에 보고 바로
꺼낼 수 있게 됐어요.

위생상 좋지 않고
어떤 내용물인지 안 보이던 위생 봉지는
이제 다시 쓰지 말아야겠어요.




우리 집 냉장고 정리 전, 후
이만하면 엄청나게 깔끔해졌죠^^


기존 갖고 있던 제품과 이번 비스프리 모듈러
홈쇼핑 세트까지 더하니
냉장고 정리는 물론 반찬을 넉넉하게 만들어도
문제없겠어요.


가끔 남편이 잔소리 하곤 했는데..
내일 아침 열어보고
깜짝 놀랄 얼굴이 기대됩니다.

냉장고 정리용기도 역시 락앤락이 짱!
저처럼 정리가 서툴거나 쉽지 않은 분들에게
비스프리 모듈러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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