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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원데이 쿠킹클래스 : 오리엔탈푸드
클래스참여후기
2016.12.21 12:55

 락앤락써포터즈,쿠킹클래스,원데이쿠킹클래스,락앤락,태국음식,오리엔탈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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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wldms8411 - 락앤락 원데이 쿠킹클래스 : 오리엔탈푸드
원문 : http://blog.bethe1.co.kr/wldms8411/2640702


이웃님 통해 락앤락에도 다양한 클래스가 있다는 걸 알고 
처음으로 참석하게 된 
락앤락 원데이 쿠킹클래스 

락앤락으로 만드는 우리 집 연말 식탁 1탄 
오리엔탈 푸드 !! 

2016년 12월 15일 (목)
11:00~13:30 

안국역에 내려 북촌길 계동에 있는 레몬밤 키친에서 열렸다.
이름도 예쁜 레몬밤키친 
안국역 3번 출구에서 나와 첫 번째 골목으로 들어와서 
쭉 직진하다 미니스톱 근처의 2층에 위치해있다. 




햇살 들어오는 따뜻한 공간
하나하나 예쁜 소품들이 채우고 있어서 
요리도 요리지만 하나하나 열심히 구경해보고픈 마음가득 ♡

대부분 락앤락 쿠킹클래스에 많이 오셨던 분들인 것 같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되었다. 



약간 출출하기 시작한 11시에 
락앤락 오븐 글라스에 담긴 
프리타타를 준비해주셔서 
든든하게 먹고 시작할 수 있었다.

오늘 배울 요리는 우와 !! 
정말 동남아시아 현지 느낌 가득 ! 

이름도 어려운 푸팟퐁커리 
짜조 샐러드, 그리고 보분! 

락앤락 하드앤라이트와 오븐글라스 믹싱볼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맛깔나는 요리까지 배울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이름도 어려운 
소프트 쉘 크랩 

껍질이 부드럽고 말랑하다.  직접 이렇게 튀겨주셔서 우리의 번거로움을 덜어주셨다.
요리연구가 강지수선생님 
입담도 좋으시고 재치도 있으시고 
나같이 초보를 위해 중간중간 많은 팁들을 알려주셔서 
버벅대긴 했지만 과감하게 실습할 수 있었다.

'최소의 재료, 최고의 맛' 이라는 요리책도 펴내셨던데 
식단 간소화하기 실천 중인 나로서 혹하는 요리책 ! 
푸팟퐁커리는 시연으로 
짜조, 보분은 시연과 실습으로 진행했다. 


푸팟퐁커리 4인분을 기준으로 
적양파 20g, 파프리카 40g는 채 썰고 
마늘 2~3개는 다지고 

다진 마늘은 얼려서 사용하면 편할 뿐 알리신이라는 효능이 없어진다고 
마늘은 그때그때 다져서 먹는 게 좋다는 꿀팁도 얻었다. 



예열한 웍에 기름을 넣고 마늘을 넣고 
옐로우커리 페이스트 3 큰 술, 
양파와 파프리카를 볶고 
코코넛밀크 1컵, 우유 1컵 
코코넛 밀크가 없으면 우유+생크림
설탕 약간 
소프트쉘크랩 없으면 크래미 
먹기 전에 계란을 풀어서 내놓으면 완성!
두 번째 요리는 동남아식 비빔국수 보분 ! 
3인분 기준 
당근 양파는 100g 씩 가늘게 채 썰어 
식초 6T, 소금 0.3T,  물 4T,  설탕 4T  섞은 절임물에 20분 정도 절인다.


쌀국수 중 가장 얇은 버미셀리 200g을 끓는 물에 2~3분 정도 삶아 
찬물에 헹군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제거한다.

두부 1/4모는 키친타올에 올린 다음 소금을 약간 뿌리고 
수분을 최대한 제거한 다음 전분 3T을 묻혀 튀긴다. 

대패 삼겹살은 150g 정도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 다음 
 간장 1, 미림 1을 넣어 양념한다. 


락앤락 글라스볼에 
삶은 버미셀리를 담고 
절인 당근, 양파, 적상추 3장, 튀긴 두부, 대패 삼겹살을 
예쁘게 담아내고 소스를 곁들이면 보분 완성!! 

소스는 피쉬소스 5 (없으면 까나리 멸치 액젓으로 대체)
물 1/2컵+1스푼, 갈색 설탕 2.5, 레몬즙 3. 라임즙 3, 
아가베 시럽 0.5 (없으면 꿀이나 올리고당으로 대체) 

세 번째 요리는 
베트남식 에피타이저 짜조

3인 기준 
건표고버섯 4개는 따뜻한 물에 충분히 불린 후 
기둥을 자르고 물기를 제거해 작게 다지고 
당근 10g, 쪽파 8g도 잘게 다진다. 


스텐볼에 다진 돼지고기 200g, 건표고버섯, 당근, 쪽파, 
다진 마늘 0.5, 맛술 1, 피시소스 0.3, 굴 소스 0.5, 후추를 넣어 잘 섞어 반죽을 완성한다.

따뜻한 물에 라이스페이퍼 10장을 적셔 도마에 펼치고 
돼지고기 반죽을 한 스푼씩 떠서 올린 다음 
라이스페이퍼를 접어 사각형 모양으로 만든다.

소스 재료 
물 2, 피쉬소스 1, 설탕 1, 레몬즙 1.5, 청홍고추 약간씩 넣어 소스를 만들고 

락앤락 하트앤라이트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두르고 약불로 익힌다. 
라이스페이퍼가 기름에 약해 조리하기 어려우니까 
튀기는 게 부담스러우면 중약불로 굽는 게 좋다고 
초보 주부에게도 자신감을 불끈불끈 심어주심!




열심히 시연을 보고 
2~3명이 한 팀이 되어서 실습을 시작했다. 

분명 다 보고, 열심히 받아 적었는데 
어찌저찌 저 멋진 요리가 탄생했는지 가물가물하다. 

소스도 같이 써야 하는데 
나 혼자 다 홀랑 써버리고 ;; 버벅버벅버버벅 
같이 음식 만들어주셨던 분께 죄송 죄송;

재료가 소분 되어 있어서 
요리하기도 편하게! 

락앤락에서 이렇게나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는지 몰랐다.

그중에 탐이 났던 
백종원 칼블럭 세트 , 락앤락 투핸즈 살롱 

바디와 손잡이가 다 스테인리스라 고급스럽기도 하고 위생적이기도 하고 
다 뽑아보지 않아도 어떤 칼인지 
한눈에 알 수 있다는 게 좋았다. 

락앤락 쿠킹클래스가 자주 열리는 만큼 
다양한 락앤락 제품도 비치되어 있었고 
직접 사용하시고 솔직한 장단점을 알려주시는 강지수선생님, 

쿠킹클래스를 통해 여러 락앤락 제품을 
직접 써보고 어떤지 느껴볼 수 있다는 게 참 좋았다. 
요리가 하나둘씩 완성되고 
여기가 태국이구나 ♬
약간 수업처럼 
실습하고 포장해오는 쿠킹클래스만 접해봐서 그런가
락앤락 쿠킹클래스는 이야기도 가득하고 재미도 가득하고 
배움도 가득했던 특별한 시간이었다. 

다 함께 먹고,
락앤락 써포터즈나 락앤락 제품이나 솔직한 이야기들도 나누고 
오엑스퀴즈까지 풀고 
정말 연말 홈 파티에 초대받은 느낌으로 푸짐하게 즐긴 쿠킹클래스♡

외식으로는 자주 접해도 
이렇게 집에서 고급스럽고 맛있는 요리를 쉽게 만들 수 있다니 

요리의 팁부터 테이블 세팅까지 
초보 주부가 자신감 게이지 파파팍 상승하고 온 쿠킹클래스였다. 
바삭바삭 잘 튀겨진 
소프트 쉘 크랩은 
옐로우 커리를 만나 
이름도 퐁퐁 팡팡 튀는 
푸팟퐁커리로 변신!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자꾸자꾸 생각나는 맛 ♡
튀김요리가 많아 느끼할 것 같았는데 
톡톡 쏘는 싱그러운 향을 가진 허브들이랑 먹으니 다 꿀맛!

배도 빵빵 
선물도 빵빵 

따뜻한 편지와 
알록달록 크리스마스 느낌 가득한 선물까지 
몸도 마음도 배부른 느낌으로 
 잘 즐기다 왔습니다 ♡

쿠킹클래스에서 사용한 조리도구 찾아보다가
지름신 마구마구 내려오는 느낌이라 걱정도 되지만 ㅋㅋ 

연말 홈 파티에도 딱! 
집들이나 손님상차림으로도 
입이 딱 벌어질만한 오리엔탈푸드 ! 

다 함께 만들고 좋은 시간 나눠보아요 !! 

26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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